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범한 기혼여성입니다.판을 가끔 보는데요. 안타까워서 글을 올립니다.우선 글들을 읽어보면남편이 처가집을 등한시 하거나,시댁과 함께 서운하게 한다거나,집안일에 무관심하고 도와주지 않다거나..뭐 여러가지를 보는데요. 대부분 보면.. 우선은 남자가 그런끼가 보여도 여자분들이 처음에는 이해하고 참아주더군요.그러다가 서운한게 폭발해서 나중에 되서야 이런 인간을 믿고 내가 결혼을 했다니.. 하시더군요. 초반에 그런기미가 보이면 확 잡아버리시던가 헤어지시던가 해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릴적부터 이기적이엿는지 남자에 대한것 만큼은 제 이상형이 뚜렸해서 그랫는지 몰라도(솔직히 제가 고집하는것과 다르면 참고 넘어가질 못햇어요. 성격부분에서.) 신랑 전에도 남자친구를 좀 사궈봤는데요.. 제 선택기준은 남자의 싹수엿습니다. 여자가 주위에 많다거나, 바람끼가 잇다거나 아니면 오해받을 상황이왓는데도 아니라고 딱 잡아떼거나, 당당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헤어졋어요.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햇엇어두요.또 한 남자친구는 일년반을 만났는데 저희 엄마가 뭐좀 부탁하려고 집에 들러주면해도 지 고집대로 말 잘 안듣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겟구나 하고 헤어졌구요.(엄청 좋아햇엇습니다.)또 게으르거나 책임감 없어보이거나.. 여튼 결혼을 생각해서 평생하기 좀 그렇다 하면헤어졌어요. 제가 감정을 잘 다스리고 사람과의 만남을 쉽게 끊는다고 생각하시겟지만 엄청나게 울고 힘들어햇습니다. 그런데 저만의 남자의 기준을 못버리겟더라구요. 결론은 남자가 날 힘들게 하거나 아니다 싶을때 참아주고 기다려 준게 아니라그냥 끝내거나 고쳐나갓어요. 저는 돈많이 버는 남자보다, 잘생긴 남자보다, 남자의 됨됨이가 가장 중요햇거든요. 결론은 제 신랑 만났는데 바람에 대한것, 우리집안에 대한 자세,살면서의 자세.. 이런거 교육?? (ㅎㅎ) 시키면서 고쳐나가 지금까지 왔네요. 우선 결혼전에 "오빠, 만약 시댁이랑 나랑 갈등생기면 너무 부당하지 않는경우는 무조건 내 편이 되야 한다.남자가 자기 여자나, 가정을 등지고 시댁편에서만 생각하고 와이프한테 소홀한다면 어떻게 가정이 이루워지고 번성햇겟느냐. 가정이 평화롭게 유지되고 와이프를 소중한줄 알아야 한다. 오빠 지금의 가족과는 천륜이라 끊어지지 않지만, 와이프랑은 끊어지면 남이다. 오빠 자식들이 엄마를 잃게 되고 보금자리가 흔들린다. 그러니까 나랑 결혼하게 되면 내가 아주 잘못하지 않는이상 오빠가 중간 역활 충실히 잘해주고, 내 편이 되어야 한다." "바람피지마라. 나는 다른건 몰라도 절대 용서없다. 여자랑 쓸데없이 얘기도 하지마라. 자신없음 애초에 가라." "여자가 서운하면 내조하기 싫어지고 결국 오빠 손해야. 우리 한국 일부 시댁여자분들은 어리석은 사람이 많어. 며느리나, 올캐잡아서 뭐하는데 어차피 자기 아들 손해인데. 이혼남 만들려고 작정하는거지." "나도 시어머님 말씀 존중하고 정말 잘하겟다. 오빠도 우리엄마한테 잘해라. 우리엄마한테 못하면 나도 국물도 없을줄 알아라." 여튼, 이런것들 말하면서, 생활속에서도 좀.. 아니다 싶음 용납을 안햇어요.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물론 항상그러면 남편이 숨이 막히고 저에게 정떨어졋겟죠. 평소에는 관대하고 애교 많이 부려요. 그런데 아니다 싶은것에는 절대 그냥 안넘어갓습니다. 싸우기도 햇지만 잠수도 탔엇어요.) 물론 남자가 착하고 저를 사랑해야 이런말들도 존중해서 듣고 함께 고쳐나가 주고 하겟지요. 그럴수 잇는 남자엿기에 결혼까지 햇어요. 지금 제신랑 저희 친정엄마가 무슨 말씀하시면 저보다 더 존중해서 듣고 그대로 따라요.심지어 집을 사고 파는 문제에서도여.일주일에 한두번 이상은 꼭 친정에 갑니다.제가 귀찮아해도 신랑이 가자고 보채요.