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10대후반 아니 10대의 마지막 19살 소년입니다. 가끔 눈팅만하다가 방금전에 있던일 너무 어이이없고 황당해서 사연을 적어봅니다.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조금전 저는 학원을 가기위해서 싯고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잠깐 학원거라 츄리링에 패딩을 걸치고 학원을 향했지요. 걷다보니 학원에 도착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풀고 학원을 끝내고 엠피를 들으면서 집으로 향했지요. 그런데 집에가던도중 어떤 할머니께서 저를 부르는거에요. "학샹 학샹" 왜그러시지? "네?" "학샹 바지 거꾸로 입엇어" 허........ 주위에 시선은 제바지로 집중되고 피식피식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근처에있던 여학생들이 숙덕숙덕 속삭이는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쪽팔려서 할머니께 "네 감사합니다" 하고 그곳을 피했죠 아.. 정말 쪽팔렸습니다. 아직도 그할머니의 얼굴이 생생하며 그할머니가 저를 부르던게 잊혀지지않습니다. 학생도아닌 학샹으로 부르시던 할머니 저에게 왜 쪽팔림을 주셨나요. 아 정말 머라설명해야할지를 모르겟군요 어휘력이 부족해서.. 할머니께서 센스가 있어서 귓속말로 속삭여주셨으면 ㅠㅠ 이번추석에 할머니를 만나면 할머니는 그러지말라고 당부해야겠어요!
나에게 쪽팔림을 선사한 할머니
안녕하세요 전10대후반 아니 10대의 마지막 19살 소년입니다.
가끔 눈팅만하다가 방금전에 있던일 너무 어이이없고 황당해서 사연을 적어봅니다.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조금전 저는 학원을 가기위해서 싯고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잠깐 학원거라 츄리링에 패딩을 걸치고 학원을 향했지요.
걷다보니 학원에 도착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풀고 학원을 끝내고 엠피를 들으면서
집으로 향했지요. 그런데 집에가던도중 어떤 할머니께서 저를 부르는거에요.
"학샹 학샹" 왜그러시지? "네?" "학샹 바지 거꾸로 입엇어" 허........
주위에 시선은 제바지로 집중되고 피식피식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근처에있던 여학생들이 숙덕숙덕 속삭이는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쪽팔려서 할머니께 "네 감사합니다" 하고 그곳을 피했죠
아.. 정말 쪽팔렸습니다.
아직도 그할머니의 얼굴이 생생하며 그할머니가 저를 부르던게 잊혀지지않습니다.
학생도아닌 학샹으로 부르시던 할머니 저에게 왜 쪽팔림을 주셨나요.
아 정말 머라설명해야할지를 모르겟군요 어휘력이 부족해서..
할머니께서 센스가 있어서 귓속말로 속삭여주셨으면 ㅠㅠ
이번추석에 할머니를 만나면 할머니는 그러지말라고 당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