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계명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23살의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눈에 반한 남자가 생겼습니다. 정말 그런거 안믿는 저이지만..전 경험했습니다. 그사람 주위에 하얗게 빛이나고 슬러우 비디오를 보는거처럼.. 생각보다 몸이 먼저움직였습니다. 조용히 그 남자의 뒤를 따라가보니 다행이 제 친구가있는 과(법)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남자분의 뒷조사를 몰래했습니다. 같은과 학년 여성분과 1년전에 헤어졌고..지금은 솔로.이번학기에 복학했고 저보다 2살많습니다. 그리고.. 술과 싸움..왕싸가지..소문은 안좋다고 친구가 말렸습니다.(그 친구도 보지못하고 소문만) 하지만 사람이란 마음이 그렇게 쉽게 정리되지안더라구요. 그래서 4주전쯤에 제가 그남자분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첫눈에 반했고 계속 지켜봤다'그런데..아주 매정히 관심없다란말만 하고 가더군요. 그래서 계속 대쉬를 했고 결국 학교 훔페이지를 이용해 이메일을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을 보냈었는데 자신은 예전에 헤어졌던 여자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고있다고.. 다시는 이런 메일이나 아는척하지말라 달라고.. 그리고 저는 정말 독하게 잊을려했는데..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렇습니다. 잊을수있다면 이렇게 제가 조언을 하지않았을겁니다. 오늘은 그의 뒤를 몰래 따라가서 자취하는 원룸도 알아냈습니다. 저 어쩌죠? 어쩌면 좋죠? 진심은 통한다는데...조언 좀 부탁드려요..ㅜ.ㅜ (이글을 그남자분이 보셨으면..정말...)
여자가 먼저 대쉬하면...
안녕하세요.
저는 계명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23살의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눈에 반한 남자가 생겼습니다.
정말 그런거 안믿는 저이지만..전 경험했습니다.
그사람 주위에 하얗게 빛이나고 슬러우 비디오를 보는거처럼..
생각보다 몸이 먼저움직였습니다.
조용히 그 남자의 뒤를 따라가보니 다행이 제 친구가있는 과(법)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남자분의 뒷조사를 몰래했습니다.
같은과 학년 여성분과 1년전에 헤어졌고..지금은 솔로.이번학기에 복학했고 저보다 2살많습니다.
그리고.. 술과 싸움..왕싸가지..소문은 안좋다고 친구가 말렸습니다.(그 친구도 보지못하고 소문만)
하지만 사람이란 마음이 그렇게 쉽게 정리되지안더라구요.
그래서 4주전쯤에 제가 그남자분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첫눈에 반했고 계속 지켜봤다'그런데..아주 매정히 관심없다란말만 하고 가더군요.
그래서 계속 대쉬를 했고 결국 학교 훔페이지를 이용해 이메일을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을 보냈었는데 자신은 예전에 헤어졌던 여자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고있다고..
다시는 이런 메일이나 아는척하지말라 달라고..
그리고 저는 정말 독하게 잊을려했는데..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렇습니다.
잊을수있다면 이렇게 제가 조언을 하지않았을겁니다.
오늘은 그의 뒤를 몰래 따라가서 자취하는 원룸도 알아냈습니다.
저 어쩌죠?
어쩌면 좋죠?
진심은 통한다는데...조언 좀 부탁드려요..ㅜ.ㅜ
(이글을 그남자분이 보셨으면..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