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가 늦어지고, 힘들어하던 시기에 내가 더 안절부절 못하고 걱정되었을때가 있었는데 오히려 아이가 나를 격려하고 위로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본인은 정작 속앓이를 했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위로했던걸 알았을때 그 때 정말 미안하고, 철이 들었다고 생각이 들러라. - 시아준수 어머니 - 준수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성공을 100이라는 수치로 본다면 형이 60~70을, 나는 그 나머지를 가질게.' 라고. 자신보다 형이 더성공했으면 좋겠다며 '최고가 되자.열심히하자.' 라는 말을 자주하곤 하는데 그때마다 녀석이 언제 이렇게 어른이 됐나 싶어서 기특하게 느껴지곤 했다. - 시아준수 형 야구선수 김준호 - 슈퍼주니어가 첫방송을 마친 직후 일본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가 우리의 첫방송을 소리로나마 함께하기위해 수화기를 TV에 대어달라고 어머님께 부탁했다더라. 그리고 그는 나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과 함께 제 자신이 더 뿌듯하다는말 또한 잊지 않았주었다. - 슈퍼주니어 이특- 참 멋있고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인것 같다. 항상 무대에 오르기전 의젓한 모습으로 나의 모든것을 꼼꼼히 챙겨준다. - 장리인 - 이놈이 한번집중하기 사작하면 나는 한주간이 완젼피곤할 정도다. 그놈의 멜로디는 어디서 그렇게 떠오르는지 방송하구와서 피곤할텐데 이렇게 참 녀석두 대단하다.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은 나로 하여금 공포감을 조성한다. - 김성훈 - 시아준수씨는 굉장히 본성이 착한 사람인것 같아요, 일단 굉장히 선해서 항상 상대방을 배려할려고 그러고 상대방 뜻에 따라줄려고 그러고.. 사소한거에는 우유부단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진짜 결단한거에 대해서는 진짜 확고하게 밀고 나가실것 같아요. - 이완 - 노래 정말 잘해서.. 내가 멋진 무대에 굉장히 반했는데 오늘은 인간적인 면에 반했어.어린사람에게는 그런면이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면을너를 통해서 내가 접하게 되서 한편으로는 굉장히 기분이 좋고..다음에 보면 축구 한게임 하자. - 김국진 - 준수야,누나야~ 정말 많은 누나 팬들이 있겠지만 그녀들이 주는 사랑에 못 미칠지 모르겠지만 마음만은 정말 항상 널 생각한단다. 좋은 노래 들려줘서 고마워! - Lyn - 그의 노래가 성장해가는 것은 그의 목소리만으로도 확인할수있다. - 휘성 - 나는 사아준수가 현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 강타 - 내가 음악을 가르칠때 가장 중점에 두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메이킹이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한계가 있는 부분 이고, 쉽지 않은 부분이라 사람에 따라서 그 기간이 몇 개월에서 몇 년으로 달라지는 단계이기도하다. 그런데 시아준수는 5개월만에 그것을 해냈으며 그때 난 그가노력으로 모든걸 뛰어넘을 수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 The one - 시아준수는 듣는 이들을 집중하게 만드는 임펙트를 갖고 있다. - 대중 음악 평론가 강명석 - 그의 쇳소리와 쉰소리는 아무런 어색함없이 연결된다. 그것도 그냥 기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 두 소리의 가운데에는 그의 젊음을 그대로 반영한 파릇파릇하고 투명한 원형질이 있고 결국 그 원형질 덕분에 듣는 이들은, 심지어 '미성'을 듣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 - Piffania의 M2 - 보통 고음에서는 가성을 사용해 음색이 가벼워지게된다. 하지만 시아준수는 진성에 가까운 발성으로 고음에서도 파워가 느껴지는 음색을 가졌다. 타고났다기 보다는 혹독한 훈련의 결과물로 보인다. 파워풀한 목소리를 내기위해서는 성량이 매우 중요하다. 게다가 열정적인댄스까지 소화하면서 그런소리를 유지한다는 것은 노래에대한 열정이얼마만큼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케이스가 아닐까 단연, 최고 수준이라 할 만하다. - 박찬욱 (M.Net PD) 시아준수씨는 처음 제가 무대에서 본게 처음이니까...