우리 동생들 너무 좋아해서 동생들 볼때마다 저희집에 놀러가자고 신랑이 말합니다.동생들 오면 맛난거 사주고 이것저것 ㅇㅒ기하고 자기가 밥차려주고수시로 제 남동생한테 전화해서 이것저것 수다 떨고 그래요.(친구같아요.) 명절날 음식장만할때 옆에서 꼭 같이 해줍니다. 만두도 빚고, 송편도 만들고, 전도 같이 부쳐줘요. 여자문제로 속썩인적 단한번도 없어요. (5년을 사귀고 결혼해서도 단 한차례도 없엇어요.) 제가 눈치가 백단이고 아주 그런문제는 집요해서만약 낌새있음 걸릴수밖에 없어요 ㅋㅋ 솔직히 앞으로도 장담은 못하지만( 남자는 모르는거라서. )그치만 저희 신랑은 제가 얄짤 없다는거 알기때문에 저한테 조금이라도 맘잇는한 여자문제 못 일으킬겁니다. 만약 일으킨다면 저랑 안볼각오하고 하겟죠. 제가 이부분에서는 만약 가정을 버릴시엔 오빠도 책임져야한다. 남의 인생 망쳐놧으니 빈손으로 나가라... 햇엇어요. 퇴근해서 자기가 설거지하고 쉴때는 밥차려주고.. 너무 자상하고 착해요.친구들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자기입으로 세상 어떤것보다 제가 제일 우선이고 소중하다 말해줘요. 그리고 아주 성실하구요. 직장 문제도 제의견 따라주고제가 무슨얘기하면 존중해줘요. 물론 저희 신랑 단점도 잇어요.. 그치만 저정도면 믿고 살만한 남편아닌가요?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남자가 잘못하면 여자분들 스스로 울고, 자책하고, 비참해 하시는데그러실 필요없어요. 자기짝이 아닌겁니다. 그냥 초반에 자기 남자로 만들생각(꼭 결혼해야만 자기 남자아닙니다.)으로 양보하지 마시고, 아닌것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덮어주지 마세요.고쳐나가다 안되면 가감히 헤어지세요.바람끼 보이거나 여자문제로 (여자의 감은 거의 정확하다죠?) 속상하게 햇음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여자 집안을 존중히 여기지 않음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이기적이고 여자를 존중할줄 모르고, 서운하게 한다면 고쳐가보시던가 아니면 애초에 헤어지세요. 물론 사람을 어떻게 다 아시겟어요.그래도 최소한 그런 기미가 보이면 긴장하시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덮어주지 마시고 호되게 초반에 잡던가, 헤어지세요. 그래야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라면 고쳐나갈것이고 아니라면 여자분들도 결혼해서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을거예요. 제가 다른 여자분들보다 이쁘거나 매력잇거나 사랑스럽거나 똑똑해서 사람을 제는것이 아니예요. 저는 아주 부족합니다. 몸매도 별루구여, 외모도 그닥이예요. 저희 친정이 잘사는것도 아니예요. 그치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평생갈때 도저히 용납안되는것들을 그냥 참아주지 않앗어요. 저도 남자친구를 많이 만나고 사궈봣지만, 정말 비참한 기분이 들때도 많았고, 나를 사랑하면 이사람이 왜 이러나 하고 울때도 많앗지만 그때마다 제 자신을 먼저 생각해보앗고 미래를 생각해봣어요. 맞지 않는 사람과 울고 속상하면서 시간낭비할필요없다.내 사람 못만나면 결혼할 생각도 말자. 혼기찼다고 떠밀리듯 결혼하지 말자. 내 사람 만날때까지.. 이런고집으로 왓는데..그래도 다행인게 좋은 사람 만나서 감사햇네요. 제 글들이 건방지고 재수없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그치만 자신을 울게하고 속상하게 하는데 사랑하기 때문에 참아서 결국 결혼해서도 후회하면서 사는 여자분들 보면 너무 속상해서 이런글 쓴거예요. 혹시 지금 연예하시면서 남자 바람끼나, 기타 등등... 