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였음 처음부터 하지말걸 그랬어요

똥꼬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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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게 이런거인줄 알았다면 처음 부터 하지말걸 그랬어요

정말 영원할줄만 알았습니다

1년,,2년 ,, 그리고 6년

그런데 이렇게 쉽게 이별할줄 몰랐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군인입니다

2년 짧다고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 입대하고 2달동안 너무 힘들어서 밥도 잘못먹고 잠도 못잣어요

그런데 , 계급이 올라가면 갈수록 다투는일 허다했습니다

그러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갈쯤 ,

저에게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고 ,

갈등했어요 ,

그런데 전 , 새로운 사랑을 선택했어요

하지만 , 그 사람에겐 말 할수없엇어요

그냥 , 너무 힘든일이 있어 혼자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45여일이 지낫습니다 ,

그사람에게 쪽지가 왔어요

미안하다고 , 6년동안 나 속상하게 한거 나 힘들게 한거 전부 미안하다고 ,

그 사람족지를 보는 순간 눈물부터 났습니다

다시 되돌리고 싶어요

마음이 찢어 질듯 아파서 숨조차 제대로 쉴수가 없어요

새로운 사람과도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에게 돌아와달라고 하지도 못합니다

너무너무 힘들고답답해요 ,

생이란게 두개엿다면 ,

아니 죽음이란게 두렵지 않앗다면 ,

이 감정 , 도저히 어떡할수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