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노래실력을 가지고 계셔서 정말 놀랐어요 - 가수 오종혁 - 그가 소리의 크기나 힘을 높이면 그 확장된 영역에 '감정과 창법' 이 자동적으로 따라오곤 했다. 내용은 빈 채로, 소리만 커진는 경우란 전혀라 할만큼 없었다. - Piffania M2 - 선생인 내가 깜짝 놀랄만큼 대단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 박선주 - 오랜 변성기때문에 준수의 솔로 데뷔는 무산이 되었지만 다른 아이들이라면 쉽게 좌절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아이는 항상 웃는 얼굴로 연습을 했다. 힘드냐는 질문에 웃으면 힘들지 않다고 대답을 해주었고, 눈물을 보이는것을 싫어해 아무리 크게 혼을 내도 내 앞에선 절대 울지 않으려 했으며 겉잡을 수 없는 눈물이 차오르는 날 또한 뒤돌아 눈물을 닦고 다시 웃으면 연습을 시작했다. 그만큼 자신의 꿈반 보며 달려온 아이다. - SM Ent.보컬 트레이너 - 박자 감각에 있어선 감히 최고하 부르고 싶다. - 작곡가 KENZIE - 시아준수는 어릴때부터 봐왔던 후배인데요. 수준급 라이브 실력과 멋진 무대 매너를 갖춘 가수로 성장해줘서 대견하고 뿌듯하더라고요. 다음에 기회가 우어지면 듀엣 앨범을 내고 싶은 후배이기도해요. -가수 Lyn - 어린 나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보컬을 지녔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고음뿐 아니라 중저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주 흡족했다. - 박선주 - 너무 멋지시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배님이시다. - 승리 - 서로가 서로에게 감동할 수 있는, 영향을 줄수 있는 최고의 음악과 최고의 그림을 만들자고 했을 때 가장 필요한 자원으로 시아준수와 타블로가 떠올랐다 - Anyband의 Casting Director - 시아준수,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에요. -개그맨 표영호 - 사실 제가 준수군 목소리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노래 참 잘해요. 라이브는 더 잘해요. 제가 준수를.. 정말 좋아해요. 제 이상형이에요. - 개그맨 박지선 - 그 정도 위치의 스타 자리에 올라있다면 조금 덜 겸손해도 될텐데 그는 늘 지나칠 정도로 겸손하고 상냥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다. - 박준형 - 그는 음악이라는 잔인한 연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처럼 노래한다. - 박진영 - 시아준수의 보컬은 안정적이다. 고음과 저음 어느쪽이든 마찬가지다. 표현방법을 잘 알고있고 어디서 어떻게 내지르고 품어야 감동받는지 체화하고 있는 보컬이다. '아이돌' 보나는 '노래' 자체에 초점이 맞춰진 그의 보컬이 폭발적으로 부각되지 않은건 역설적으로 '동방신기의 곡' 때문이다. 그만을 위한 솔로 앨범이라면 얘기가 달라질것이다. - 음악 평론가 차우진 - 시아준수의 아우라는, 동방신기의 궤도 밖에 있는 느낌이다 - GQ 에디터 - 그의 목소리는 아시아의 보물이다. - 프로듀서 마츠오 키요시 - 연예인으로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있다. 그건 연옌인이 아니라 어떤 분야라도 마찬가지다. 내가가질수 없는것 억지로 가지려고 하면 힘들어진다. 욕심이다. 강하면 부러진다. 가진게 있으니까,포기도 한다. 지금 가수로서, 동방신기 시아준수로서 사랑 받는것 너무 행복하고 좋다 - 시아준수 - 노래엔 우선 순위가 있다.1 순위는 감성이다.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는 스타일의 차이 일 수 있다. 타고난 목소리로 얼마나 진심으로 부르느냐가 중요하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런 마인드는 있다. - 시아준수 - 참을 줄 아는 사람. 참는다는게 여러가지 뜻과 상황이 있겠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그게 아닌걸 알지만 참고 해야될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참음이 생각보다 참 어려운것 같아요. 