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영화 포스카인드 시사회 후기

아카바라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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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서 <포스카인드> 시사회를 보러 갔었습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시사회를 봤다는 것은 즉슨..

 

영화를 아직 못 본 사람들에게 영화가 어떠한지를 알려줘야 하는 의무아닌 의무가 있기에

 

간단하게나마 시사회 후기겸 영화의 평을 남겨 볼까 합니다.

 

 

일단은 <포스카인드> 소재 부터 남달랐습니다.

 

미스테리한 외계존재라... 수많은 영화들이 외계인을 출연시키고 외계인게 관한 영화를 만들었지만

 

다들 상상의 나래를 펼진 것이었는데

 

이영화는 실제 알래스카 지방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라서 끌렸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페이크 다큐가 남무하는 세상이라

 

저는 당연히 이영화도 페이크 다큐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광고에서 아무리 실화라고 해도 거기에 속으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영화를 보고나서의 저의 생각은 변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속의 실존인물인 박사가 찍었다는 영상을 보니깐..

 

완전 충격 이었습니다.

 

 

 

영화의 장면과 실제의 장면을 겹치게 보여주는데 완전 식겁했습니다.

 

특히 상담을 받던 한 남자가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ㅡㅜ)

 

집으로 돌아가서 가족들을 위협하면서 경찰과 대치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경찰이 직접 찍은 영상을 함께 보니

 

입이 딱 벌어 졌습니다.

 

더 자세히 말씀 드리고 싶지만 스포일러 이기에..

 

영화 속에 쏟아지는 실제 영상들을 보면서 

 

매 순간 순간 마다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기전에 솔직히 저는 외계인이 있던지 없던지 아무런 관심이 없던 사람중에

 

한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영화를 보고나서는 외계인의 존재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봐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이 영화를 보실 때 팁을 드리자면..

 

절대 혼자 보지는 마세요...

 

저는 아직도 저녁에 이 영화 생각을 하면 집에 가는 속도가 초인적인 속도가 된답니다. 

 

 

 

<포스카인드>!!

 

외계 존재가 있다고 믿으시거나 없다고 믿으시든지

 

한번 씩은 볼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