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와 나)채팅으로 알게된 그사람. 그 오빠랑 헤어진지 2008년8~9월에 헤어졌거든요.벌써2010년도2월이네요..........그 오빠를 채팅으로 인해 알게되었는데,,그러다 사고치고?사귀게 되었어요.당시 전 대딩 졸업반인 23살이였고 ,그 남자는 직장인 28살이였네요.전 오형..그 남자는 에이형..전 소띠..그 사람은 양띠..첨엔 좋아하는 감정보단 걍 사귀게 되었는데요..그러다가 언제부턴가 그 남자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게 되었어요..대화하다 알게되었는데..신기하게? 내가 그오빠 안좋아했단걸 아는거에여..뒤 늦게 좋아하는 감정생긴거 안다는 말하는거에요..아마 제가 두달다되어갈때부터??좋아하게 되었을거에요..결국..오래사귀진 않았지만.. 헤어졌어요.. ★(2.이런 남자는 어떤남자인가요??)★-학교다닐때 학교와서 집까지 태워준사람.-술좋아하는 날위해 술친구가 되어준 사람.-빼빼로 데이날 전화해선 자기 야근이라며..퀵서비스로 보냈으니깐 내려가보라해서 경비실에 갔더니.그 사람이 와있던거 있죠..ㅋㅋ준비안댄 난 뭥미ㅋㅋ날위해 어디선가? 빼빼로는 구해온 사람.-화이트데이날 어김없이 그사람과 드라이브하고 집에도착해서 내릴려니 심플한 종이박스에 빨간리본으로 된거 주고,,순간멍때리는데..뒷자석에서 양모양으로 된 박스를 또줘서 감동시켜준 사람...-바다를 좋아하던 날 위해 바다 드라이브를 가줬던 사람.-마트에서 장보다 땡깡?부르며 때쓰며 이거 살거라고 하면 별소리 없이 사줬던 사람. -내가 해준 음식 잘먹었줬던 사람.-집근처에서 술먹고도 저나하면 자다가도 저나받고 와서 집까지 태워준 사람.-칭구들이랑 술먹을때 없으면 자기집에 와서 술먹으라면서 키줬던 남자.-나만큼은 아니지만 나의 칭구에게도 잘해줬던 남자.-아무리 내가 화내면든 짜증내든 막 흥분해서 말해도 다들어주고 이해해준 사람.그래서 싸움을 잘안했던거 같다.-내가 화나거나 짜증나서 헤어지자하면 안댄다고 아직은 헤어질수 없다고 했던 남자.-차탈때나 내릴때 문열어주고 닫아줬던 남자.-피곤하면서도 드라이브나 데이트한다고 참아줬던 남자.-내가 뭐 볼꺼있냐고ㅋㅋ성격이좋나?얼굴이 이뻐서 사귄다고 한남자.그 남자눈에 내가 이쁘다는..-아침에 출근할때 볼에 항상 뽀뽀해줬던 남자.-직장다닐때 자기쉬는날 가끔은 출.퇴근 운전기사되어줬던 남자.-기념일때 내가 좋아하던 립글로즈 사줬던남자.점원이 핑크색은 어여보인다니깐..오빠가 더 어려보이면 안되는데^^이랬는데.-그 사람집에서 술마시다 그사람이 잠온다고 먼저자도 되냐고 말하고 먼저자이러면 내다리에 누워자던 남자.-한번씩 칭구들이랑 새벽까지 술마시고 그남자 집에가서 초인종눌러서 깨우고..깊게자는지 한참뒤에 일어나더라구요..그래도 군말안하고 재워줬던 남자.그리고 아는오빠만나고와도 모른척해줬던 남자?참아줬던 남자?-여자가 말안해도 먼저 아는 남자. (3.제가 본 그 사람는 성격은요...)착하고,다정다감하고,자상하고,우유부단한면도있고,음식잘먹고,술못하고(약한술이나 맥주한잔)담배못하고,사랑하는 여자에게는 헌신적이고,근무통화할때 딴사람같아던 남자,축구좋아하고,한번씩은 자기할말 하고,여자가 말안해도 잘챙겨주고(예:춥지하면서 담요덮어주는..)화나도 잘참는 인내심있는 남자였던거 같았어요.. ★(4.제가 궁금한점 이건 꼭 답변좀해주세요!)★어느날 그남자 출근하고 청소좀 할겸? 침대 밑에보니..서랍에 여자화장품이 있는거에요..근데 그땐 일부러 그남자에게 안물어봤는데,,어느날 다시보니 없어진거 있죠..ㅡㅡ아직도 궁금하네요..그리고 다른 여자이름으로 된 쇼핑책자나 영수증이 서랍에도 있고..근데 쇼핑책자가 뜯지도 안은채 냉장고위나 침대근처에도 있었거든요.그것도 안물어봤는데..그 남자 집에 놀러다니면서 알게되었는데..컵이든 그릇이든 거진두개였던거 같아요..한번은 저한테 저기 서랍에 화장품냉장고 새거 있다고 했었거든요.그땐 무심코 지나갔는데.그리고 제가 학생일때 일을안해서 돈이없었거든여..