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스마트폰의 정체..

머머머머머2010.02.21
조회670

저는 MBC 후 플러스 라는 프로그램에 애플의 공습을 보고 난뒤 정말 답답한 우리나라의 아이티산업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도 학생이라 길게 명확히 애기 하고 그렇진 않지만은..

정말 그 프로그램 보면 답답해서 한국에 있기가 싫어질 정도입니다.

이유는 즉 요새 판을 치는 스마트 폰들 그 중 애플에서 나온 아이폰이 대세죠..

저도 처음에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보면 괜히 애플꺼라서 사느니

허세 부리려고 사느니 그런생각을 가지고 잇섯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외국에서 수입되어 온것이며 나오기도 전에 예약만 6만대나 되어있던 폰이엿습니다

하지만 전 이해하지 못했죠.. 그런데 이 폰은 무선인터넷과 GPS ??는 잇는지 잘 모르겟구요ㅠ.ㅠ 쉽ㄱㅔ애기하면 업데이트 프로그램이죠 이것들이 무한대로 올라오고 무선인터넷은 공짜입니다 그게 와이파이라는 무선인터넷망이 있는데 외국에는 거의 보편화 되엇다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생소하죠..

우리나라의 스마트 폰이라고 예를 들면 옴니아 아몰레드 등등 셀수없이 많이 나오죠 저희는 아이티강국이니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아이티강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무선인터넷을 마음놓고 사용하다보면 어마어마한 데이터요금이 기다리고잇죠

저희도 와이파이라는 무선인터넷 망을 쓸수는 잇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선인터넷망을 쓰기위해서는 폰안에 무선인터넷을 쓸수잇는 칩이 잇어야한다고 합니다..

저희가 기술이 없어서 그 칩이 폰안에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의 폰안에 없다고 생각합니까? 저희는 아이티강국인대.. 그게 아니고 SK KT LG의 통신사들이 챙기는 데이터통신료 때문에 그 칩이 폰안에서 빠진다고 합니다..

 그 통신사에서 압박을 넣어 그 칩을빼는 경우가 잇다고 합니다;..하지만 SK는 아니라고 하셧고 KT는 없지않아 그런면이 잇다고 하셧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아이폰의 업테이트 프로그램은 그 폰안에 기능을 추가 시키는 것인대요 저희나라는 사람을 구해서 프로그램을 기획해달라는 계약을 한뒤 철저히 보안을 하지만 미국의 아이폰의 업데이트 프로그램은 상금을 걸어 프로그램을 2만개씩 보유한다고 합니다..저희나라는 하드웨어는 되는데 소프트웨어가 안된다고 하더군요..ㅠㅠㅠㅠㅠㅠ

또 옴니아 와 같은 스마트 폰이 저희나라에 출시가격이 92만원인데 외국으로 수출햇을때는 그 폰에다가 무선인터넷망 와이파이를 쓸쑤잇는 칩을 가미한뒤 수출하지만 출시가가 60만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 돈만 뜯어 먹는 한국에 갑자기 정이 뚝떨어졋습니다..

이래서 미국을 기회의 땅이라고 하나요? 업데이트 프로그램만 해도 딱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모두 공유하는 미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버스노선을 폰으로 알려주고 몇분후 몇번버스 도착이런 프로그램을 인터넷에올려놧더니 서울시청에서 그 프로그램을 다운받지못하게 하엿다가 네티즌들이 반발하여 서울시청은 다시 허가를 해줫다고 하더군요ㅠㅠ..정말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씁쓸하고 너무 상업적인 우리나라에 대해 실망을햇습니다 그러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뉴스를 보니 무선인터넷요금을 인하한다는 뉴스가 잇더군요..ㅎㅎㅎㅎ이거는 급하게 불끄는 격도아니고 인하가 아니고 당장 지금나오는 폰들에서 부터 무선인터넷을 쓸수잇는 칩을 넣어야하는게 아닐까요ㅠㅠ

돈이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건 우리나라의 질이라고 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