근데 그것을 잘 이겨내서 한번한번 참을때마다 그게 인생의 공부가 부분인것 같고 그 참는다는게 여러가지 용기고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것과 같은 맥락으로 '숨김' '인내' 이런것들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 시아준수 - 지금대로만 이렇게 된다면 동방신기는 가장 오래오래 장수할수있는 그룹이 되지않을까..생각하고.. 꼭 그렇게 되고 싶어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나봐요. 저희가 이거에 대해 흔들린적은 없었는데 이래서 이게 어렵구나 생각을 받은적은 있어요. 하지만 지금 저희라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라면 해낼수 있을것 같아요.할수 있을것 같아요... 여러분 힘을 주세요........ - 시아준수 - 제 인생사에서 지금 이 시간.....들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어서 이 폭풍이 잠잠해 졌으면... - 시아준수 - '카리스마' 혹은 '남자다움' 이라는것은 항상 보이는게 멋져보이고 남자다워보이고 인상쓰고 강해보이는 것이 진정한 남자고 카리스마가 아니라, 본성으로 그런면을 갖고 있어도,평상시에는 웃고, 일부러 더웃고,남을 즐겁게 해주려 하는 모습. 주위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모습. 그런게 진정한 남자의 카리스마고 그게 진정한 남자 같아요. - 시아준수 - 변성기 때문에 가수를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불안했다. 의사 선생님도 노래를 못할것 같다.라는 말도 하시고 저는 평생 가수라는 꿈 하나밖에 가지고 살지 않았는데 그꿈이 물거품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드니까 너무 무서웠다. - 시아준수 - 일본활동하고 있을당시에.새벽 1시~2시 쯤에준수에게 전화가왔다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정말 애가 흥분하고 기분좋은 목소리로 '엄마. 이제서야 변성기가 꿑이난것 같다고..........' '이제나오지 않던 목소리가 조금씩나기 시작한다고가성이나온다고 그렇게 너무너무 좋아했다. 옆에있는 멤버드한테도 '맞지?되지?나오지?'이렇게 자꾸묻고.. 나에게 전화로 노래를 불러주면서 자꾸 확인하면서 묻고 너무 좋아하며 우는데 나도 눈물이 나서 그날 전화를 붙잡고 한참을 울었다 - 시아준수 어머니 - 지금이순간이 마지막인것처럼 노래하리라. - 시아준수 - 한곡 한곡마다 마음을 담는 것. 그 생각이 반드시 진실될것. 진심이 노래에 담겨져 있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시아준수 - 어린시절, 한책에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고 말하는 구절이 참 좋았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 그 구절을 다시읽어보니 그것이 꼭 우리의 모습 같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우리는 아주 행복한 이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늘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이자리에 있을 것이고, 나의 팬들의 마음 또한 바로 우리의 마음 속 깊이 자리할것을 믿게 되었다.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닿아있는한 그 마음은 변하지 않는 법이다. - 시아준수 - 자승자강, 자신을 이겨야 정말 강한 사람이다. 저의 좌우명은요, 항상 매사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자에요. 여러가지 안좋은 일이 있을수도 있는데 '이게 어떻게 되면 좋을수도 있을거야...' 항상뭐든지 긍겅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편이고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자성어도 '전화위복' 이라고.... 지금 있는 일이 저에게 불행이고 시련이고 고통일 수 있지만 나중에 가면 알고보면 더 큰 행복을 주기 위한 시련일 수 있느니까 마에무키! 긍정적으로 살려고 합니다 - 시아준수 - 30
[東] 다른사람이 본 김준수란.. 폭풍감동ㅠㅠ
데뷔가 늦어지고, 힘들어하던 시기에
내가 더 안절부절 못하고
걱정되었을때가 있었는데 오히려 아이가 나를
격려하고 위로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본인은 정작 속앓이를 했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위로했던걸 알았을때
그 때 정말 미안하고, 철이 들었다고 생각이 들러라.