그래서 오빠가 출근할때 용돈 살며시 놔두고 갓거든요...그리고 한번은 어떤 여자한테 저나온거 같은데?정말 냉정하게 표정까지 변하면서 근데요?그러면서 끊던데요..뭐죠? ★(5.이럴땐 남자는 어떤가요??)★그리고 헤어지기전 몇일전에 그사람이 모아둔듯한?? 상품권 모조리 가져가서 다쓰고..몇십만원됐던..남자가 상품권 없어졌대도 시치미땠죠..그리구 이후에 바다에 드라이브가서..어김없이 전 맥주를 마셨고..이야기좀하다..집에 데려다 주는데..그날 제가 그 남자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짜증난다했나??(그 전에도 헤어지잔말을 자주했었거든요;;;;;;;)그랬거든요..그 남자가 자기집에 도착하면 항상 저나 주는데 그날은 저나를 안받아버렸어요..그 남자입장은 어땠을까요?? (6.이별이후..)그날이후..아무렇지않게.......한달이다되었나지났을때..이별이와닿는거에요 ..............................................그래서 술더 먹었던거 같아요..진짜 나태한 삶을 살정도로..한달이후 연락해도 문자해도 받질안코 답장도 안왔거든요.진짜 후회하면서 미안했어요.그 남자랑 헤어지고 액땜이라해야하나?진짜 않좋은 일이 많았던거 같아요.벌받는거 같기도하고..그러다 급 수술이 필요해서 병원에 응급실에 입원하게 되었는데..몸은 아픈데 그 남자만 생각나고 울기만했어요..수술한 담날 그 남자한테 저나했는데 늦게나마 저나를 받는거에요..................남/''여보세요''나/''잘지내나?''남/''.........................''나/''나 병원에 입원했는데.오면안되나??;;''남/(의심하는듯한말투로 들렸어요)''어디 입원했는데?????''나/''**병원에 입원했는데''남/''..........................''나/(무안해서 이래버렸어요)''그래.알았다. ※부탁하는데요.제발 욕은 삼가해주세요.반성하고 살고있어요.조언이나 답변좀 많이 적어주세요.......
남자분들 꼭봐주세요.
(1.그와 나)
채팅으로 알게된 그사람.
그 오빠랑 헤어진지 2008년8~9월에 헤어졌거든요.벌써2010년도2월이네요..........
그 오빠를 채팅으로 인해 알게되었는데,,그러다 사고치고?사귀게 되었어요.
당시 전 대딩 졸업반인 23살이였고 ,그 남자는 직장인 28살이였네요.전 오형..그 남자는 에이형..전 소띠..그 사람은 양띠..
첨엔 좋아하는 감정보단 걍 사귀게 되었는데요..그러다가 언제부턴가 그 남자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게 되었어요..
대화하다 알게되었는데..신기하게? 내가 그오빠 안좋아했단걸 아는거에여..뒤 늦게 좋아하는 감정생긴거 안다는 말하는거에요..
아마 제가 두달다되어갈때부터??좋아하게 되었을거에요..
결국..오래사귀진 않았지만.. 헤어졌어요..
★(2.이런 남자는 어떤남자인가요??)★
-학교다닐때 학교와서 집까지 태워준사람.
-술좋아하는 날위해 술친구가 되어준 사람.
-빼빼로 데이날 전화해선 자기 야근이라며..퀵서비스로 보냈으니깐 내려가보라해서 경비실에 갔더니.그 사람이 와있던거 있죠..ㅋㅋ준비안댄 난 뭥미ㅋㅋ날위해 어디선가? 빼빼로는 구해온 사람.
-화이트데이날 어김없이 그사람과 드라이브하고 집에도착해서 내릴려니 심플한 종이박스에 빨간리본으로 된거 주고,,순간멍때리는데..뒷자석에서 양모양으로 된 박스를 또줘서 감동시켜준 사람...
-바다를 좋아하던 날 위해 바다 드라이브를 가줬던 사람.
-마트에서 장보다 땡깡?부르며 때쓰며 이거 살거라고 하면 별소리 없이 사줬던 사람.
-내가 해준 음식 잘먹었줬던 사람.
-집근처에서 술먹고도 저나하면 자다가도 저나받고 와서 집까지 태워준 사람.
-칭구들이랑 술먹을때 없으면 자기집에 와서 술먹으라면서 키줬던 남자.
-나만큼은 아니지만 나의 칭구에게도 잘해줬던 남자.
-아무리 내가 화내면든 짜증내든 막 흥분해서 말해도 다들어주고 이해해준 사람.그래서 싸움을 잘안했던거 같다.
