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에서 "빠순이"라는 표현은 "과아도 있고 자식들도 있다"는 은자림이 싱글토크방에서 아닌 척하면서 당시 제게 껄떡대다가 단칼에 뺀찌맞은 이후 ㅎㅎ 졸지에 악플러로 전향(?)하고는 ㅋ 제게 호감을 가진 분들을 싸잡아 "허파에 바람들린 빠순이들" 라고 표현한 것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
지금의 그 글이 문제라고 했나? 그전에 날 쫓아다니면서 껄떡대면서 근거없는 얘기로 비방질한 게 문제라고 나는 분명히 말했는데?
말귀도 못 알아처묵으면서 웬 참견?
예전 니 말 니 표현 그대로 "허파에 바람든 빠순이" 시절의 얘기 하나 더 카피해 주마.
다시 보고, 니 자신을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기거라. ^^
아래 옮긴 글들은 제가 카멜롯(Camelot)이라는 닉을 쓸 때의 일입니다. 은자림은 그때 저를 "까멜롯", "까라멜" 등으로 표현했더군요.
사장님.......털리는모양입니다.구원요청
저 아래 댓글로 적었다가 원글로 올립니다.
이글에서 "빠순이"라는 표현은
"과아도 있고 자식들도 있다"는 은자림이
싱글토크방에서 아닌 척하면서
당시 제게 껄떡대다가 단칼에 뺀찌맞은 이후 ㅎㅎ
졸지에 악플러로 전향(?)하고는 ㅋ
제게 호감을 가진 분들을 싸잡아
"허파에 바람들린 빠순이들"
라고 표현한 것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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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그 글이 문제라고 했나?
그전에 날 쫓아다니면서 껄떡대면서
근거없는 얘기로 비방질한 게 문제라고
나는 분명히 말했는데?
말귀도 못 알아처묵으면서 웬 참견?
예전 니 말 니 표현 그대로
"허파에 바람든 빠순이" 시절의 얘기 하나 더 카피해 주마.
다시 보고,
니 자신을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기거라.
^^
아래 옮긴 글들은
제가 카멜롯(Camelot)이라는 닉을 쓸 때의 일입니다.
은자림은 그때 저를 "까멜롯", "까라멜" 등으로 표현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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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졸린시간 수업 땡땡이" 치고싶어
"쌤들의 첫사랑 얘기 조르듯 기다리듯"
"턱 괴고 기다리는"
10대 소녀인 양 꼴값하던 짓이 부끄럽긴 한가 보네? ㅎㅎ
뭐, 그걸로 부족하다면,
내 글에 깔딱대고 할딱대던 네 댓글들 몇 개 더 붙여주마...
<인디언 이름만들기> 기억나지?
그것부터 해서 <IP로 알아보는 자신의 미래>에다,
니가 앵앵 거린 댓글들이네...
워터,볼(+)
작성자 : 케이-K님 (plat***)
Roman Highbrow Geoduck ? 신성,고상.
큰백합.거품탄생,아프로디테.제격.이름임.
roman+highbrow.ㅋ.이,부분은,여지없이.
까멜롯님,맞네요.현학과로망의,유성,충돌.
결론.까멜롯님-현학적,재담가.비너스.OK.
INDIAN,NAME.厚意
작성자 : 케이-K님 (plat***)
까멜롯,님,厚意,감사,드리며,
인디언,식,이름,주심도,감사.
해독,불능.주셨으니,해독,도.
K,wish.
작성자 : 케이-K님 (plat***)
너무,맑은,물에는,고기가,놀지,않고,
넘,청렴하면,콩고물도,안,떨어,지니.
K, earnest, depth, sincerity, wish.
까멜롯님,금강석,머리,작열,한,방에,
녹여줄,용광로,같은,핵,소울,메이트,
강림하셔,부디,냉철,가슴,고려,없는,
무모한,저지레,불,활활,지피,시기를.
모래에,싹,나기를,기다림,일,일런가.
女,까멜롯.K.내심,기대.멋질것,같음.
K,처럼,머리만,공전,궤도,동동,허공,
떠도는,외로운,우주,미아,되지,말고.
이십년,메,마른,칼잡이,오수정,처럼,
더운,눈물,흘릴,날,있길.지심귀명례.
+++++
좌절,금지. OTL
작성자 : 케이-K님 (plat***)
당신의 미래의직업은 [조직폭력배]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남상미]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조랑말]네요^^
까라멜님,너무,미워. 그나저나,
남상미가,조랑말,조아,할래나.
아이, 혀 짧은 소리로 "갈롱질" 많이도 하셨네... ㅎㅎㅎㅎ
그래, 뭐 아무래도 좋다. 갈롱질이건 껄떡질이건...
내가 바라는 건 두 가지다.
첫째, 더 이상 내게 절대 껄떡대지도 접근하지도 깐죽대지도 말고,
둘째, 그 나이 살면서
<악플러>로, <스토커>로 더러운 이름 달고 살지 말고,
제발 세상과 세상 사람들에게
뭐라도 도움이 되는 인간이 되길 바라겠다.
그리고
나이에 걸맞는 인격을 좀 지니고 다니면 어디 덧날 것 같니? ㅡㅡㅋ
웬만함 밥값, 나이값으로라도 그만 하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