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조금만 더 올려보려고요^^; 원래 과외며 대학 신입생들 등 기초 수업하는 언닌데 영어를 아예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들하고 시간을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인원 모으기 힘들어서 학교에서만 하겠다는 걸 제 주변에 하고 싶어하는 사람있어서 모으라고 꼬셨(?)거든요 ~글만 써주면 여기저기서 모아보겠다고 햇는데 어떻게 모아야 할지 까마득해서 올려봐요생각 있으시거나 궁금한거 있으시면은 밑에는 언니 메일이니까 물어보셔도 될꺼예요추가로 3개월과정이 될 듯하고요 많은 분들이 민감해 하시는 비용부분은 분명 차이가 질 것입니다. 장소는 신촌or 강남쪽이 될 것 같고요 전반적인 내용은 싸이클럽도메인 붙여넣기하시면 확인 가능하실 것 같고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은 메일로 보내보세요^^; ----------------------------------------------------------------------------------- 영어, 英語, ENGLISH 나는 종종 다른 사람들에게 같은 질문을 받는다.얼마 전 친구에게도 같은 질문으로 연락을 받았다. '도대체 영어는 어떻게 시작해야되는거니?' '학원가서 기초반 들어'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의 전부였다.사실이였다. 지금은 뭐라고 이야기 해줘야 할 지 토대는 잡혀 있어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지만 처음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요즘 대두되는 회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적지 않게 당황했었다. 후, 책을 가져와 다시 질문을 해 온다. '이게 기초반이야?' 그렇다. 기초반이였지만 정작 기초다지러 온 이들에게 너무 어려웠던 것이다. 영어를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모아두고 어려운 용어등을 써가며 어려운 말을 했던 것이다.(요즘은 그렇지 않은 좋은 학원도 많은 것 같더라.) 물론, 이 친구도 자기 공부가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다.그 수업 자체에서도 노력하면 얼마든지 기초반이라는 이름에 맞는 성과를 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아이는 비싼 수강료에 비해 '가르치는 사람만의 공부'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내가 보기에는 이런 느낌을 받는 사람이 친구 뿐만이 아닌 것 같다.많은 사람이 그러하다. ' 웃기고 있네. 지가 뭐라고 이런 말을 하는거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관심갖고 돌아보면 생각보다 꽤 많다. 토익수업 들으려고 수업 가보면 나를 기본은 다 아는 학생으로 보고회화학원 가보면 단어만 주-욱 나열하다 지쳐 입 닫게 되고혼자 독해 공부라도 해 볼라 치면 단어만 쭉 찾아 놓고 내 머리 속에서 비슷한 내용을 재구성할 뿐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본은 문법이다. 영어는 문법없이도 충분하다, 우리가 문법 알고 한국말 하냐 등등 문법에 매달리지 말라는 말들이 많지만 필자는 문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문법 없이 가능하다.여러 문장을 외우고 의식적으로 영어를 사용하며 계속 접하면서 몸에 익히고 습득하는 등의 방법으로 말이다.이 것은 습관이다.습관은 오랜 기간동안 되풀이하며 몸에 배이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위에 말한 방법은 올바른 문법이 제대로 사용된 문장을 꾸준히 반복하고 공부하면서문법자체가 몸에 밴 것이다.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모두에게 이상적이진 못하다. 그래서 필자는 처음 단계의 이러한 시간을 조금 줄여보고자 문법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이다. 많이도 필요 없다.한국의 중등교육 수준까지만이면 된다. 이 것만 제대로라면 어디가서 무리없이 내용이해 가능하다.(물론 그 이상(토익,토플등)의 공부를 원하는 사람은 더 해야 한다. 내가 말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기초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초를 배울 곳이 적다.커리가 잘 되어있는 학원을 찾아도 거리, 금전적 이유등으로 고개를 떨구길 반복한다. 필자는 그래서 (실현 될 지 모르겠지만) 작은 생각을 하고 있다.누군가 앞에 서서 영어를 심도있게 지도 할 능력은 되지 않지만,영어에 첫 발을 내딛거나 이해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초공부하는 것을 돕는 일을, 이거 다 상술이네, 학원광고네, 홍보구만 하는 시선들 분명 있을 것이다. 홍보다. 하지만 상술은 아니다.기회가 필요한 이들에게 알리는 홍보이지만 배를 불릴 목적인 상술은 아니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면 장소비등 개개인이 비용은 지불하게 될 것이다.하지만 이윤창출이 목적인 학원에비해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되자는 취지에서 벌이는 일이기에다른 여타 학원들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10명 이내의 소수 인원, 한 팀만 진행 할 것이기에 내 큰 배 불리기엔 힘들 것이라 생각된다. 필자는 단지 나와 같은 생각을 갖은 이들이 모여 서로 도움을 주고 성장해나가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을 뿐이다. forbasiceng@naver.com club.cyworld.com/lemforbasic
영어기초문법 필요하신 분들
사정상 조금만 더 올려보려고요^^;
원래 과외며 대학 신입생들 등 기초 수업하는 언닌데
영어를 아예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들하고 시간을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인원 모으기 힘들어서 학교에서만 하겠다는 걸
제 주변에 하고 싶어하는 사람있어서 모으라고 꼬셨(?)거든요 ~
글만 써주면 여기저기서 모아보겠다고 햇는데
어떻게 모아야 할지 까마득해서 올려봐요
생각 있으시거나 궁금한거 있으시면은 밑에는 언니 메일이니까 물어보셔도 될꺼예요
추가로 3개월과정이 될 듯하고요 많은 분들이 민감해 하시는 비용부분은 분명 차이가 질 것입니다. 장소는 신촌or 강남쪽이 될 것 같고요
전반적인 내용은 싸이클럽도메인 붙여넣기하시면 확인 가능하실 것 같고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은 메일로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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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英語, ENGLISH
나는 종종 다른 사람들에게 같은 질문을 받는다.
