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나 판에서 많은 남자분들이 연애하는 방법을 잘 몰라고민하시는거 같아서 도움이 될거 같아 올립니다. 이 글은 제가 쓴 건 아닙니다. 저도 우연히 얻은 글인데 어떤분이 연애에 계속 실패하다가 연구해서 쓴 글이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저도 연애가 힘들었지만 이 글이 도움이 됐었습니다. 이 글을 100% 따라하기만 한다고 해서 연애를 잘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이 글에서 다 맞는 말만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자기한테 맞는걸 찾아서 응용을 통해서 써먹어야 하는거죠. 그리고 이 방법대로 해서 여자분들을 막 꼬시고 버리는 바람둥이가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좋아하는 상대방이 있는데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어떻게 호감을 얻어야 하는지 몰라서 엇갈리는 일이 없었으면하는 마음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연애의 과학]8. 실전 보고서 #1-1 : 게임방녀 실전 보고서 (Field report) #1-1 : 게임방녀2006년 x월 x일.오늘의 목표를 발견했다. 게임방 구석, 약간 어두운 자리에 앉아Jamelia의 Superstar를 들으며 담배를 물고 게임을 하는 여자.키가 작고 말라 보였지만 얼굴은 귀여운 편이었다. 옆을 지나갈 때 풍기는 짙은 향수 냄새와 아직 추운데도 지나치게 짧은 치마로보아 직업이 의심스러워 보였다.평소에 잘 사용하는 두어 개의 오프너는 필요 없을 것 같았다.왜냐면 내가 아주 잘 아는 게임 (와우) 를 하고 있기 때문에그저 그녀의 행동을 말로 표현하는 것(페이싱(pacing) 오프너)으로 충분할 것 같다.다만 게임 같은 걸 하고 있는 여자는 접근할 타이밍을 잡기가 어렵다.컴퓨터에 주의를 집중하고 있어서, 그걸 뺏어오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그녀가 한 번의 파티 플레이가 끝나고 마을로 돌아왔을 때나는 백만 불짜리 미소로 무장하고 행동을 개시했다. 나 : "와우 하시네요."여 : "아, -네"나 : "트롤 사제 키우시는구나."여 : "네"나 : "트롤은 발이 새 발이죠. 발가락이 큰 게 참 귀엽죠?"여 : (웃음) "네" 페이싱 오프너는 상대가 하고 있는 행동을 그대로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다.내 말이 모두 진실이기 때문에 여자는 동의하는 것 밖에 할 수 없다.처음엔 너무 작업처럼 보이지 않을 것. 그리고 날 튕겨낼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일단 말을 자연스럽게 붙이면 첫 단계는 통과다. 나 : "여기서 겜하고 있으면 친구가 데리러 오기로 했어요."여 : "그래요?"물론 거짓말. 왜 이런 얘길 하느냐면, 금방 떠날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이놈이 계속 들러 붙어있지 않을까 라는 여자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자연스레 캐릭터 창을 켜고 그녀의 캐릭터가 입고 있는 장비를 훑어보았다.나 : "입고 있는 장비는 어쩌구저쩌구... 이건 이런 게 좋다는 둥 어쩌구..."여 : "주사위 운이 좋았네.블라 블라..."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시기이다. 나 : "어휴, 근데 님 골초네요. 꽁초 쌓여 있는 거 봐 (웃는다)"여 : (웃음) "아닌데요."이건 네거티브. 다시 한 번 시간 제약을 두고, 나의 가치를 보여줄 차례이다. 나 : "슬슬 약속시간이 되어가네요. 그전에 잠깐 마술 보여드릴게요. 일어나보세요"여 : (일어난다)나 : (자리에 앉아서) "이게 마술이에요. 남의 자리 뺏는 마술.(웃음)"여 : (날 툭친다) (웃는다) "그게 뭐에요."나 : "이제 진짜 마술 보여드릴게요." 내가 배워서 잘 써먹고 있는 기술이다. 여자의 자리를 뺏는 건 중요한 의미가 있다.나는 앉아있고, 여자는 서있는 데서 오는 심리적인 우위.두 번째로 이제 여자의 관심은 컴퓨터에서 완전히 벗어나 내게 집중된다.담배와 동전을 이용한 마술로 여자를 즐겁게 해주었다. 작업용 마술에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작은 소품을 사용 하는 게 효과적이다. 이제 여자가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상대가 거부하지 않으면 난 반드시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나 : "연락도 안 오고 왜 이러지. 저녁 시간 됐는데 밥 먹어요. 아님 술도 한잔 할까? 맥주가 좋아요 소주가 좋아요?"여 : "그냥 밥이나 먹어요." 내가 이렇게 여러 가지 말을 쏟아 부은 데는 이유가 있다.여자에게 '첨보는 사이에 술은 좀 그렇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같이 식사하러 가는 것'은 훨씬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된다. [연애의 과학]9. 실전 보고서 #1-2 : 게임방녀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를 가리지 않고 술은 항상 작업의 절친한 벗이.....
