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게 이런거인줄 알았다면 처음 부터 하지말걸 그랬어요 정말 영원할줄만 알았습니다 1년,,2년 ,, 그리고 6년 그런데 이렇게 쉽게 이별할줄 몰랐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군인입니다 2년 짧다고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 입대하고 2달동안 너무 힘들어서 밥도 잘못먹고 잠도 못잣어요 그런데 , 계급이 올라가면 갈수록 다투는일 허다했습니다 그러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갈쯤 ,저에게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고 , 갈등했어요 ,그런데 전 , 새로운 사랑을 선택했어요 하지만 , 그 사람에겐 말 할수없엇어요 그냥 , 너무 힘든일이 있어 혼자이고 싶다고 했습니다,그리고, 45여일이 지낫습니다 ,그사람에게 쪽지가 왔어요 미안하다고 , 6년동안 나 속상하게 한거 나 힘들게 한거 전부 미안하다고 , 그 사람족지를 보는 순간 눈물부터 났습니다 다시 되돌리고 싶어요 마음이 찢어 질듯 아파서 숨조차 제대로 쉴수가 없어요 새로운 사람과도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에게 돌아와달라고 하지도 못합니다 너무너무 힘들고답답해요 ,생이란게 두개엿다면 , 아니 죽음이란게 두렵지 않앗다면 ,이 감정 , 도저히 어떡할수 없네요 ,
이런거였음 처음부터 하지말걸 그랬어요
사랑이라는게 이런거인줄 알았다면 처음 부터 하지말걸 그랬어요
정말 영원할줄만 알았습니다
1년,,2년 ,, 그리고 6년
그런데 이렇게 쉽게 이별할줄 몰랐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군인입니다
2년 짧다고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 입대하고 2달동안 너무 힘들어서 밥도 잘못먹고 잠도 못잣어요
그런데 , 계급이 올라가면 갈수록 다투는일 허다했습니다
그러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갈쯤 ,
저에게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고 ,
갈등했어요 ,
그런데 전 , 새로운 사랑을 선택했어요
하지만 , 그 사람에겐 말 할수없엇어요
그냥 , 너무 힘든일이 있어 혼자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45여일이 지낫습니다 ,
그사람에게 쪽지가 왔어요
미안하다고 , 6년동안 나 속상하게 한거 나 힘들게 한거 전부 미안하다고 ,
그 사람족지를 보는 순간 눈물부터 났습니다
다시 되돌리고 싶어요
마음이 찢어 질듯 아파서 숨조차 제대로 쉴수가 없어요
새로운 사람과도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에게 돌아와달라고 하지도 못합니다
너무너무 힘들고답답해요 ,
생이란게 두개엿다면 ,
아니 죽음이란게 두렵지 않앗다면 ,
이 감정 , 도저히 어떡할수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