안녕하세요호~ 평범한 대딩입니다 늘~ 톡만 보다가 글을 쓰네용 컴터를 키공 다른때와 같이 톡들을 보고 있었지요~ 그때...뭔가 뒷구녕으로 나올것 같은 불안감이 슬슬... 일단 담배 한개피 들고 화장실고 ㄱㄱ 역시나 X때릴땐 담배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절설히 깨달으며.. 이제 끝내고 나가보까~ 얼래?? 어제 집더하기 갔다가 휴지 사려다 무데기로 팔아서 걍 편의점에서 사야디~ 이렇고 걍 온거 화근이었죠 제길... 자취방이라 당췌 해결할 일이 없더라구요 빤쮸를 내린채로 방으로 기어가서 휴지를 가져오기도 거시기해서.. 뭐..혼자 살지만 그래도 뭔가 찝찝한감이 없지않아 있잖아요TT 그래서....그래서..... 비데를 떠 올리며 세면대를 쳐다봤죠 아냐.. 손으로 담아서 씻기엔(?) 쩜 뭐해서.. 그래.. 차라리 호수를 틀면서 씻는게 훨 낫겠구낭.. 머리 각도를 옆으로 틀었습죠.. 아놔~ 호수가 저 높이 걸려있네요 반동을 이용해 밑을 잡고 열심히 위로 올렸죠 나이스 캐취~~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뒤론.... 알아서 상상하시길~ 비데사용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스스로 해결했더니 뭔가 씁씁하면서도 한편으론 시원한감이..으흐흐흐흐 아놔~ 나이 먹고 뭔 꼴이얏!!젝일..
아놔~ 손비데 어쩔꺼임TT
안녕하세요호~
평범한 대딩입니다 늘~ 톡만 보다가 글을 쓰네용
컴터를 키공 다른때와 같이 톡들을 보고 있었지요~
그때...뭔가 뒷구녕으로 나올것 같은 불안감이 슬슬...
일단 담배 한개피 들고 화장실고 ㄱㄱ
역시나 X때릴땐 담배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절설히
깨달으며.. 이제 끝내고 나가보까~
얼래?? 어제 집더하기 갔다가 휴지 사려다 무데기로 팔아서
걍 편의점에서 사야디~ 이렇고 걍 온거 화근이었죠
제길... 자취방이라 당췌 해결할 일이 없더라구요
빤쮸를 내린채로 방으로 기어가서 휴지를 가져오기도 거시기해서..
뭐..혼자 살지만 그래도 뭔가 찝찝한감이 없지않아 있잖아요TT
그래서....그래서..... 비데를 떠 올리며 세면대를 쳐다봤죠
아냐.. 손으로 담아서 씻기엔(?) 쩜 뭐해서..
그래.. 차라리 호수를 틀면서 씻는게 훨 낫겠구낭..
머리 각도를 옆으로 틀었습죠..
아놔~ 호수가 저 높이 걸려있네요
반동을 이용해 밑을 잡고 열심히 위로 올렸죠
나이스 캐취~~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뒤론.... 알아서 상상하시길~
비데사용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스스로 해결했더니 뭔가 씁씁하면서도 한편으론 시원한감이..으흐흐흐흐
아놔~ 나이 먹고 뭔 꼴이얏!!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