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구경만 하다가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현재 시간 오전 9:54 어제도 아는 형님들이랑 술 한잔 하고 일어나니 한 7시쯤 요즘 가장 고민은 덜컥 맡아버린 동아리 회장직 때문에 이리저리 바빠죽겠네요.. 방학 동안 일 안해서..(박물관에서 조금 하긴 했지만..) 집에서 돈 받아 쓰는 것도 아니 고 혼자 먹고 살라니 눈 앞이 깜깜합니다. 모든 원인은 돈! 친한 형님들이 거의 과회장 동아리 회장 출신들이라(신기하게도 '';) 이런 저런 조언들 을 듣는데요, 예전 형님들 보면 회장하면서 돈을 무지 쓰더라고요 이게 감당이 안되서 처음엔 그렇게 안 한다고 안 할거라고 했는데 떡밥 제대로 물었습니다. 젠장.. 여하튼 이왕 하게 된거 열심히 하고 싶은데 돈이 앞길을 막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2월에 행사 무쟈게 많은데 토 할 거 가틈~ 10학번 ot 생각하니 아이고 두야... 단맛 쓴맛 가리지 않고 조언 좀 해주세요~
돈!돈! 돈이 문제로구나!!(실시간 대기중)
가끔씩 구경만 하다가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현재 시간 오전 9:54
어제도 아는 형님들이랑 술 한잔 하고 일어나니 한 7시쯤
요즘 가장 고민은 덜컥 맡아버린 동아리 회장직 때문에 이리저리 바빠죽겠네요..
방학 동안 일 안해서..(박물관에서 조금 하긴 했지만..) 집에서 돈 받아 쓰는 것도 아니
고 혼자 먹고 살라니 눈 앞이 깜깜합니다. 모든 원인은 돈!
친한 형님들이 거의 과회장 동아리 회장 출신들이라(신기하게도 '';) 이런 저런 조언들
을 듣는데요, 예전 형님들 보면 회장하면서 돈을 무지 쓰더라고요 이게 감당이 안되서
처음엔 그렇게 안 한다고 안 할거라고 했는데 떡밥 제대로 물었습니다. 젠장..
여하튼 이왕 하게 된거 열심히 하고 싶은데 돈이 앞길을 막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2월에 행사 무쟈게 많은데 토 할 거 가틈~ 10학번 ot 생각하니 아이고 두야...
단맛 쓴맛 가리지 않고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