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메니아~20대 중반 소녀?~입니당~ㅎㅎㅎ 제 남자칭구 자랑 좀 할께요.^^ 저는 지금까지 남자를 적지 않게~만나볼 만큼 만나본..그런 여자인데요.. 나름대로 만나는 남자들에게 충실했고.. 헌신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과 만나면..다른 사람은 절대 보지 않은..그 남자에게..현실에 충실했던.. 나름..괜찮았다고..생각해온 여자인데.. 남자들은 아니더라구요..^^ 제가 재미없구..화두 안내구..튕길줄도 몰라서..질리나봐여.. 그 심정..여자지만은..이해는 가요,, 그래서 헤어질때마다..항상 울면서 이겨내고..술먹고 견디고.. 상처의 골은 깊어만 가고.. 그랬던 저에게 뜻밖의 선을 볼 기회가 생긴거죵~ㅎ 칭구들이~이 나이에 무슨 선이야~!!!!!!!!!!!!!!!!!?라고 다들~웃었지만~ 기냥~한번 기대 안하구~나갔눈뎅~ㅎ 너무너무 괜찮더라구요.. 내가 전에 남자들한테..했던 그런 행동들..말들을.. 내가 직접 받아보니.. 아..사랑받는게 이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남자.. 제가 음악 좋아하는 거 알구..틈나믄..라이브까페..데려가구.. 음악두 별루 안조아하믄서..내가 조아라하는 노래 구워서 매번 틀어주구.. 사랑한단말..아끼지 않구.. 튕기는 여자 안조아해서 난 그런거 걱정할 필요두 없구..전 정말..튕기구 그러는거 몬해요..ㅠㅠ 데이뚜 할때 내가 돈 낼라하믄.. "그 돈 모아서 오빠한테 시집이나~와~데이트 비용은 오빠가 다 낸다~" 보고싶다..라는 말 한마디에.. 항상 달려오는 남자.. 제가 통통한 편인뎅~아니다~뚱뚱한거다~요즘 여자들에 비하믄..ㅡㅡ 솔직히 그래서 살두 막 빼서 오빠한테 이쁜옷 입구 보여주구 싶은뎅~ 더 찌지만 말라구~딱 좋다구~아까운 살 허락없이 빼지말라구...^^ 뽀뽀만 해주믄 뭐든 해주는 오라버니.. 차 탈때 약간 긁혔는뎅.. "차는 그냥 편하고 비싼 신발일 뿐이야~괜차나.." 새옷 입구..내가 부벼서 파우더 다 묻었눈뎅.. "원래 이런 거 뭍히구 다녀야 여자칭구 있는거 같자나 빨면돼~" 내가 외동딸이라..적적한데.. 추석에두 와서 송편 빚구..부모님이랑 노래방 가서 놀구.. 얼마만에..부모님이랑 노래방을 간건지.. 부모님께 신경질내믄..꾸중하구.. 내 생일엔..칭구들두 마니와서..돈두 마니 나왔눈뎅.. 몰래 계산하구.. 자기일에..항상 최선을 다하구.. 긍정적인..내 남자.. 너무 자랑했나요.. 이런 남자를 어떠케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내년엔 결혼하려구요..^^ 상처를 하도 받아서..이런 남자를 내려주셨나봐요.. 오빠랑 사귀면서..전에 만나던 남자들이 하나..둘...연락이 오더군요.. 미련조차..이젠.. 안남네요.. 만난지..6개월 됐눈뎅..싸울일이 없더라구요..서로 성격이 바보같이 비슷해서..^^ 제게 이런일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이런날이 오네요.. 그래서 말인데요.. 님들두..사랑에 힘들어하시구..상처가 너무 깊어.. 이 밤에두 지굼 이 시간에두..눈물로 보내시는 분들.. 머지 않아.. 다가옵니다.. 자신만을 사랑해주는 ..그런.사람.. 그니깐..내가 조아하는 사람 말구.. 날 조아해주는..아니..같이 조아야..더 행복할꺼 같아요.. 한쪽만은..언젠가는 기울어지게 되어 있더라구요..