- 시아준수 어머니 -
준수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성공을 100이라는 수치로 본다면 형이 60~70을,
나는 그 나머지를 가질게.' 라고.
자신보다 형이 더성공했으면 좋겠다며 '최고가 되자.열심히하자.'
라는 말을 자주하곤 하는데 그때마다 녀석이 언제 이렇게
어른이 됐나 싶어서 기특하게 느껴지곤 했다.
- 시아준수 형 야구선수 김준호 -
슈퍼주니어가 첫방송을 마친 직후 일본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가 우리의 첫방송을 소리로나마 함께하기위해
수화기를 TV에 대어달라고 어머님께 부탁했다더라.
그리고 그는 나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과 함께
제 자신이 더 뿌듯하다는말 또한 잊지 않았주었다.
- 슈퍼주니어 이특-
참 멋있고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인것 같다.
항상 무대에 오르기전 의젓한 모습으로
나의 모든것을 꼼꼼히 챙겨준다.
- 장리인 -
이놈이 한번집중하기 사작하면 나는 한주간이 완젼피곤할 정도다.
그놈의 멜로디는 어디서 그렇게 떠오르는지
방송하구와서 피곤할텐데 이렇게 참 녀석두 대단하다.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은 나로 하여금 공포감을 조성한다.
- 김성훈 -
시아준수씨는 굉장히 본성이 착한 사람인것 같아요,
일단 굉장히 선해서 항상 상대방을 배려할려고 그러고
상대방 뜻에 따라줄려고 그러고..
사소한거에는 우유부단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진짜 결단한거에 대해서는 진짜 확고하게 밀고 나가실것 같아요.
- 이완 -
노래 정말 잘해서.. 내가 멋진 무대에 굉장히 반했는데
오늘은 인간적인 면에 반했어.
어린사람에게는 그런면이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면을
너를 통해서 내가 접하게 되서 한편으로는 굉장히 기분이 좋고..
다음에 보면 축구 한게임 하자.
- 김국진 -
준수야,누나야~
정말 많은 누나 팬들이 있겠지만 그녀들이 주는 사랑에
못 미칠지 모르겠지만 마음만은 정말 항상 널 생각한단다.
좋은 노래 들려줘서 고마워!
- Lyn -
그의 노래가 성장해가는 것은
그의 목소리만으로도 확인할수있다.
- 휘성 -
나는 사아준수가 현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 강타 -
내가 음악을 가르칠때 가장 중점에 두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메이킹이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한계가 있는 부분 이고,
쉽지 않은 부분이라 사람에 따라서
그 기간이 몇 개월에서 몇 년으로 달라지는 단계이기도하다.
그런데 시아준수는 5개월만에 그것을 해냈으며
그때 난 그가노력으로 모든걸 뛰어넘을 수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 The one -
시아준수는 듣는 이들을 집중하게 만드는 임펙트를 갖고 있다.
- 대중 음악 평론가 강명석 -
그의 쇳소리와 쉰소리는 아무런 어색함없이 연결된다.
그것도 그냥 기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
두 소리의 가운데에는 그의 젊음을 그대로 반영한 파릇파릇하고
투명한 원형질이 있고 결국 그 원형질 덕분에 듣는 이들은,
심지어 '미성'을 듣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
- Piffania의 M2 -
보통 고음에서는 가성을 사용해 음색이 가벼워지게된다.
하지만 시아준수는 진성에 가까운 발성으로
고음에서도 파워가 느껴지는 음색을 가졌다.
타고났다기 보다는 혹독한 훈련의 결과물로 보인다.
파워풀한 목소리를 내기위해서는 성량이 매우 중요하다.
