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너무 부럽습니다.

먹고살자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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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의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청년이랍니다.

제가 되게 어려보일수도있는데 .. 사실 연예인이란 직업이 굉장히 부럽습니다.

제가17살쯤 부턴 돈을벌었습니다. 현재 고졸만 한 상태이고 열심히 돈벌어서

가게하나 차리는게 꿈으로 살고있지요..

그래서 경제관념이나 재테크 이런거에 관심이많아요 돈에 관심이 많은거죠..

제가 3년정도 모은돈이 3100만원 정도됩니다..

어린나이에 적지않은돈이지만 정말 열심히 벌었죠.. 하루 12시간씩일하면서요

근데 한 1년전부터 연예인을 볼때마다 굉장히 허탈감을 느껴요

여러분도 그러실지 모르겠으나 굉장히 부러운거죠..

가수들 행사한번 뛰면 몇천만원씩 받잖아요 저는 3년죽어라 일해서 번돈이 가수 행사 두어번 뛴 돈입니다..

제가 1년일해야할돈 가수들 행사한번이면 수루룩...

그리고 친구들중에 만약 연예인친구가있으면 대단한거처럼보이고..

연예인이 "신" 인것 처럼 말이에요.

뭔가신기하고 연예인은 사람으로안느껴져요..

그리고 일단서민은 죽어라 일해야 버는돈이지만 뭔가 연예인은 쉽게버는것같구요..

연예인도 노력정말많이하고 대단하신분들이지만 그렇다고 저도 노력안하는건아니거든요... 뭔가 행복해야되는데 연예인들을 볼때마다 허탈한기분이듭니다. 쩝

연예인은 돈+명예+권력 모든걸 갖춘 사람들같아요 왠만한분들 외제차몰고다니고...

인기많아서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진심으로 부러운건데 ㅎㅎ

 

제가 이상한거죠? 성격이 이상한건지...참.. .ㅎㅎ 긴글읽으셔서감사합니다 !!

 

그래도 열심히 살아봐야죠 제 삶에도 행복이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