[연애의 과학] 8. 실전 보고서
톡이나 판에서 많은 남자분들이 연애하는 방법을 잘 몰라
고민하시는거 같아서 도움이 될거 같아 올립니다.
이 글은 제가 쓴 건 아닙니다. 저도 우연히 얻은 글인데
어떤분이 연애에 계속 실패하다가 연구해서 쓴 글이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연애가 힘들었지만 이 글이 도움이 됐었습니다.
이 글을 100% 따라하기만 한다고 해서 연애를 잘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이 글에서 다 맞는 말만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
자기한테 맞는걸 찾아서 응용을 통해서 써먹어야 하는거죠.
그리고 이 방법대로 해서 여자분들을 막 꼬시고 버리는
바람둥이가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좋아하는 상대방이 있는데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어떻게 호감을 얻어야 하는지 몰라서 엇갈리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연애의 과학]8. 실전 보고서 #1-1 : 게임방녀
실전 보고서 (Field report) #1-1 : 게임방녀
2006년 x월 x일.오늘의 목표를 발견했다.
게임방 구석, 약간 어두운 자리에 앉아
Jamelia의 Superstar를 들으며 담배를 물고 게임을 하는 여자.
키가 작고 말라 보였지만 얼굴은 귀여운 편이었다.
옆을 지나갈 때 풍기는 짙은 향수 냄새와
아직 추운데도 지나치게 짧은 치마로보아 직업이 의심스러워 보였다.평소에 잘 사용하는 두어 개의 오프너는 필요 없을 것 같았다.
왜냐면 내가 아주 잘 아는 게임 (와우) 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저 그녀의 행동을 말로 표현하는 것(페이싱(pacing) 오프너)으로
충분할 것 같다.
다만 게임 같은 걸 하고 있는 여자는 접근할 타이밍을 잡기가 어렵다.컴퓨터에 주의를 집중하고 있어서,
그걸 뺏어오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녀가 한 번의 파티 플레이가 끝나고 마을로 돌아왔을 때
나는 백만 불짜리 미소로 무장하고 행동을 개시했다.
나 : "와우 하시네요."
여 : "아, -네"
나 : "트롤 사제 키우시는구나."
여 : "네"
나 : "트롤은 발이 새 발이죠. 발가락이 큰 게 참 귀엽죠?"
여 : (웃음) "네"
페이싱 오프너는 상대가 하고 있는 행동을 그대로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다.
내 말이 모두 진실이기 때문에 여자는 동의하는 것 밖에 할 수 없다.
처음엔 너무 작업처럼 보이지 않을 것.
그리고 날 튕겨낼 기회를 주지 않을 것.
일단 말을 자연스럽게 붙이면 첫 단계는 통과다.
나 : "여기서 겜하고 있으면 친구가 데리러 오기로 했어요."
여 : "그래요?"
물론 거짓말. 왜 이런 얘길 하느냐면,
금방 떠날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이놈이 계속 들러 붙어있지 않을까 라는 여자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자연스레 캐릭터 창을 켜고 그녀의 캐릭터가 입고 있는 장비를 훑어보았다.
나 : "입고 있는 장비는 어쩌구저쩌구...
이건 이런 게 좋다는 둥 어쩌구..."여 : "주사위 운이 좋았네.
블라 블라..."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시기이다.
나 : "어휴, 근데 님 골초네요. 꽁초 쌓여 있는 거 봐 (웃는다)"
여 : (웃음) "아닌데요."
이건 네거티브.
다시 한 번 시간 제약을 두고, 나의 가치를 보여줄 차례이다.
나 : "슬슬 약속시간이 되어가네요. 그전에 잠깐 마술 보여드릴게요. 일어나보세요"
여 : (일어난다)
나 : (자리에 앉아서) "이게 마술이에요. 남의 자리 뺏는 마술.(웃음)"
여 : (날 툭친다) (웃는다) "그게 뭐에요."
나 : "이제 진짜 마술 보여드릴게요."
내가 배워서 잘 써먹고 있는 기술이다.
여자의 자리를 뺏는 건 중요한 의미가 있다.
나는 앉아있고, 여자는 서있는 데서 오는 심리적인 우위.
두 번째로 이제 여자의 관심은
컴퓨터에서 완전히 벗어나 내게 집중된다.
담배와 동전을 이용한 마술로 여자를 즐겁게 해주었다.
작업용 마술에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작은 소품을 사용 하는 게 효과적이다.
이제 여자가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상대가 거부하지 않으면 난 반드시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나 : "연락도 안 오고 왜 이러지. 저녁 시간 됐는데 밥 먹어요.
아님 술도 한잔 할까? 맥주가 좋아요 소주가 좋아요?"
여 : "그냥 밥이나 먹어요."
내가 이렇게 여러 가지 말을 쏟아 부은 데는 이유가 있다.
여자에게 '첨보는 사이에 술은 좀 그렇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
'같이 식사하러 가는 것'은 훨씬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된다.
[연애의 과학]9. 실전 보고서 #1-2 : 게임방녀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를 가리지 않고 술은 항상 작업의 절친한 벗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