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신가요 ㅋㅋ 질풍노도 시기에 엄청난 살을 품고 28청춘을 이 살과 함께 보냈었던 갓 슴살 되는 놈임. 다른게아니라 남들은 살 빼는게 정말~ 정말~ 어렵다는대 난 왜이리 쉽게 뺏는지 비법 전수할겸 판도 쓸겸 글써봄. 난 남들과 달라 2007년에 필리핀으로 넘어옴 겁나 더움. 4계절 내내 여름.. 1~3월이 제일 춥다지만 25도는 뭥미.. 아.. 그립구나한국에 겨울이여, 무튼 이제 내가했던걸 써보겠음. 2007년 음 그러니깐 고등학교 1학년때였음 그때아마 115키로.... 아나.. 지금생각하면 초싸이언 돼지였음 그냥 드럼통 하나 굴러다닌다는 느낌? 그렇게 되고서도 난 살뺄마음이 없었음 왜? 아 입에서 단게 땡기고 기름진거만먹고싶으니깐 다이어트? 개나 주라고 이런 마인드였을꺼임. 근대 필리핀와서 독종을만남..................일명 보호자 가디언.. 본인도 등빨이 백두산만하면서 나한테 썩소지으면 그살 내가 다빼준다고함. 한달하면 말겟지 생각했는대 큰오산이였음. 님들은 이런거 느껴봤음? 하숙집이라 밥이 공기로 안나오고 직접 퍼먹어다 먹는 방식인대 한국에서 먹던양 약한 한공기하고도 한공기밥을.. 퍼왔다가.. 수저 날라옴. 기분 겁나 더러웠음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는대 이건.. 밥먹기전부터 초치고있으니.. 암튼 반공기로 줄인모습을보고도 성에 차지않는다는 눈빛 레이저를나한테 쏨.,난 과감히 젓가락으로 밥을한번 떠서 옆사람한테 줬음. 그재서야 만족한다는 눈빛을 보고 어서 먹자고함.. 반찬.. 닭볶음탕임.. 한국에선 혼자 한마리다먹고 두공기는거뜬했었느대 여기선.. 감자하나랑 닭가슴살 조금한거 먹고 수저 를놨음. 그리고 먹었으니 소화시키자고함 난.산책 하는줄알고 대충 반바지에 슬리퍼 끌고나왔다가 날아오는돌맹이 피하지 못했음.운동화로 갈아싣은후 ..죽음의산책이 시작됨 영어는 어떠냐 생활은 괜찮냐 물어봄. 당연히 안괜찮지. 밥이 위에 출근도 못하는대 어떻게 생활하겠음 항상배고파서 방에서 뒹굴뒹굴하는대. 조금걷다가 하는말 "몸 풀렸지 저기 3칸앞에있는 가로수찍고와" 몸이개뿔 풀림? 배에선 밥출근안한다고 요동을 치고있는대. 할수없이 좀빠른걸음으로 찍으려가는대 뒤에서 돌맹이가 날라옴. 뛰라하심. 뛰었음. 이걸 20차례반복후 집으로 귀가했음. 배에선 밥달라 요동치고 다리에선 115키로 버텨내느라 반항이라도 하듯이 알이 꽉배김. 이걸 3달했음... 체중계올라갔더니 .. 어느새 97키로임. 그리고 그때 부모님이오셔놀러갔음. 3박4일. 삼시세끼 뷔페임. 천국에왔음 닥치는대로 먹어댐..그리고 귀가하고 체중계올라갔더니 105키로임.. 이건뭥미.. 그리고 또 겁나 뺑뺑이침. 이러길6개월했음 90키로가됬음 25키로가량 감량하고 주위에서 너 다시태어났다 그러심. 너무좋았음. 먹기싫었음 더빼고 싶어 스스로 다이어트 모드돌입.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 그건 지나가는 개한테 줘버리고 삼시세끼 다먹는대신 소식하셈 이게 진리임 그리고 유산소운동 하루에 1시간이상식 뺑뺑이 쳐보셈 나같은케이스는 먹는대로 살이 올라오는거라 근육운동도 병행했고 물론 지금도 관리에 소홀함이 있으면 조금식 쪄서 항상 관리모드. 비러머글 유전자임. 부모님은 마른유전자를 받고 난 고조할아버지가 덩치가 좋타고하셧음. 그유전자가 나한테 올줄이야.. 글이좀 길어져서알아보기쉽게 나의 살빼는법 적어봄-밥먹을때 조금만먹으셈. 그러타고 밥조금에 반찬 이빠이먹음 난감함.-주위사람들한테 부탁해보셈 많이먹으면 수저좀 던져달라고-운동은 필수임 소식해서 어느정도 빠지지만 나중에 살만 엄청늘어남 젊은대 살이 몇센티씩 늘어나보셈 얘늙은이 되는거임-목표를 만들어 보셈 골대가있어야 골이 들어가는것처럼 목표가있어야 달성하는게 있음.살을 너무 많이 가지고있으신분. 바로뛰는건 무릎관절에도 너무안좋음, 비올때마다 무릎시려 미치겠음.처음엔 밑에 푹신한거 깔고 미친듯 제자리뛰기하셈 땀 비오듯함 하루에 1시간식 티비보면서남시선 걱정되면 화장실가서하셈 욕조 샤워기로 따듯한물로 채우면서 하면 땀 무척남. 밑에 안밀리는것 준비하셈잘못하다가 넘어지면 난감함. 끝
45킬로 감량했어요!!!!
