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야기...

킹콩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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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암 할일이없어서 이짓하고잇음..

 

내가 사는동안 격은 수많은이야기를써볼까합니다.ㅋㅋㅋㅋㅋㅋ욕해두상관없음 !

 

이건 어렷을때이야기인데 내가 어릴떈 시골에살앗음..

 

한3살정도댄나는 내기억엔없지만 엄마말에따라 엄마가 내가 포도를따먹기위해

 

기름통에올라가서 개썡쑈를하다가 떨어져서 코찢어지고 병원가서 수술하고 ..

 

시골엔 경운기라는 최첨단? 조낸멋진 자동차가잇음 거기보면 막돌아가는 그런게

 

여튼 잇는데 거기에 손가락넣어서 손가락이짤리고 으잌 ㅋㅋㅋ 지금도 흉터는고스라니

 

내 엄지손가락에남아잇지만...... 하루는 자전거를 탄다고 유후 난 드리프트의천재

 

보조바퀴타고다는새끼가 드리프트라면서 또랑에서 꺽다가 또랑바닥으로추락 손바닥

 

찢어짐 으잌 글쓰는제주자 참없어서 나름 재밋게써보려고는하는데 길기만할뿐이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동네형들과 돌싸움을햇지요. 난 굉장히 머리가좋아서 삽겹살굽는 철판을가지고

 

형들을향해 외쳣습니다. 형들 나봐봐 나 천재인듯?으잌 하면서 돌을막내는 나의철판!

 

불행의시작은 여기서시작됏죠.. 으잌으잌하며 다막내면머합니까 조그만한돌을

 

맞는순간...  큭 아 아프다라고 생각하는찰라 머리를만져보앗지요.......

 

땀인줄알앗는데 피나네? 하지만 난울지않앗습니다. 옆에서 지나가던 아빠와 옆집할배.

 

그둘은 나를대리고가서는 말도안돼는 처방을 내려주엇지요.. 아빠가 약을찾는사이

 

그할배가 이렇게하면 낳는다면서 내머리에 담뱃재를.. 바르고잇엇습니다.. ㅋㅋㅋㅋ

 

난 머바르던말던 낫기만하면대지 하는생각뿐이없엇죠.. 아빠가오더니 너머발랏냐?

 

이렇게묻길래난 웃으며 담뱃재 ^.^ 하고 말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당황햇는지 언능 털어내고 약을 발라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내가 수영하는 전용수영장 또랑가에서 잇엇던일인데요 저는 참 재수가

 

겁나게 좋은것같아요 그날따라 수영하지말라는 계시인지 물이 위에 땜같은걸만든다고

 

공사중이여서 물이흙탕물이엿는데 난 조금기다리다가 더운것을 못참고 뛰어들엇죠..

 

머대충 흙탕물이 조금가실떄들어가서 놀다가 또 출연하신 동네형들! 형들이랑 열심히

 

놀앗죠 ㅋㅋㅋㅋㅋ 재밋엇습니다. 근대 거기서 한분의형님께서 돌던지고노는데

 

엥 나랑은 상관없지 물안경을쓰고 잠수를하고 나오는찰라! 예상하셧죠? 그래요 맞아요

 

돌맞앗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잇던 흰수건이 시뻘게져서 집에가니

 

엄마가 왜그래? 전 말햇습니다 웃으며 돌맞앗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웃고잇엇냐구여? 전 다치는건 익숙햇고 분명 병원갈텐데 이참에 미니카를 새로이

 

한대 뽑을수잇는 절호의찬스엿거든요! 엄마는 내게 반창고를 붙이고서는 황급히

 

시내로 나갓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기뻣어여.,. 시내에 가서는 엄마한테 말햇죠.

 

엄마 나잇잔아 미니카안사주면 안꼬맬래! ㅋㅋ

 

엄마는 나를 한대 쥐어박으면서 알앗으니까 꼬매기나해 하고는 근처 문방구로가서

 

미니카한대를 뽑아주셧죠.. 전 아픔은 이미 잊은지 오래구여 히응히응 미니카를들고선

 

룰루랄라 뛰어놀고잇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소중햇는데........ 지금은 가루..

 

에휴 하루는 학교에서 신나게 체육을하고잇엇습니다.. 전 체육을 무척좋아해서 열심히

 

아주열심히 뛰놀고잇을떄 친구들이 구름다리에서 밀어서 떨어뜨리기를하자고햇죠.

 

머 전 잘하는편도 못하는편도아니니 하자고햇습니다. 열심히하는데 으잌 놀다가

 

내려왓는데 이런 팔이무척아팟죠..... 아 내팔.. 집에오니 외할아버지꺠서 나와 병원을

 

가자고 하셧습니다 . 난 외할아버지는 무서워서 미니카라는말도못꺼내고 그떄는

 

미니카보단 탑블레이드팽이를 사달라고말하고싶엇지만... 나에겐 엄격하셧던

 

외할아버지한테 차마 말을꺼낼수없엇죠.. 병원을가니 팔이뿌러졋다네요? ㅋㅋㅋㅋ

 

나한테 머햇냐고묻길래 난 그저 구름다리위에서 놀앗을뿐인데요..? 의사도

 

머이런새끼가 다잇지 떨어져서 뿌러진거도아니고 놀다가 ㅋㅋㅋ 놀다가 뿌러져서

 

온새끼는 첨인듯한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깁스를하고다니면서 왼손으로쓴 일기를 보면 지금도 아 ㅋㅋㅋ 글씨개판20초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오른손도못는데 왼손보니..

 

유치원생보다못썻어여 ㅋㅋㅋ으잌 조카오래쓰고앉아잇는데 재밋는거 하나도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재밋음 어린시적을 회상하니..ㅋㅋㅋㅋ 아

 

초절정웃긴건말이죠? 제가 4살떄일입니다. 저의 아버지가 벌을키우셧어여

 

벌꿀! 굉장히 달콤하죠 전그것을 매우좋아햇구여 ㅋㅋ 그래서 벌집에 겁대가리없이..

 

다가섯죠 꿀을먹기위해.. 벌들이 미쳣나봐여 제눈에만 벌침을 쏴주니..ㅋㅋㅋㅋ

 

신나가맞앗죠 벌침 ..... 그결과 전 눈이부어 수술을해야하는상황이대엇죠..ㅋㅋㅋ

 

옛날사진을보면 눈이참 똥글똥글 크기도한대..지금은 ㅡ.ㅡ 이러고삽니다..ㅜㅜ

 

벌꿀이머길래....... 마무리 개엉성 ㄳ 읽지마세요 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