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물론 고조선보다 훨씬 이전의, 동굴에서 거주하던 시절의 이야기죠.
남자와 여자가 배가 고픕니다.식량을 구해야겠네요?남자는 사냥을 하기 위해 나섭니다.
사냥은 어떻게 합니까?사냥감을 보고 쫓아다닙니다.사냥감을 여러개를 쫓아다니게 되나요?
그건 물론 아니죠.한 마리만 보고 쫓아다니게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자.그럼 이제 여자가 식량을 구하러 나섭니다.남자보다 힘이 약하고 돌봐야 하는 아기도 있는 여자는
동굴 근처의 나무에서 먹을 수 있는 열매를 따고 있습니다.남자가 오기 전에 얼른 동굴로 가야하고
아기도 데리고 있으니 짧은 시간에 많이 따고 싶어서 여자는 열매를 손으로 따면서 이미 다른 나무의
열매가 뭐가 있는지 훑어보게 됩니다.
바로 거기서부터 남자와 여자의 연애의 스타일은 나뉩니다.
자..이제 또 다른 이야기를 해 봅시다. 여자가 임신을 하면 출산까지 열달 열흘이 소요됩니다.
그 동안의 여자는 몸도 약해져 있고 신경도 약해져있죠.그래서 절대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출산이 다가올 수록 거동은 더욱 더 불편해지고 몸은 무겁고 허리도 아픕니다.
잔뜩 부풀어오른 배 때문에 움직임이 쉽지 않고 하다못해 자세도 바꾸기 힘듭니다.
이미 아이를 출산했다면 그 아이도 나이가 어린 편이니 엄마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거의 1년에 달하는 긴 시간동안 육체적,정신적으로 약해져 있으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럼 봅시다.
1년에 달하는 긴 시간동안 약해져있고 쉴 곳이 필요한 여자가 있습니다.
게다가 현실적으로 보면 아직 자녀양육에 대한 역할은 남자보단 여자가 더 큽니다.
그럼 여자는 돌봐야 할,혹은 뱃속에 든 아기를 안정적으로 키우고,자신이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합니다.
그럼 하루벌어 하루먹는 내일은 어떻게하나 하고 고민되는 환경을 택할까요?
아니면 안정적인 수입이 있어서 남편도 여유로와서 자신에게 신경을 더 써주는 쪽을 택할까요?
누구나 후자를 택할겁니다.임신을 하여 거동이 불편해지는 시기가 오는 여자는 당연히 본능적으로
자신이 더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곳을 찾겠죠?본능입니다.탓할 일이 없겠죠.
그래서 여자가 남자의 능력을 따지는 것이 말이 되겠군요.
그리고 남편과 살다가 남편이 실직하고 직업찾기에도 실패했는데 애가 없고 젋다면 이혼을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애도 있고 여태까지 남편과 문제없이 잘 지내온 사람이라면 자신도 직업찾기 혹은 부업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너무 현실을 모르시네요ㅎㅎ;;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어리시거나 아님 주변에 골 빈 여자들만 있을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남자는 돈 벌라면서 여자는 왜 돈 안버냐 라고 따지는것도 구시대적인 사고발상인데요?
하핳ㅎ
일단 이것은 상당히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자.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물론 고조선보다 훨씬 이전의, 동굴에서 거주하던 시절의 이야기죠.
남자와 여자가 배가 고픕니다.식량을 구해야겠네요?남자는 사냥을 하기 위해 나섭니다.
사냥은 어떻게 합니까?사냥감을 보고 쫓아다닙니다.사냥감을 여러개를 쫓아다니게 되나요?
그건 물론 아니죠.한 마리만 보고 쫓아다니게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자.그럼 이제 여자가 식량을 구하러 나섭니다.남자보다 힘이 약하고 돌봐야 하는 아기도 있는 여자는
동굴 근처의 나무에서 먹을 수 있는 열매를 따고 있습니다.남자가 오기 전에 얼른 동굴로 가야하고
아기도 데리고 있으니 짧은 시간에 많이 따고 싶어서 여자는 열매를 손으로 따면서 이미 다른 나무의
열매가 뭐가 있는지 훑어보게 됩니다.
바로 거기서부터 남자와 여자의 연애의 스타일은 나뉩니다.
자..이제 또 다른 이야기를 해 봅시다. 여자가 임신을 하면 출산까지 열달 열흘이 소요됩니다.
그 동안의 여자는 몸도 약해져 있고 신경도 약해져있죠.그래서 절대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출산이 다가올 수록 거동은 더욱 더 불편해지고 몸은 무겁고 허리도 아픕니다.
잔뜩 부풀어오른 배 때문에 움직임이 쉽지 않고 하다못해 자세도 바꾸기 힘듭니다.
이미 아이를 출산했다면 그 아이도 나이가 어린 편이니 엄마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거의 1년에 달하는 긴 시간동안 육체적,정신적으로 약해져 있으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럼 봅시다.
1년에 달하는 긴 시간동안 약해져있고 쉴 곳이 필요한 여자가 있습니다.
게다가 현실적으로 보면 아직 자녀양육에 대한 역할은 남자보단 여자가 더 큽니다.
그럼 여자는 돌봐야 할,혹은 뱃속에 든 아기를 안정적으로 키우고,자신이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합니다.
그럼 하루벌어 하루먹는 내일은 어떻게하나 하고 고민되는 환경을 택할까요?
아니면 안정적인 수입이 있어서 남편도 여유로와서 자신에게 신경을 더 써주는 쪽을 택할까요?
누구나 후자를 택할겁니다.임신을 하여 거동이 불편해지는 시기가 오는 여자는 당연히 본능적으로
자신이 더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곳을 찾겠죠?본능입니다.탓할 일이 없겠죠.
그래서 여자가 남자의 능력을 따지는 것이 말이 되겠군요.
그리고 남편과 살다가 남편이 실직하고 직업찾기에도 실패했는데 애가 없고 젋다면 이혼을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애도 있고 여태까지 남편과 문제없이 잘 지내온 사람이라면 자신도 직업찾기 혹은 부업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너무 현실을 모르시네요ㅎㅎ;;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어리시거나 아님 주변에 골 빈 여자들만 있을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남자는 돈 벌라면서 여자는 왜 돈 안버냐 라고 따지는것도 구시대적인 사고발상인데요?
사랑으로만 결혼한다면 그걸 따지는 것도 사랑에서 벗어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님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한참뒤에, 딸이 결혼을 하게 됬는데요, 님같으면
찢어지게 가난하고 못생긴 남자랑 결혼하게 시키겠나요
잘살고 잘생긴 남자랑 결혼하게 시키겠나요?
그리고 남자들은 여자 조건 안따져요?
얼굴 몸매 뭐 그런거 다따지고서는 그러시는거잖아요 ^^
그리고여
여자가 살면서 무시당하는 횟수가 평균 몇번인줄 아세요?
자그마치 1224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