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은11장 46절~52절) 바디메오는 예수님이 지나간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흥분되었을까... 이전의 많은 이야기들,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전해들은 이야기들...지나가던 사람이 했던말... 수많은 이적과 병든자들을고치는 다윗의 아들 그 예수님이 이곳을 자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말이다... "다윗의 아들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Son of David! Jesus! Mercy! have mercy on me!" 사람들은 꾸짖어 조용하라고 한다.이때 사용된 단어는 rebuke. 이것은 조용하라고 타이르는것이 아니라 비난이다. 뭐랄까. 좀더 와닫는 표현은"죽닥치고 가만있지못해! 어디 거지나부랭이주제에 거리에 나와서 소리지르고 난리야!!!" 정도... 그러나 바디메오는 거기에 주눅들지 않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디메오는 더욱더 크게 소리를 지른다.he shouted all the more,주위의, 남의, 이 시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옳은것, 자신의 삶에 가장 필요한 순간에가장 필요한 것을 향해 전진해 나아간다.그것도 담대히... 소경은 보이지 않음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듣는청력을 훈련시켰다는 배경이 있다면 얼마나 작은소리에도민감하게 반응하고 느꼈을 바디메오인가...그런 바디메오가 남들의 소리와 남들의 아니꼬운 표정에서도흘러나오는 냉대의 소리를 듣고도 더욱더 큰 소리로예수님을 찾았던 까닭은 예수님만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해 주실수 있는 유일한 분임을 믿고있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바디메오를 눈여겨 보신다. "내게로 오라" 이 이야기는 비단 바디메오에게만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예수님만이 삶의 문제를 해결 해주시는 유일한 분임을 고백하는 모든이들에게 던지시는메시지인것이다. 바디메오는 겉옷을 내버려두고 뛰어나간다.이 소경 거지 바디메오에게 겉옷은 큰 의미를 지닌다.이 겉옷은 잠잘 곳이 없을 때는 바닥에 까는 침대요,구걸할때 펼쳐놓고 그 위에 앉는 빌어먹음의 터전이요자신의 추한 모습을 감출 수 있는 유일한 보호막이자 껍질인 것이다. 바디메오는 이 겉옷을 내버려두고 뛰어나간다. 더이상 거지, 소경, 이전의 바디메오가 아님을 확신한 본인 스스로의 의지에서 나오는 행동. 예수님이 묻는다. "무엇을 원하느냐"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바디메오는 대답한다. "선생님, 보기를 원합니다"Rabbi, I want to see ! 그의 대답은 짧고 분명했다. 보기를 원한다. 자신의 삶을 얽매이고있는 장애와 가난과 모든 허울들을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낮게 하였다" 그렇다. 그 순간 모든것이 역설이 되어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소경 바디메오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그는 더이상 소경이 아니다.그 순간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소경이 되어버렸다.예수님을 간절하게 찾는 마음이 없는 영적인 소경이 되어버렸다.
소경 바디메오 눈을 뜨다!
(마가복은11장 46절~52절)
바디메오는 예수님이 지나간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흥분되었을까... 이전의 많은 이야기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전해들은 이야기들...
지나가던 사람이 했던말... 수많은 이적과 병든자들을
고치는 다윗의 아들 그 예수님이 이곳을 자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말이다...
"다윗의 아들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Son of David! Jesus! Mercy! have mercy on me!"
사람들은 꾸짖어 조용하라고 한다.
이때 사용된 단어는 rebuke. 이것은 조용하라고 타이르는
것이 아니라 비난이다. 뭐랄까. 좀더 와닫는 표현은
"죽닥치고 가만있지못해! 어디 거지나부랭이주제에
거리에 나와서 소리지르고 난리야!!!" 정도...
그러나 바디메오는 거기에 주눅들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디메오는 더욱더 크게 소리를 지른다.
he shouted all the more,
주위의, 남의, 이 시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옳은것, 자신의 삶에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필요한 것을 향해 전진해 나아간다.
그것도 담대히...
소경은 보이지 않음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듣는
청력을 훈련시켰다는 배경이 있다면 얼마나 작은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느꼈을 바디메오인가...
그런 바디메오가 남들의 소리와 남들의 아니꼬운 표정에서도
흘러나오는 냉대의 소리를 듣고도 더욱더 큰 소리로
예수님을 찾았던 까닭은 예수님만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해 주실수 있는 유일한 분임을 믿고있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바디메오를 눈여겨 보신다.
"내게로 오라" 이 이야기는 비단 바디메오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예수님만이 삶의 문제를 해결 해
주시는 유일한 분임을 고백하는 모든이들에게 던지시는
메시지인것이다.
바디메오는 겉옷을 내버려두고 뛰어나간다.
이 소경 거지 바디메오에게 겉옷은 큰 의미를 지닌다.
이 겉옷은 잠잘 곳이 없을 때는 바닥에 까는 침대요,
구걸할때 펼쳐놓고 그 위에 앉는 빌어먹음의 터전이요
자신의 추한 모습을 감출 수 있는 유일한 보호막이자
껍질인 것이다. 바디메오는 이 겉옷을 내버려두고 뛰어나간다.
더이상 거지, 소경, 이전의 바디메오가 아님을 확신한
본인 스스로의 의지에서 나오는 행동.
예수님이 묻는다. "무엇을 원하느냐"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바디메오는 대답한다. "선생님, 보기를 원합니다"
Rabbi, I want to see !
그의 대답은 짧고 분명했다. 보기를 원한다.
자신의 삶을 얽매이고있는 장애와 가난과 모든 허울들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낮게 하였다"
그렇다. 그 순간 모든것이 역설이 되어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소경 바디메오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그는 더이상 소경이 아니다.
그 순간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소경이 되어버렸다.
예수님을 간절하게 찾는 마음이 없는
영적인 소경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