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골목에서 쉬고있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께서 저희를 유심히 처다보고계시더군요 전 그땐몰랏는데 어떤아주머니께서 집에서 막뛰쳐나오시더니 아저씨한테 머라고 막 급해서 말씀하시더니 같이 뛰어 들어가시더라구요 전몰랏는데 친구가 그아주머니
아까 그 총들고잇던 분 과 몇미터떨어진곳에서 그 아저씨쪽을향해 계속 주시하던 아주머니라고하는거에요..근데 생각해보니깐 그 골목길에서 저희를 유심히쳐다보던아저씨도 그총들고잇던 분 근처에서 서성거리시던분이엿다고 친구가 말해주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신고할까 (이참에 동네영웅될까 잠깐생각해봄 용감한 시민상타서 부모님호강해드릴까..)라고 생각하다가 진짜 이런일이 제앞에서 일어난적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도되고 친구들은 신고하자고햇는데 혹시나 그게 장난감총이면 어떻게될까 고민도 많이해보고 불똥튀어서 나이18에 전사하긴싫고 그래서 저랑 친구한명은 집가기로 마음잡고 나머지애들과 헤어지고 집을갈려고햇어요 근데 막상 이런일 겪으니깐 길가던사람도
다 이상한사람들도 보이고 막 걸음속도도 빨라지고;;;;;;;;;;;;;;;;;;;;;;;;;;;;;;;;;;;그 총들고계셧던분은 다행이 없으시더라구요..근데 막 그 주위에잇엇던분들도 계속 이상한 분위기에 휩싸여계시구 그근처에 어떤분2명에서 차를타고계시는거에요..근데 눈빛도이상하고 무튼 이래서 저흰 도망?가듯이 집으로 질주해서 지금 바로 쓰고잇는겁니다
결론은 너무 무서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휴 너무긴가 하여튼 죽을뻔햇습니다!!
황천길갓다올뻔햇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고2가된 남학생입니다.
오늘 친구들과 길을 가다가
잠시 배가고파 편의점을 들리려고 어느 골목길들 꺽고있었는데
어떤 선하게 생긴 아저씨 한분이 뒷짐지고 서계시더라구요..
그냥 누구 기다리고계시는분인가보다하고 지가나가는데
옆에있던 한친구가 저 아저씨가 뒤에 총을 들고있는것 같다고 해서 뒤를돌아보니
정말로 총과 비슷하게생긴 물건을 들고계셨어요
설마 하고 더 자세히 다가가서 봤는데 총같이 생긴 물건이 아닌 진짜 총이였고
친구들과 무서워서 일단은 다른 골목쪽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리고 그 골목에서 쉬고있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께서 저희를 유심히 처다보고계시더군요 전 그땐몰랏는데 어떤아주머니께서 집에서 막뛰쳐나오시더니 아저씨한테 머라고 막 급해서 말씀하시더니 같이 뛰어 들어가시더라구요 전몰랏는데 친구가 그아주머니
아까 그 총들고잇던 분 과 몇미터떨어진곳에서 그 아저씨쪽을향해 계속 주시하던 아주머니라고하는거에요..근데 생각해보니깐 그 골목길에서 저희를 유심히쳐다보던아저씨도 그총들고잇던 분 근처에서 서성거리시던분이엿다고 친구가 말해주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신고할까 (이참에 동네영웅될까 잠깐생각해봄 용감한 시민상타서 부모님호강해드릴까..)라고 생각하다가 진짜 이런일이 제앞에서 일어난적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도되고 친구들은 신고하자고햇는데 혹시나 그게 장난감총이면 어떻게될까 고민도 많이해보고 불똥튀어서 나이18에 전사하긴싫고 그래서 저랑 친구한명은 집가기로 마음잡고 나머지애들과 헤어지고 집을갈려고햇어요 근데 막상 이런일 겪으니깐 길가던사람도
다 이상한사람들도 보이고 막 걸음속도도 빨라지고;;;;;;;;;;;;;;;;;;;;;;;;;;;;;;;;;;;그 총들고계셧던분은 다행이 없으시더라구요..근데 막 그 주위에잇엇던분들도 계속 이상한 분위기에 휩싸여계시구 그근처에 어떤분2명에서 차를타고계시는거에요..근데 눈빛도이상하고 무튼 이래서 저흰 도망?가듯이 집으로 질주해서 지금 바로 쓰고잇는겁니다
결론은 너무 무서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휴 너무긴가 하여튼 죽을뻔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