게다가 열정적인댄스까지 소화하면서 그런소리를 유지한다는 것은
노래에대한 열정이얼마만큼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케이스가 아닐까
단연, 최고 수준이라 할 만하다.
- 박찬욱 (M.Net PD)
시아준수씨는 처음 제가 무대에서 본게 처음이니까...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노래실력을 가지고 계셔서
정말 놀랐어요
- 가수 오종혁 -
그가 소리의 크기나 힘을 높이면 그 확장된 영역에 '감정과 창법'
이 자동적으로 따라오곤 했다.
내용은 빈 채로, 소리만 커진는 경우란 전혀라 할만큼 없었다.
- Piffania M2 -
선생인 내가 깜짝 놀랄만큼 대단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 박선주 -
오랜 변성기때문에 준수의 솔로 데뷔는 무산이 되었지만
다른 아이들이라면 쉽게 좌절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아이는 항상 웃는 얼굴로 연습을 했다.
힘드냐는 질문에 웃으면 힘들지 않다고 대답을 해주었고,
눈물을 보이는것을 싫어해 아무리 크게 혼을 내도 내 앞에선
절대 울지 않으려 했으며 겉잡을 수 없는 눈물이 차오르는 날 또한
뒤돌아 눈물을 닦고 다시 웃으면 연습을 시작했다.
그만큼 자신의 꿈반 보며 달려온 아이다.
- SM Ent.보컬 트레이너 -
박자 감각에 있어선 감히 최고하 부르고 싶다.
- 작곡가 KENZIE -
시아준수는 어릴때부터 봐왔던 후배인데요.
수준급 라이브 실력과 멋진 무대 매너를 갖춘 가수로
성장해줘서 대견하고 뿌듯하더라고요.
다음에 기회가 우어지면 듀엣 앨범을 내고 싶은 후배이기도해요.
-가수 Lyn -
어린 나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보컬을
지녔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고음뿐 아니라 중저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주 흡족했다.
- 박선주 -
너무 멋지시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배님이시다.
- 승리 -
서로가 서로에게 감동할 수 있는, 영향을 줄수 있는 최고의 음악과
최고의 그림을 만들자고 했을 때 가장 필요한 자원으로
시아준수와 타블로가 떠올랐다
- Anyband의 Casting Director -
시아준수,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에요.
-개그맨 표영호 -
사실 제가 준수군 목소리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노래 참 잘해요. 라이브는 더 잘해요.
제가 준수를.. 정말 좋아해요. 제 이상형이에요.
- 개그맨 박지선 -
그 정도 위치의 스타 자리에 올라있다면 조금 덜 겸손해도 될텐데
그는 늘 지나칠 정도로 겸손하고 상냥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다.
- 박준형 -
그는 음악이라는 잔인한 연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처럼 노래한다.
- 박진영 -
시아준수의 보컬은 안정적이다.
고음과 저음 어느쪽이든 마찬가지다.
표현방법을 잘 알고있고 어디서 어떻게 내지르고 품어야
감동받는지 체화하고 있는 보컬이다.
'아이돌' 보나는 '노래' 자체에 초점이 맞춰진 그의 보컬이
폭발적으로 부각되지 않은건 역설적으로 '동방신기의 곡'
때문이다. 그만을 위한 솔로 앨범이라면 얘기가 달라질것이다.
- 음악 평론가 차우진 -
시아준수의 아우라는, 동방신기의 궤도 밖에 있는 느낌이다
- GQ 에디터 -
그의 목소리는 아시아의 보물이다.
- 프로듀서 마츠오 키요시 -
연예인으로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있다.
그건 연옌인이 아니라 어떤 분야라도 마찬가지다.
내가가질수 없는것 억지로 가지려고 하면 힘들어진다.
욕심이다. 강하면 부러진다. 가진게 있으니까,포기도 한다.
지금 가수로서, 동방신기 시아준수로서 사랑 받는것
너무 행복하고 좋다
- 시아준수 -
노래엔 우선 순위가 있다.1 순위는 감성이다.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는 스타일의 차이 일 수 있다.