잡으실 자신없고 잡히지도 않는다면 애초에 미련버리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감정이 얼마나 사람의 눈을 못뜨이게 하는지 압니다.저는 죽을고통 다해서 추스려 왓어요. (저 아주 감정적입니다. 잘 울고여...^^) 다들 힘내시고^^자기를 더욱 사랑하시고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고 사람을 만나보세요.(됨됨이.) 그리고 남자들도 각자 자신이 천사가 되게 할수 잇는 여자들이 따로 잇어요.자기짝이 잇다는거지요. 제 신랑 여자한테 별 관심없고 도도해서 여자친구도 잘 사귀진 않고 만나기만 오지게 만나봣데요. 저 만나기 전에 얘기 들어보면 그닥 좋은 남자는 아니엿어요 ㅋㅋ 여자분들 지금 만약 남자친구때문에 속상하고 우신다면자신이 매력이 없어 그런가.. 뭐 이런문제로 자존심 상해하지 마시고아 우린 인연이 아닌갑다 하세요.님을 공주처럼 평생 떠받들어줄 사람이 반드시 어딘가 잇어요.지금 남자친구를 매너있고 잰틀남으로 만들어줄 여자는 또 따로 있을거구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 하져?그 말이 나온것이 남자가 여자에따라 성공하고, 자상하고 좋은 사람이 될수도 있고,하찮고, 바람피고, 나쁜 남자가 될수도 잇다는 말이잖아요. 저는 이말은 자기 짝이 서로 만나야 적용될수 잇다고 생각해요. 뭐 지짝 도 아닌데 만나서 남자가 잘 안되면 여자탓하는거.진짜 잘못된겁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딸로서 자신의 부모님께 가장 효도할수 잇는 방법은 자신이 행복한거라 생각합니다. 괜한 자비심과 이해심으로 우는 결혼생활 하지마세요.친정부모님은 딸이 행복하게 사는것을 가장 바라세요. 말이 주저리 주저리 많아서 죄송합니다^^다들 힘내세요^^ 8
여자분들 결혼후에 울고 싶지 않으면 참지마세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기혼여성입니다.
판을 가끔 보는데요.
안타까워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글들을 읽어보면
남편이 처가집을 등한시 하거나,
시댁과 함께 서운하게 한다거나,
집안일에 무관심하고 도와주지 않다거나..
뭐 여러가지를 보는데요.
대부분 보면.. 우선은 남자가 그런끼가 보여도 여자분들이 처음에는 이해하고 참아주더군요.
그러다가 서운한게 폭발해서 나중에 되서야 이런 인간을 믿고 내가 결혼을 했다니.. 하시더군요.
초반에 그런기미가 보이면 확 잡아버리시던가 헤어지시던가 해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릴적부터 이기적이엿는지 남자에 대한것 만큼은 제 이상형이 뚜렸해서 그랫는지 몰라도(솔직히 제가 고집하는것과 다르면 참고 넘어가질 못햇어요. 성격부분에서.)
신랑 전에도 남자친구를 좀 사궈봤는데요..
제 선택기준은
남자의 싹수엿습니다.
여자가 주위에 많다거나, 바람끼가 잇다거나 아니면 오해받을 상황이왓는데도 아니라고 딱 잡아떼거나, 당당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헤어졋어요.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햇엇어두요.
또 한 남자친구는 일년반을 만났는데 저희 엄마가 뭐좀 부탁하려고 집에 들러주면해도 지 고집대로 말 잘 안듣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겟구나 하고 헤어졌구요.(엄청 좋아햇엇습니다.)
또 게으르거나 책임감 없어보이거나.. 여튼 결혼을 생각해서 평생하기 좀 그렇다 하면
헤어졌어요.
제가 감정을 잘 다스리고 사람과의 만남을 쉽게 끊는다고 생각하시겟지만
엄청나게 울고 힘들어햇습니다. 그런데 저만의 남자의 기준을 못버리겟더라구요.
결론은 남자가 날 힘들게 하거나 아니다 싶을때 참아주고 기다려 준게 아니라
그냥 끝내거나 고쳐나갓어요.
저는 돈많이 버는 남자보다, 잘생긴 남자보다, 남자의 됨됨이가 가장 중요햇거든요.