괜찮은..남자..
톡 메니아~20대 중반 소녀?~입니당~ㅎㅎㅎ
제 남자칭구 자랑 좀 할께요.^^
저는 지금까지 남자를 적지 않게~만나볼 만큼 만나본..그런 여자인데요..
나름대로 만나는 남자들에게 충실했고..
헌신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과 만나면..다른 사람은 절대 보지 않은..그 남자에게..현실에 충실했던..
나름..괜찮았다고..생각해온 여자인데..
남자들은 아니더라구요..^^
제가 재미없구..화두 안내구..튕길줄도 몰라서..질리나봐여..
그 심정..여자지만은..이해는 가요,,
그래서 헤어질때마다..항상 울면서 이겨내고..술먹고 견디고..
상처의 골은 깊어만 가고..
그랬던 저에게 뜻밖의 선을 볼 기회가 생긴거죵~ㅎ
칭구들이~이 나이에 무슨 선이야~!!!!!!!!!!!!!!!!!?라고 다들~웃었지만~
기냥~한번 기대 안하구~나갔눈뎅~ㅎ
너무너무 괜찮더라구요..
내가 전에 남자들한테..했던 그런 행동들..말들을..
내가 직접 받아보니..
아..사랑받는게 이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남자..
제가 음악 좋아하는 거 알구..틈나믄..라이브까페..데려가구..
음악두 별루 안조아하믄서..내가 조아라하는 노래 구워서 매번 틀어주구..
사랑한단말..아끼지 않구..
튕기는 여자 안조아해서 난 그런거 걱정할 필요두 없구..전 정말..튕기구 그러는거 몬해요..ㅠㅠ
데이뚜 할때 내가 돈 낼라하믄..
"그 돈 모아서 오빠한테 시집이나~와~데이트 비용은 오빠가 다 낸다~"
보고싶다..라는 말 한마디에..
항상 달려오는 남자..
제가 통통한 편인뎅~아니다~뚱뚱한거다~요즘 여자들에 비하믄..ㅡㅡ
솔직히 그래서 살두 막 빼서 오빠한테 이쁜옷 입구 보여주구 싶은뎅~
더 찌지만 말라구~딱 좋다구~아까운 살 허락없이 빼지말라구...^^
뽀뽀만 해주믄 뭐든 해주는 오라버니..
차 탈때 약간 긁혔는뎅..
"차는 그냥 편하고 비싼 신발일 뿐이야~괜차나.."
새옷 입구..내가 부벼서 파우더 다 묻었눈뎅..
"원래 이런 거 뭍히구 다녀야 여자칭구 있는거 같자나 빨면돼~"
내가 외동딸이라..적적한데..
추석에두 와서 송편 빚구..부모님이랑 노래방 가서 놀구..
얼마만에..부모님이랑 노래방을 간건지..
부모님께 신경질내믄..꾸중하구..
내 생일엔..칭구들두 마니와서..돈두 마니 나왔눈뎅..
몰래 계산하구..
자기일에..항상 최선을 다하구..
긍정적인..내 남자..
너무 자랑했나요.. 이런 남자를 어떠케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내년엔 결혼하려구요..^^
상처를 하도 받아서..이런 남자를 내려주셨나봐요..
오빠랑 사귀면서..전에 만나던 남자들이 하나..둘...연락이 오더군요..
미련조차..이젠.. 안남네요..
만난지..6개월 됐눈뎅..싸울일이 없더라구요..서로 성격이 바보같이 비슷해서..^^
제게 이런일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이런날이 오네요..
그래서 말인데요..
님들두..사랑에 힘들어하시구..상처가 너무 깊어..
이 밤에두 지굼 이 시간에두..눈물로 보내시는 분들..
머지 않아.. 다가옵니다..
자신만을 사랑해주는 ..그런.사람..
그니깐..내가 조아하는 사람 말구..
날 조아해주는..아니..같이 조아야..더 행복할꺼 같아요..
한쪽만은..언젠가는 기울어지게 되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