-내가 화나거나 짜증나서 헤어지자하면 안댄다고 아직은 헤어질수 없다고 했던 남자.
-차탈때나 내릴때 문열어주고 닫아줬던 남자.
-피곤하면서도 드라이브나 데이트한다고 참아줬던 남자.
-내가 뭐 볼꺼있냐고ㅋㅋ성격이좋나?얼굴이 이뻐서 사귄다고 한남자.그 남자눈에 내가 이쁘다는..
-아침에 출근할때 볼에 항상 뽀뽀해줬던 남자.
-직장다닐때 자기쉬는날 가끔은 출.퇴근 운전기사되어줬던 남자.
-기념일때 내가 좋아하던 립글로즈 사줬던남자.점원이 핑크색은 어여보인다니깐..오빠가 더 어려보이면 안되는데^^이랬는데.
-그 사람집에서 술마시다 그사람이 잠온다고 먼저자도 되냐고 말하고 먼저자이러면 내다리에 누워자던 남자.
-한번씩 칭구들이랑 새벽까지 술마시고 그남자 집에가서 초인종눌러서 깨우고..깊게자는지 한참뒤에 일어나더라구요..그래도 군말안하고 재워줬던 남자.그리고 아는오빠만나고와도 모른척해줬던 남자?참아줬던 남자?
-여자가 말안해도 먼저 아는 남자.
(3.제가 본 그 사람는 성격은요...)
착하고,다정다감하고,자상하고,우유부단한면도있고,음식잘먹고,술못하고(약한술이나 맥주한잔)담배못하고,사랑하는 여자에게는 헌신적이고,근무통화할때 딴사람같아던 남자,축구좋아하고,한번씩은 자기할말 하고,여자가 말안해도 잘챙겨주고(예:춥지하면서 담요덮어주는..)화나도 잘참는 인내심있는 남자였던거 같았어요..
★(4.제가 궁금한점 이건 꼭 답변좀해주세요!)★
어느날 그남자 출근하고 청소좀 할겸? 침대 밑에보니..서랍에 여자화장품이 있는거에요..근데 그땐 일부러 그남자에게 안물어봤는데,,어느날 다시보니 없어진거 있죠..ㅡㅡ아직도 궁금하네요..그리고 다른 여자이름으로 된 쇼핑책자나 영수증이 서랍에도 있고..근데 쇼핑책자가 뜯지도 안은채 냉장고위나 침대근처에도 있었거든요.그것도 안물어봤는데..그 남자 집에 놀러다니면서 알게되었는데..컵이든 그릇이든 거진두개였던거 같아요..한번은 저한테 저기 서랍에 화장품냉장고 새거 있다고 했었거든요.그땐 무심코 지나갔는데.그리고 제가 학생일때 일을안해서 돈이없었거든여..그래서 오빠가 출근할때 용돈 살며시 놔두고 갓거든요...그리고 한번은 어떤 여자한테 저나온거 같은데?정말 냉정하게 표정까지 변하면서 근데요?그러면서 끊던데요..뭐죠?
★(5.이럴땐 남자는 어떤가요??)★
그리고 헤어지기전 몇일전에 그사람이 모아둔듯한?? 상품권 모조리 가져가서 다쓰고..몇십만원됐던..남자가 상품권 없어졌대도 시치미땠죠..그리구 이후에 바다에 드라이브가서..어김없이 전 맥주를 마셨고..이야기좀하다..집에 데려다 주는데..그날 제가 그 남자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짜증난다했나??(그 전에도 헤어지잔말을 자주했었거든요;;;;;;;)그랬거든요..그 남자가 자기집에 도착하면 항상 저나 주는데 그날은 저나를 안받아버렸어요..그 남자입장은 어땠을까요??
(6.이별이후..)
그날이후..아무렇지않게.......한달이다되었나지났을때..이별이와닿는거에요 ..............................................
그래서 술더 먹었던거 같아요..진짜 나태한 삶을 살정도로..한달이후 연락해도 문자해도 받질안코 답장도 안왔거든요.
진짜 후회하면서 미안했어요.
그 남자랑 헤어지고 액땜이라해야하나?
진짜 않좋은 일이 많았던거 같아요.벌받는거 같기도하고..
그러다 급 수술이 필요해서 병원에 응급실에 입원하게 되었는데..몸은 아픈데 그 남자만 생각나고 울기만했어요..
수술한 담날 그 남자한테 저나했는데 늦게나마 저나를 받는거에요..................
남/''여보세요''
나/''잘지내나?''
남/''.........................''
나/''나 병원에 입원했는데.오면안되나??;;''
남/(의심하는듯한말투로 들렸어요)''어디 입원했는데?????''
나/''**병원에 입원했는데''
남/''..........................''
나/(무안해서 이래버렸어요)''그래.알았다.
※부탁하는데요.
제발 욕은 삼가해주세요.반성하고 살고있어요.
조언이나 답변좀 많이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