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소리를 들어서봐주세욤^^꼭이요동감 해주세욤

잘 살자^^2010.02.21
조회86

지역은 말을

 

안하겠습니다 ^^

 

어디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부녀지간에 애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 친구랑 밥을 먹고 있었지요 ^^

 

근데 ~~~~~~~~~

 

옆에서 하는 애기가 너무 상세히 잘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들었죠 ~~~

 

부녀지간에 하는 애기 ~~

 

아는 오빠 인가?

몇 살 안되는거 같더라고요 ~~

 

나이 해 봤자 ..

25살 에서 26살정도 되는거 같은데........

 

그 애기를 하는데..

 

그 남자가 그랬대요 ~~

삼성 구린데.. 왜 들어 가냐고

 

그냥 써도 들어 가는데~~~~~~~

잘 난 척 이빠이 하고 ~~~

 

그랬나봐요 ~~

 

삼성이면 우리 나라 에서 알아 주는 회사 인데..

 

자기 능력이 얼마나 좋타고 그렇게 비하 하는지.....

 

요즘 취업난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도 대 학생 이고 4학년 이지만 .

 

이제 ~~~~~~~~

 

살 길이 막막 한데..

 

그 애기를 들으니까 어이도 없고 .......

그러 더라고요~~

 

공감 하시나요???/

 

제가 너무 못나서 하는 애기가 아니고..

 

들은 애기 지만 밥 먹는데..

 

체 할뻔 했습니다 ㅠ.ㅠ

 

완전 구려요 ~~~~~~~~~

 

세상은 공평 하진 않치만 ~~~~~~~

 

어쨋든 그남자 누군지 몰라도.....

 

대단 한 사람이나봐요 이런거 신경 안써야 되는데 .....

 

그냥 글을 올려 봅니다 ~~

 

어떤지 요??????

 

삼 x 가 구리다니까요 ㅠ.ㅠ

 

거기서 좀 그러네요~~ ~

 

근데 부녀 지간에 애기 하는게..

 

머 집안이.......

 

좋터만요 ~~

 

참나....... 요즘 다들 힘들게 사시죠?

 

열심히 살자 고 한번 글을 써 보았고요 ^^

 

저도 열심히 살자고 한번 써 본겁니다 ^^

 

이해 못 하셨으면 죄송 하고요 ^^

 

다 같이 새해에는 좋은 회사 들어 가시라고 ^^

 

써봅니다 ^^

 

감사 합니다 ^^ ㅋ

 

 

그리고 제 블로그 많이 놀러와 주세욤 ^^

 

별거 없지만요 ~~~~~`

 

[블로그]

 

 

어쨋든 사는 이야기 라서 ^^ ㅋ

 

그냥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 ~~~~~~

 

다들 새해에는 행복 한 일이 많으 셨으면 좋겠고요~~~~~~

 

새 해에는 모든 일이 잘 되셨으면 하는 ~~~~~

한사람입니다 ^^

모두 잘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