타고난 목소리로 얼마나 진심으로 부르느냐가 중요하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런 마인드는 있다.
- 시아준수 -
참을 줄 아는 사람.
참는다는게 여러가지 뜻과 상황이 있겠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그게 아닌걸 알지만 참고 해야될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참음이 생각보다 참 어려운것 같아요.
근데 그것을 잘 이겨내서 한번한번 참을때마다
그게 인생의 공부가 부분인것 같고
그 참는다는게 여러가지 용기고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것과 같은 맥락으로 '숨김' '인내' 이런것들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 시아준수 -
지금대로만 이렇게 된다면 동방신기는 가장 오래오래
장수할수있는 그룹이 되지않을까..생각하고..
꼭 그렇게 되고 싶어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나봐요.
저희가 이거에 대해 흔들린적은 없었는데
이래서 이게 어렵구나 생각을 받은적은 있어요.
하지만 지금 저희라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라면 해낼수 있을것 같아요.할수 있을것 같아요...
여러분 힘을 주세요........
- 시아준수 -
제 인생사에서 지금 이 시간.....들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어서 이 폭풍이 잠잠해 졌으면...
- 시아준수 -
'카리스마' 혹은 '남자다움' 이라는것은
항상 보이는게 멋져보이고 남자다워보이고 인상쓰고
강해보이는 것이 진정한 남자고 카리스마가 아니라,
본성으로 그런면을 갖고 있어도,평상시에는 웃고,
일부러 더웃고,남을 즐겁게 해주려 하는 모습.
주위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모습.
그런게 진정한 남자의 카리스마고 그게 진정한 남자 같아요.
- 시아준수 -
변성기 때문에 가수를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불안했다. 의사 선생님도 노래를 못할것 같다.라는 말도 하시고
저는 평생 가수라는 꿈 하나밖에 가지고 살지 않았는데
그꿈이 물거품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드니까 너무 무서웠다.
- 시아준수 -
일본활동하고 있을당시에.새벽 1시~2시 쯤에준수에게 전화가왔다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정말 애가 흥분하고 기분좋은 목소리로
'엄마. 이제서야 변성기가 꿑이난것 같다고..........'
'이제나오지 않던 목소리가 조금씩나기 시작한다고가성이나온다고
그렇게 너무너무 좋아했다.
옆에있는 멤버드한테도 '맞지?되지?나오지?'이렇게 자꾸묻고..
나에게 전화로 노래를 불러주면서
자꾸 확인하면서 묻고 너무 좋아하며 우는데
나도 눈물이 나서 그날 전화를 붙잡고 한참을 울었다
- 시아준수 어머니 -
지금이순간이 마지막인것처럼 노래하리라.
- 시아준수 -
한곡 한곡마다 마음을 담는 것. 그 생각이 반드시 진실될것.
진심이 노래에 담겨져 있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시아준수 -
어린시절, 한책에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고
말하는 구절이 참 좋았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 그 구절을
다시읽어보니 그것이 꼭 우리의 모습 같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우리는 아주 행복한 이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늘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이자리에 있을 것이고,
나의 팬들의 마음 또한 바로 우리의 마음 속 깊이 자리할것을
믿게 되었다.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닿아있는한 그 마음은
변하지 않는 법이다.
- 시아준수 -
자승자강, 자신을 이겨야 정말 강한 사람이다.
저의 좌우명은요, 항상 매사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자에요.
여러가지 안좋은 일이 있을수도 있는데
'이게 어떻게 되면 좋을수도 있을거야...'
항상뭐든지 긍겅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편이고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자성어도 '전화위복' 이라고....
지금 있는 일이 저에게 불행이고 시련이고 고통일 수 있지만
나중에 가면 알고보면 더 큰 행복을 주기 위한 시련일 수 있느니까
마에무키! 긍정적으로 살려고 합니다
- 시아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