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1 난 단 한번도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값비싼 선물 기대하지도 않았고해마다 몇번씩 오는 기념일엔 단둘이 저녁한끼 먹는것만으로 행복해 하던 나였는데 영화속 명장면 처럼 멋진 러브스토리를 꿈꾸지도 않았다 비록 난, 니가 전부였고, 너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시계였어 넌 나보단 친구였고 친구보단 가족이였어 그래도 ,난 괜찮았는데나는 나고 너는 너이므로내가 네가될수 없듯 네가 내가 될수없는거잖아아무래도 난 행복했는데 너와 함께 할수있다는 것이 나에게 큰의미였으므로.더큰건 더이상 바랄수도 바라지도 않았는데, 그 작은 바램이 집착이 되버린건 정말이지 한순간이었다 단지 늦은시간까지 연락한통없는 너의 일상이 궁금했고걱정이 됬을뿐이야, 뒤늦게 연락이 닿은 너에게 화를 냈어속상하다며..너의 전화기 속에 친구라는 그여자아이의 존재가 궁금했을뿐야꼬치꼬치 물으며 다른문자가 있나 뒤적이며 찾아보다 의문의 문자를 보고 난 앞뒤안따지고 무작정화를 냈어속상하다며.. 마음이 정말 많이 아파, 혼자서는 견디기가 버거웠을때 난 널 애타게 찾았어넌 결국 어쩔수 없다며 ,친구를 택했고 이해해달라는 말로 전화를 끊어버렸지펑펑 울었어더이상 화는 낼수가 없었어, 난이미 너에게 화낼 가치조차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는걸 깨달았거든-그저 속상하다며 널 붙잡고 펑펑울었어 이별은 짐작했던 대로 찾아왔고난 집착심한 여자로 낙힌찍히고 그렇게 끝이 나버렸다. Part.2 많이 힘들었는데 잊을 수 없을것만 같았는데두번다시 사랑은 힘들줄 알았는데생각보다 빨리 나에게 사랑은 다가왔다 반복되는일이 없도록 많이 노력했어속상해도 꿋꿋하게 이겨냇고마음이 아프더라도 너에겐 내색한번 하지 않았어- 내마음을 다보여주지도 않았고.너를 다알려고 노력하지도 않았어그냥 물흐르듯 시간이 흘르면 너와 내가 하나가 될꺼라 믿었어 그렇게 별탈없이 시간은 가고별 계기없이 크게 다투게 된 우리난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감정을 한번에 토해놨어 농담도 할줄 모르고 언제나 진지했던 넌 여전히 묵묵부답이였고 단한마디 '그만해라'를 끝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지겹다고 했어 .. 점점 좋아져야 하는데 점점 좋은감정이 없어진다고그말에 견딜수없이 슬펐던 난 또한번 전화통화를 시도했다내가 무슨말을 해도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다는 현실에 화가나 헤어지자는 말을 내뱉었어 한글자의 쉼표와 물음표도 없이 무심하게 한번의 마침표가 찍혔어알았다며, 넌 미안하다는 말을 잊지않고 해주었지 그렇게 또한번 이별은 반복됬고 Part.3 생각보다 빨리 상처가 치료됬어이제는 조금 성숙해졌나봐. 이별이 별거 아니라고 느껴질즈음 그래 인연이 아니라면 빨리 정리하는게 낫다며 날 위로하며 열심히 하루하룰 보내고있을 때 내눈 앞에 서있는 넌 나만의 왕자님이었지꿈같이 다가와 꿈같이 시작된 사랑 Ing(현재진행형) 그래 한번 두려움없이 사직해보자 어차피 사랑은 몇날몇일 쓰고 지우는 시나리오가 아니잖아그냥 이끌리는 대로 꾸밈없이 -------- 닌자[
사랑이별
Part.1
난 단 한번도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값비싼 선물 기대하지도 않았고
해마다 몇번씩 오는 기념일엔 단둘이 저녁한끼
먹는것만으로 행복해 하던 나였는데
영화속 명장면 처럼 멋진 러브스토리를 꿈꾸지도 않았다
비록 난, 니가 전부였고, 너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시계였어
넌 나보단 친구였고 친구보단 가족이였어 그래도 ,난 괜찮았는데
나는 나고 너는 너이므로
내가 네가될수 없듯 네가 내가 될수없는거잖아
아무래도 난 행복했는데 너와 함께 할수있다는 것이 나에게 큰의미였으므로.
더큰건 더이상 바랄수도 바라지도 않았는데,
그 작은 바램이 집착이 되버린건 정말이지 한순간이었다
단지 늦은시간까지 연락한통없는 너의 일상이 궁금했고
걱정이 됬을뿐이야, 뒤늦게 연락이 닿은 너에게 화를 냈어
속상하다며..
너의 전화기 속에 친구라는 그여자아이의 존재가 궁금했을뿐야
꼬치꼬치 물으며 다른문자가 있나 뒤적이며 찾아보다
의문의 문자를 보고 난 앞뒤안따지고 무작정화를 냈어
속상하다며..
마음이 정말 많이 아파, 혼자서는 견디기가 버거웠을때 난 널 애타게 찾았어
넌 결국 어쩔수 없다며 ,친구를 택했고 이해해달라는 말로 전화를 끊어버렸지
펑펑 울었어
더이상 화는 낼수가 없었어, 난이미 너에게 화낼 가치조차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는걸 깨달았거든-
그저 속상하다며 널 붙잡고 펑펑울었어
이별은 짐작했던 대로 찾아왔고
난 집착심한 여자로 낙힌찍히고 그렇게 끝이 나버렸다.
Part.2
많이 힘들었는데 잊을 수 없을것만 같았는데
두번다시 사랑은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에게 사랑은 다가왔다
반복되는일이 없도록 많이 노력했어
속상해도 꿋꿋하게 이겨냇고
마음이 아프더라도 너에겐 내색한번 하지 않았어-
내마음을 다보여주지도 않았고.
너를 다알려고 노력하지도 않았어
그냥 물흐르듯 시간이 흘르면 너와 내가 하나가 될꺼라 믿었어
그렇게 별탈없이 시간은 가고
별 계기없이 크게 다투게 된 우리
난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감정을 한번에 토해놨어
농담도 할줄 모르고 언제나 진지했던 넌
여전히 묵묵부답이였고 단한마디 '그만해라'를 끝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지겹다고 했어 .. 점점 좋아져야 하는데 점점 좋은감정이 없어진다고
그말에 견딜수없이 슬펐던 난 또한번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내가 무슨말을 해도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다는 현실에 화가나 헤어지자는 말을 내뱉었어
한글자의 쉼표와 물음표도 없이 무심하게 한번의 마침표가 찍혔어
알았다며, 넌 미안하다는 말을 잊지않고 해주었지
그렇게 또한번 이별은 반복됬고
Part.3
생각보다 빨리 상처가 치료됬어
이제는 조금 성숙해졌나봐. 이별이 별거 아니라고 느껴질즈음
그래 인연이 아니라면 빨리 정리하는게 낫다며 날 위로하며 열심히 하루하룰 보내고있을 때
내눈 앞에 서있는 넌 나만의 왕자님이었지
꿈같이 다가와 꿈같이 시작된 사랑
Ing(현재진행형)
그래 한번 두려움없이 사직해보자
어차피 사랑은 몇날몇일 쓰고 지우는 시나리오가 아니잖아
그냥 이끌리는 대로 꾸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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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