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다 살아보니 별일 다있네 ㅡ.ㅡ;; 고등학교때 소위 일진짓 하던놈이고 내 친구녀석이랑 나를 그렇게 괴롭히던 녀석이..알바 1주일 하고 나갔다네요.지딴엔 기분이 더러워서 나간건지 모르겠는데..지금 친구녀석과 저는 어느정도 공부해서 사회에서 자리잡고 직함달고 있던 상황인데..고등학교 때 일진이었다는 녀석이 친구도 모르는 사이에 회사 물류창고 알바로 들어왔었더라고 하네요..물어보니깐 애 하나딸린 아빠가 되있더라는...얼마전 일하던 곳에서 짤리고 박스포장및 배송알바로 들어왔었다고 합니다 ㅡ.ㅡ;;;지금도 생각하면 좀 약간 분이 안풀리는것도 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가엽기도 하네요.. 근데 지금 알바를 하다가 나간걸 보면 좀..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진짜 본인이 괴롭혔던 친구는 서류를 들고 다니고 현장에서 여기 저기 배치하라고 뒷짐지고 일시키는데 ..누군 인부로 와서 무거운거 들고 나르고를 해야 하니까....연락처라도 교환했느냐고 물어봤는데.. 알바로 들어온 친구 녀석이 연락처 주기를 피하는거 같다고 하더군요..그후 1 주일만에 퇴사..일단 뭐 그때 그시절에 갑과 을이 뒤바뀌어 버린거죠...아무튼 친구녀석 한테 연락이 왔는데 .. 좀 씁쓸 했습니다. 이런일이 실제로 벌어지는걸 거의 드문거 같은데.. 들은 저로서는 신기 했습니다....근데 애크는데 드는 비용이 많을꺼 같은데.. 알바로 생활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밑을수 없는 꿈같은얘기.. 친구가 친구 밑에 알바로
고등학교때 소위 일진짓 하던놈이고 내 친구녀석이랑 나를 그렇게 괴롭히던 녀석이..
알바 1주일 하고 나갔다네요.
지딴엔 기분이 더러워서 나간건지 모르겠는데..
지금 친구녀석과 저는
어느정도 공부해서 사회에서 자리잡고 직함달고 있던 상황인데..
고등학교 때 일진이었다는 녀석이 친구도 모르는 사이에
회사 물류창고 알바로 들어왔었더라고 하네요..
물어보니깐 애 하나딸린 아빠가 되있더라는...얼마전 일하던 곳에서 짤리고
박스포장및 배송알바로 들어왔었다고 합니다 ㅡ.ㅡ;;;
지금도 생각하면 좀 약간 분이 안풀리는것도 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가엽기도 하네요..
근데 지금 알바를 하다가 나간걸 보면 좀..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진짜 본인이 괴롭혔던 친구는 서류를 들고 다니고 현장에서 여기 저기 배치하라고
뒷짐지고 일시키는데 ..
누군 인부로 와서 무거운거 들고 나르고를 해야 하니까....
연락처라도 교환했느냐고 물어봤는데..
알바로 들어온 친구 녀석이 연락처 주기를 피하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후 1 주일만에 퇴사..
일단 뭐 그때 그시절에 갑과 을이 뒤바뀌어 버린거죠...
아무튼 친구녀석 한테 연락이 왔는데 .. 좀 씁쓸 했습니다.
이런일이 실제로 벌어지는걸 거의 드문거 같은데..
들은 저로서는 신기 했습니다....
근데 애크는데 드는 비용이 많을꺼 같은데..
알바로 생활이 될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