얼마 전 친구에게도 같은 질문으로 연락을 받았다.
'도대체 영어는 어떻게 시작해야되는거니?'
'학원가서 기초반 들어'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의 전부였다.
사실이였다.
지금은 뭐라고 이야기 해줘야 할 지 토대는 잡혀 있어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지만
처음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요즘 대두되는 회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적지 않게 당황했었다.
후, 책을 가져와 다시 질문을 해 온다.
'이게 기초반이야?'
그렇다.
기초반이였지만 정작 기초다지러 온 이들에게 너무 어려웠던 것이다.
영어를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모아두고 어려운 용어등을 써가며 어려운 말을 했던 것이다.
(요즘은 그렇지 않은 좋은 학원도 많은 것 같더라.)
물론, 이 친구도 자기 공부가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 수업 자체에서도 노력하면 얼마든지 기초반이라는 이름에 맞는 성과를 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아이는 비싼 수강료에 비해 '가르치는 사람만의 공부'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내가 보기에는 이런 느낌을 받는 사람이 친구 뿐만이 아닌 것 같다.
많은 사람이 그러하다.
' 웃기고 있네. 지가 뭐라고 이런 말을 하는거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관심갖고 돌아보면 생각보다 꽤 많다.
토익수업 들으려고 수업 가보면 나를 기본은 다 아는 학생으로 보고
회화학원 가보면 단어만 주-욱 나열하다 지쳐 입 닫게 되고
혼자 독해 공부라도 해 볼라 치면 단어만 쭉 찾아 놓고 내 머리 속에서 비슷한 내용을 재구성할 뿐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본은 문법이다.
영어는 문법없이도 충분하다, 우리가 문법 알고 한국말 하냐 등등 문법에 매달리지 말라는 말들이 많지만
필자는 문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문법 없이 가능하다.
여러 문장을 외우고 의식적으로 영어를 사용하며 계속 접하면서 몸에 익히고 습득하는 등의 방법으로 말이다.
이 것은 습관이다.
습관은 오랜 기간동안 되풀이하며 몸에 배이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위에 말한 방법은 올바른 문법이 제대로 사용된 문장을 꾸준히 반복하고 공부하면서
문법자체가 몸에 밴 것이다.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모두에게 이상적이진 못하다.
그래서 필자는 처음 단계의 이러한 시간을 조금 줄여보고자 문법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이다.
많이도 필요 없다.
한국의 중등교육 수준까지만이면 된다.
이 것만 제대로라면 어디가서 무리없이 내용이해 가능하다.
(물론 그 이상(토익,토플등)의 공부를 원하는 사람은 더 해야 한다.
내가 말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기초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초를 배울 곳이 적다.
커리가 잘 되어있는 학원을 찾아도 거리, 금전적 이유등으로 고개를 떨구길 반복한다.
필자는 그래서 (실현 될 지 모르겠지만) 작은 생각을 하고 있다.
누군가 앞에 서서 영어를 심도있게 지도 할 능력은 되지 않지만,
영어에 첫 발을 내딛거나 이해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초공부하는 것을 돕는 일을,
이거 다 상술이네, 학원광고네, 홍보구만 하는 시선들 분명 있을 것이다.
홍보다. 하지만 상술은 아니다.
기회가 필요한 이들에게 알리는 홍보이지만 배를 불릴 목적인 상술은 아니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면 장소비등 개개인이 비용은 지불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윤창출이 목적인 학원에비해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되자는 취지에서 벌이는 일이기에
다른 여타 학원들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10명 이내의 소수 인원, 한 팀만 진행 할 것이기에 내 큰 배 불리기엔 힘들 것이라 생각된다.
필자는 단지 나와 같은 생각을 갖은 이들이 모여 서로 도움을 주고 성장해나가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을 뿐이다.
forbasiceng@naver.com
club.cyworld.com/lemforba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