결론은 제 신랑 만났는데
바람에 대한것,
우리집안에 대한 자세,
살면서의 자세.. 이런거 교육?? (ㅎㅎ) 시키면서 고쳐나가 지금까지 왔네요.
우선 결혼전에
"오빠, 만약 시댁이랑 나랑 갈등생기면 너무 부당하지 않는경우는 무조건 내 편이 되야 한다.남자가 자기 여자나, 가정을 등지고 시댁편에서만 생각하고 와이프한테 소홀한다면 어떻게 가정이 이루워지고 번성햇겟느냐. 가정이 평화롭게 유지되고 와이프를 소중한줄 알아야 한다.
오빠 지금의 가족과는 천륜이라 끊어지지 않지만, 와이프랑은 끊어지면 남이다.
오빠 자식들이 엄마를 잃게 되고 보금자리가 흔들린다. 그러니까 나랑 결혼하게 되면
내가 아주 잘못하지 않는이상 오빠가 중간 역활 충실히 잘해주고, 내 편이 되어야 한다."
"바람피지마라. 나는 다른건 몰라도 절대 용서없다. 여자랑 쓸데없이 얘기도 하지마라. 자신없음 애초에 가라."
"여자가 서운하면 내조하기 싫어지고 결국 오빠 손해야. 우리 한국 일부 시댁여자분들은 어리석은 사람이 많어. 며느리나, 올캐잡아서 뭐하는데 어차피 자기 아들 손해인데. 이혼남 만들려고 작정하는거지."
"나도 시어머님 말씀 존중하고 정말 잘하겟다. 오빠도 우리엄마한테 잘해라. 우리엄마한테 못하면 나도 국물도 없을줄 알아라."
여튼, 이런것들 말하면서, 생활속에서도 좀.. 아니다 싶음 용납을 안햇어요.
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물론 항상그러면 남편이 숨이 막히고 저에게 정떨어졋겟죠. 평소에는 관대하고 애교 많이 부려요. 그런데 아니다 싶은것에는 절대 그냥 안넘어갓습니다. 싸우기도 햇지만 잠수도 탔엇어요.)
물론 남자가 착하고 저를 사랑해야 이런말들도 존중해서 듣고 함께 고쳐나가 주고 하겟지요. 그럴수 잇는 남자엿기에 결혼까지 햇어요.
지금 제신랑
저희 친정엄마가 무슨 말씀하시면 저보다 더 존중해서 듣고 그대로 따라요.
심지어 집을 사고 파는 문제에서도여.
일주일에 한두번 이상은 꼭 친정에 갑니다.
제가 귀찮아해도 신랑이 가자고 보채요.
우리 동생들 너무 좋아해서 동생들 볼때마다 저희집에 놀러가자고 신랑이 말합니다.
동생들 오면 맛난거 사주고 이것저것 ㅇㅒ기하고 자기가 밥차려주고
수시로 제 남동생한테 전화해서 이것저것 수다 떨고 그래요.(친구같아요.)
명절날 음식장만할때 옆에서 꼭 같이 해줍니다. 만두도 빚고, 송편도 만들고, 전도 같이 부쳐줘요.
여자문제로 속썩인적 단한번도 없어요. (5년을 사귀고 결혼해서도 단 한차례도 없엇어요.) 제가 눈치가 백단이고 아주 그런문제는 집요해서
만약 낌새있음 걸릴수밖에 없어요 ㅋㅋ 솔직히 앞으로도 장담은 못하지만( 남자는 모르는거라서. )
그치만 저희 신랑은 제가 얄짤 없다는거 알기때문에 저한테 조금이라도 맘잇는한 여자문제 못 일으킬겁니다. 만약 일으킨다면 저랑 안볼각오하고 하겟죠.
제가 이부분에서는 만약 가정을 버릴시엔 오빠도 책임져야한다. 남의 인생 망쳐놧으니 빈손으로 나가라... 햇엇어요.
퇴근해서 자기가 설거지하고 쉴때는 밥차려주고.. 너무 자상하고 착해요.
친구들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자기입으로 세상 어떤것보다 제가 제일 우선이고 소중하다 말해줘요.
그리고 아주 성실하구요. 직장 문제도 제의견 따라주고
제가 무슨얘기하면 존중해줘요.