안녕들 하신가요 ㅋㅋ
질풍노도 시기에 엄청난 살을 품고
28청춘을 이 살과 함께 보냈었던
갓 슴살 되는 놈임.
다른게아니라 남들은 살 빼는게 정말~ 정말~ 어렵다는대
난 왜이리 쉽게 뺏는지 비법 전수할겸 판도 쓸겸 글써봄.
난 남들과 달라 2007년에 필리핀으로 넘어옴
겁나 더움. 4계절 내내 여름.. 1~3월이 제일 춥다지만 25도는 뭥미..
아.. 그립구나한국에 겨울이여,
무튼 이제 내가했던걸 써보겠음.
2007년 음 그러니깐 고등학교 1학년때였음 그때아마 115키로....
아나.. 지금생각하면 초싸이언 돼지였음 그냥 드럼통 하나 굴러다닌다는 느낌?
그렇게 되고서도 난 살뺄마음이 없었음 왜? 아 입에서 단게 땡기고 기름진거만먹고싶으니깐
다이어트? 개나 주라고 이런 마인드였을꺼임.
근대 필리핀와서 독종을만남..................일명 보호자 가디언..
본인도 등빨이 백두산만하면서 나한테 썩소지으면 그살 내가 다빼준다고함. 한달하면 말겟지 생각했는대 큰오산이였음.
님들은 이런거 느껴봤음? 하숙집이라 밥이 공기로 안나오고 직접 퍼먹어다 먹는 방식인대 한국에서 먹던양 약한 한공기하고도 한공기밥을.. 퍼왔다가.. 수저 날라옴.
기분 겁나 더러웠음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는대 이건.. 밥먹기전부터 초치고있으니..
암튼 반공기로 줄인모습을보고도 성에 차지않는다는 눈빛 레이저를나한테 쏨.,난 과감히 젓가락으로 밥을한번 떠서 옆사람한테 줬음. 그재서야 만족한다는 눈빛을 보고 어서 먹자고함.. 반찬.. 닭볶음탕임.. 한국에선 혼자 한마리다먹고 두공기는거뜬했었느대 여기선.. 감자하나랑 닭가슴살 조금한거 먹고 수저 를놨음.
그리고 먹었으니 소화시키자고함 난.산책 하는줄알고 대충 반바지에 슬리퍼 끌고나왔다가 날아오는돌맹이 피하지 못했음.운동화로 갈아싣은후 ..죽음의산책이 시작됨
영어는 어떠냐 생활은 괜찮냐 물어봄. 당연히 안괜찮지. 밥이 위에 출근도 못하는대 어떻게 생활하겠음 항상배고파서 방에서 뒹굴뒹굴하는대.
조금걷다가 하는말 "몸 풀렸지 저기 3칸앞에있는 가로수찍고와" 몸이개뿔 풀림? 배에선 밥출근안한다고 요동을 치고있는대. 할수없이 좀빠른걸음으로 찍으려가는대 뒤에서 돌맹이가 날라옴. 뛰라하심. 뛰었음. 이걸 20차례반복후 집으로 귀가했음.
배에선 밥달라 요동치고 다리에선 115키로 버텨내느라 반항이라도 하듯이 알이 꽉배김.
이걸 3달했음... 체중계올라갔더니 .. 어느새 97키로임.
그리고 그때 부모님이오셔놀러갔음.
3박4일. 삼시세끼 뷔페임.
천국에왔음 닥치는대로 먹어댐..그리고 귀가하고 체중계올라갔더니 105키로임.. 이건뭥미..
그리고 또 겁나 뺑뺑이침.
이러길6개월했음 90키로가됬음 25키로가량 감량하고 주위에서 너 다시태어났다 그러심.
너무좋았음. 먹기싫었음 더빼고 싶어 스스로 다이어트 모드돌입.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 그건 지나가는 개한테 줘버리고
삼시세끼 다먹는대신 소식하셈 이게 진리임
그리고 유산소운동 하루에 1시간이상식 뺑뺑이 쳐보셈
나같은케이스는 먹는대로 살이 올라오는거라 근육운동도 병행했고 물론 지금도
관리에 소홀함이 있으면 조금식 쪄서 항상 관리모드.
비러머글 유전자임. 부모님은 마른유전자를 받고 난 고조할아버지가 덩치가 좋타고하셧음. 그유전자가 나한테 올줄이야..
글이좀 길어져서알아보기쉽게 나의 살빼는법 적어봄
-밥먹을때 조금만먹으셈. 그러타고 밥조금에 반찬 이빠이먹음 난감함.
-주위사람들한테 부탁해보셈 많이먹으면 수저좀 던져달라고
-운동은 필수임 소식해서 어느정도 빠지지만 나중에 살만 엄청늘어남 젊은대 살이 몇센티씩 늘어나보셈 얘늙은이 되는거임
-목표를 만들어 보셈 골대가있어야 골이 들어가는것처럼 목표가있어야 달성하는게 있음.
살을 너무 많이 가지고있으신분. 바로뛰는건 무릎관절에도 너무안좋음, 비올때마다 무릎시려 미치겠음.처음엔 밑에 푹신한거 깔고 미친듯 제자리뛰기하셈 땀 비오듯함 하루에 1시간식 티비보면서남시선 걱정되면 화장실가서하셈 욕조 샤워기로 따듯한물로 채우면서 하면 땀 무척남. 밑에 안밀리는것 준비하셈잘못하다가 넘어지면 난감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