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이렇게 판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친구 소개팅을 시켜주고 싶어서입니다. 소개팅을 시켜주는데 왜 이런데 와서 그러느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네요.우선 첫째로 제가 아는 여자가 한명도 없습니다.(써놓고 부끄럽네요;;) 그리고 이 친구가 소개팅을 몇번 했는데 정말....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상황이 계속 생기네요. 분명히 눈은 절대로 안높습니다. 진짜 이건 제가 보장할 수 있구요. 문제는 성격인데.. 예~전에 했던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오는 서민정씨 성격이 그렇게 좋다고 하네요.(약간 어리버리 하면서 정말 착한 스타일..)외모도 착하게 생긴 사람이 좋답니다;; 저랑 거의 9년동안 친구인데 그동안 사귀는걸 한번도 못봤구요.. 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더 늙기 전에 여자친구를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절실한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제 친구 정보를 조금 써보겠습니다. 나이 25살(빠른86년생) 키는 182cm 몸무게 69kg 성격 착하고 활발, 개념 가득. 이상형 : 태연님, 서민정님, 티아라(은정님) - 단지 이상형일 뿐입니다. 현실은 착하게 생기고 쫌 어리버리한 면이 있다면 100% 입니다 ^^ 마지막으로 아무래도 가까운데 사는 사람이 좋겠죠? 친구가 서울 송파구 천호동 근처에 삽니다. 전에 술마시면서 얘기해보니 너무 멀면 안된다고 하는군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송파구 인근의 착하고 조금은 어리버리해서 귀엽다는 말 듣는 여성분들은 제 싸이 쪽지나 네이트온 신청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knightlde@hotmail.com
제 친구(남자)에게 소개팅을 시켜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
이렇게 판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친구 소개팅을 시켜주고 싶어서입니다.
소개팅을 시켜주는데 왜 이런데 와서 그러느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네요.
우선 첫째로 제가 아는 여자가 한명도 없습니다.(써놓고 부끄럽네요;;)
그리고 이 친구가 소개팅을 몇번 했는데 정말....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상황이 계속 생기네요.
분명히 눈은 절대로 안높습니다.
진짜 이건 제가 보장할 수 있구요.
문제는 성격인데.. 예~전에 했던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오는 서민정씨 성격이 그렇게 좋다고 하네요.(약간 어리버리 하면서 정말 착한 스타일..)
외모도 착하게 생긴 사람이 좋답니다;;
저랑 거의 9년동안 친구인데 그동안 사귀는걸 한번도 못봤구요..
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더 늙기 전에 여자친구를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절실한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제 친구 정보를 조금 써보겠습니다.
나이 25살(빠른86년생)
키는 182cm
몸무게 69kg
성격 착하고 활발, 개념 가득.
이상형 : 태연님, 서민정님, 티아라(은정님) - 단지 이상형일 뿐입니다. 현실은 착하게 생기고 쫌 어리버리한 면이 있다면 100% 입니다 ^^
마지막으로 아무래도 가까운데 사는 사람이 좋겠죠?
친구가 서울 송파구 천호동 근처에 삽니다.
전에 술마시면서 얘기해보니 너무 멀면 안된다고 하는군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송파구 인근의 착하고 조금은 어리버리해서 귀엽다는 말 듣는 여성분들은 제 싸이 쪽지나 네이트온 신청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knightlde@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