물론 저희 신랑 단점도 잇어요.. 그치만 저정도면 믿고 살만한 남편아닌가요?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
남자가 잘못하면 여자분들 스스로 울고, 자책하고, 비참해 하시는데
그러실 필요없어요. 자기짝이 아닌겁니다.
그냥 초반에 자기 남자로 만들생각(꼭 결혼해야만 자기 남자아닙니다.)
으로 양보하지 마시고, 아닌것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덮어주지 마세요.
고쳐나가다 안되면 가감히 헤어지세요.
바람끼 보이거나 여자문제로 (여자의 감은 거의 정확하다죠?) 속상하게 햇음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여자 집안을 존중히 여기지 않음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이기적이고 여자를 존중할줄 모르고, 서운하게 한다면 고쳐가보시던가 아니면 애초에 헤어지세요.
물론 사람을 어떻게 다 아시겟어요.그래도 최소한 그런 기미가 보이면 긴장하시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덮어주지 마시고 호되게 초반에 잡던가, 헤어지세요.
그래야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라면 고쳐나갈것이고 아니라면 여자분들도 결혼해서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을거예요.
제가 다른 여자분들보다 이쁘거나 매력잇거나 사랑스럽거나 똑똑해서 사람을 제는것이 아니예요. 저는 아주 부족합니다. 몸매도 별루구여, 외모도 그닥이예요. 저희 친정이 잘사는것도 아니예요.
그치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평생갈때 도저히 용납안되는것들을 그냥 참아주지 않앗어요.
저도 남자친구를 많이 만나고 사궈봣지만,
정말 비참한 기분이 들때도 많았고, 나를 사랑하면 이사람이 왜 이러나 하고 울때도 많앗지만 그때마다 제 자신을 먼저 생각해보앗고 미래를 생각해봣어요.
맞지 않는 사람과 울고 속상하면서 시간낭비할필요없다.
내 사람 못만나면 결혼할 생각도 말자. 혼기찼다고 떠밀리듯 결혼하지 말자.
내 사람 만날때까지.. 이런고집으로 왓는데..
그래도 다행인게 좋은 사람 만나서 감사햇네요.
제 글들이 건방지고 재수없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치만 자신을 울게하고 속상하게 하는데 사랑하기 때문에 참아서 결국 결혼해서도
후회하면서 사는 여자분들 보면 너무 속상해서 이런글 쓴거예요.
혹시 지금 연예하시면서 남자 바람끼나, 기타 등등... 잡으실 자신없고 잡히지도 않는다면 애초에 미련버리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감정이 얼마나 사람의 눈을 못뜨이게 하는지 압니다.
저는 죽을고통 다해서 추스려 왓어요. (저 아주 감정적입니다. 잘 울고여...^^)
다들 힘내시고^^
자기를 더욱 사랑하시고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고
사람을 만나보세요.(됨됨이.)
그리고 남자들도 각자 자신이 천사가 되게 할수 잇는 여자들이 따로 잇어요.
자기짝이 잇다는거지요.
제 신랑 여자한테 별 관심없고 도도해서 여자친구도 잘 사귀진 않고 만나기만 오지게 만나봣데요. 저 만나기 전에 얘기 들어보면 그닥 좋은 남자는 아니엿어요 ㅋㅋ
여자분들 지금 만약 남자친구때문에 속상하고 우신다면
자신이 매력이 없어 그런가.. 뭐 이런문제로 자존심 상해하지 마시고
아 우린 인연이 아닌갑다 하세요.
님을 공주처럼 평생 떠받들어줄 사람이 반드시 어딘가 잇어요.
지금 남자친구를 매너있고 잰틀남으로 만들어줄 여자는 또 따로 있을거구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 하져?
그 말이 나온것이 남자가 여자에따라 성공하고, 자상하고 좋은 사람이 될수도 있고,
하찮고, 바람피고, 나쁜 남자가 될수도 잇다는 말이잖아요.
저는 이말은 자기 짝이 서로 만나야 적용될수 잇다고 생각해요.
뭐 지짝 도 아닌데 만나서 남자가 잘 안되면 여자탓하는거.
진짜 잘못된겁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딸로서 자신의 부모님께 가장 효도할수 잇는 방법은 자신이 행복한거라 생각합니다. 괜한 자비심과 이해심으로 우는 결혼생활 하지마세요.
친정부모님은 딸이 행복하게 사는것을 가장 바라세요.
말이 주저리 주저리 많아서 죄송합니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