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와 같이 한국 최초로 여객기를 타고 대마도로 가는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에어택시 운영사인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옛:한서우주항공사, 대표이사 노승영)는 올 7월 27일부터 국토해양부와 일본의 국토교통성의 허가를 받아 대구-대마도 구간 전세여객 노선을 운항한다고 발표했다. 운항 항공기 기종은 미국 레이시온사가 제작한 비치크래프트(Beechcraft) 1900D 여객기로, 승객 18명(조종사 2명 포함 20인승)이 탑승할 수 있는 제트엔진 터보프롭 소형여객기로 안전성과 경제성이 입증된 항공기다. 대구공항에서 대마도공항까지 비행시간은 약 40분 정도로 여행자들에게 부담 없는 비행시간이다. 주중 노선 시간표는 △월요일 출발 수요일 귀국(2박3일) △수요일 출발 금요일 귀국(2박3일) △금요일 출발 월요일 귀국(3박4일) 등 3개의 일정 등 세가지다. 탑승 고객의 편의를 위해 대마도 체류기간 동안 숙식, 여행상품, 교통편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하며 항공료, 숙식, 여행상품이 모두 포함된 기본상품 가격은 2박 3일에 57만9천원에서 62만9천원 수준이며 3박 4일은 67만9천원에서 76만9천원 사이다. “역사적, 문화적으로 우리나라와 많은 관계를 맺고 있는 대마도에 우리나라 고객은 물론 대마도 시민도 보다 편리하게 양국을 왕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으로 고객을 모실 계획입니다.” 코리아익스프레스 노상래 부장의 말이다.대마도가 갖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적지, 낚시, 레포츠 등을 상품화하여 대마도 환경에 관심 있는 개인 및 동호회를 중심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올 하반기 국제선 취항노선이 없는 국내 지방공항과 일본, 중국의 주요 공항을 연결하는 전세여객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문의처 : 대구지사장 이인식 (053-2525-300), 노상래 부장(02-3663-3011) // 코리아 익스프레스에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xpressai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대구~대마도 여행상품 주간사인 혜초여행사 대구지점 이인식 지점장은 지금까지 대마도 여행을 하려면 대구에서 부산으로 가서, 다시 2~3시간 배를 이용해야 하고, 출입국심사에도 1~2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면서 그러나 에어택시를 이용하면 40분도 채 걸리지 않아 낚시와 등산, 관광 등을 바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대구-대마도 항공노선 취항
아래 기사와 같이 한국 최초로 여객기를 타고 대마도로 가는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에어택시 운영사인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옛:한서우주항공사, 대표이사 노승영)는 올 7월 27일부터 국토해양부와 일본의 국토교통성의 허가를 받아 대구-대마도 구간 전세여객 노선을 운항한다고 발표했다.
운항 항공기 기종은 미국 레이시온사가 제작한 비치크래프트(Beechcraft) 1900D 여객기로, 승객 18명(조종사 2명 포함 20인승)이 탑승할 수 있는 제트엔진 터보프롭 소형여객기로 안전성과 경제성이 입증된 항공기다.
대구공항에서 대마도공항까지 비행시간은 약 40분 정도로 여행자들에게 부담 없는 비행시간이다.
주중 노선 시간표는 △월요일 출발 수요일 귀국(2박3일) △수요일 출발 금요일 귀국(2박3일) △금요일 출발 월요일 귀국(3박4일) 등 3개의 일정 등 세가지다.
탑승 고객의 편의를 위해 대마도 체류기간 동안 숙식, 여행상품, 교통편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하며 항공료, 숙식, 여행상품이 모두 포함된 기본상품 가격은 2박 3일에 57만9천원에서 62만9천원 수준이며 3박 4일은 67만9천원에서 76만9천원 사이다.
“역사적, 문화적으로 우리나라와 많은 관계를 맺고 있는 대마도에 우리나라 고객은 물론 대마도 시민도 보다 편리하게 양국을 왕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으로 고객을 모실 계획입니다.” 코리아익스프레스 노상래 부장의 말이다.
대마도가 갖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적지, 낚시, 레포츠 등을 상품화하여 대마도 환경에 관심 있는 개인 및 동호회를 중심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올 하반기 국제선 취항노선이 없는 국내 지방공항과 일본, 중국의 주요 공항을 연결하는 전세여객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문의처 : 대구지사장 이인식 (053-2525-300), 노상래 부장(02-3663-3011)
// 코리아 익스프레스에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xpressai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대구~대마도 여행상품 주간사인 혜초여행사 대구지점 이인식 지점장은 지금까지 대마도 여행을 하려면 대구에서 부산으로 가서, 다시 2~3시간 배를 이용해야 하고, 출입국심사에도 1~2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면서 그러나 에어택시를 이용하면 40분도 채 걸리지 않아 낚시와 등산, 관광 등을 바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