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제 이야기는 아니고, 예전에 티비 토크쇼에서 들었던 이야기인데, 영어와 관련이 있어서 한번 적어보아요~~
정확히 어느 연예인이 얘기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우리나라에서 꽤 유명한 개그만 한분이 라스베거스에 놀러 가셨다가 엘리베이터를 타셨는데, 그 분이 엘리베이터에 타고 바로 건장한 흑인 두명이 엘리베이터에 타서 그 분 뒤에 서게 되었답니다.
그 왜 있짆아요, 흑인포스~~~왠지 모를 위압감과 두려움...ㄷㄷㄷ 그 분도 약간 움찔 하시고 다소곳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시고 가만히 서 계셨답니다. 그 때 들려오는 묵직한 중저음의 뽀쓰~~~!!! "Hey, Hit five." 그 분은 영어가 짧으신데다가 잔뜩 긴장하고 있어서 잘 못들었답니다. 잘 모를땐 못 들은척 하는게 상책!!! 마치 아무것도 못 들었다는 듯이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러자 이번엔 약간 짜증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Hey, I said, HIT FIVE!!! 그러자 그 분이 잠깐 생각하신 후..........자기 머리를 주먹으로 정확히 5대 가격했다고 합니다. 일단 hit 때리라고 했고, five 이니까 다섯 번이잖아요? 그렇게 머리를 때리고 죽음같은 정적이 흐른 후에 그 흑인이 엘리베이터 바닥을 B-Boy 플로어 삼아 배를 잡고 브레이크 댄스를 췄답니다. 그 흑인이 의도한 HIT FIVE는 여러분도 짐작했 듯이 5층 눌러달라는 얘기지요~~!!! 그 흑인은 자기가 태어나서 이렇게 재미있는 상황은 첨 이라면서 당신 어느나라 사람이냐. 어디서 묵냐 등등.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라스베가스에 머무는 동안 모든 여행경비를 자기가 내주겠다고 했답니다. 알고봤더니 그 흑인은 유명한 영화배우 에디머피이고 다른 한명의 흑인은 보디가드였던거죠...ㅎㅎ
다음 2번 째 이야기는 캐나다에서 저의 일본친구로 부터 직접 전해들은 에피소드 입니다. 한국과는 달리 캐나다에서 버스를 타면 약간 당황하게 됩니다. 특히 벤쿠버는요~^^ 일단 버스에 부자가 없어요~~이 (父子)말고요 ㅋㅋㅋ 한국에서는 부자가 울어야 버스문이 열리지만 벤쿠버에서는 창문에 걸려있는 줄을 잡아당겨야 버스가 서지요. 일단 제 일본친구가 거기까지는 유심히 살폈는데, 그 다음 단계를 살펴보지 못한게 문제가 되었지요. 첨으로 버스를 타고 내릴 때가 되었는데, 버스가 정차한 후 뒷문에 섰는데, 문이 안열렸다는 것입니다. 허거덩....사람들은 처다보지 버스기사는 머라머라 영어로 소리지르지 땀은흐르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에서...(그 때 하필이면 동양사람들이 없어서 더 당황했데요) 버스기사가 "$%%^%^ down". 이라고 외처더래요...다시 머뭇거리니까 이번엔 더 큰 목소리로 "#$#$#@ DOWN." 라고 외치더라 더군요. 그래서 일본인 친구는 사람들 눈치를 보더니 다시 자기자리로 조용히 가서 앉았데요...그 순간 버스에 있던 사람들이 뒤집어지고, 버스바닥을 경기장 삼아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을 타기 시작했데요....ㅋㅋㅋㅋ 알고보니 기사가 얘기한건 STEP DOWN즉 뒷문에 센서가 있기 때문에 계단 밑으로 내려가란 얘기 였지요....SIT DOWN이 아닙니다. 물론 위에서 설명한 일은 순식간에 일어나서 주변 사람들도 별로 도와줄 생각을 못했나봐요. 아무튼 외국 나가면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을 잘 살펴서 불상사가 생기는 일을 방지해 보아요~~다음엔 스카인 트레인 얘기도 할 수 있음.......관심없으면 말구요...ㅎㅎㅎ
캐나다에서 겪은 완전 웃긴이야기
첫번째는 제 이야기는 아니고, 예전에 티비 토크쇼에서 들었던 이야기인데, 영어와 관련이 있어서 한번 적어보아요~~
정확히 어느 연예인이 얘기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우리나라에서 꽤 유명한 개그만 한분이 라스베거스에 놀러 가셨다가 엘리베이터를 타셨는데, 그 분이 엘리베이터에 타고 바로 건장한 흑인 두명이 엘리베이터에 타서 그 분 뒤에 서게 되었답니다.
그 왜 있짆아요, 흑인포스~~~왠지 모를 위압감과 두려움...ㄷㄷㄷ
그 분도 약간 움찔 하시고 다소곳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시고 가만히 서 계셨답니다. 그 때 들려오는 묵직한 중저음의 뽀쓰~~~!!! "Hey, Hit five."
그 분은 영어가 짧으신데다가 잔뜩 긴장하고 있어서 잘 못들었답니다. 잘 모를땐 못 들은척 하는게 상책!!! 마치 아무것도 못 들었다는 듯이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러자 이번엔 약간 짜증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Hey, I said, HIT FIVE!!!
그러자 그 분이 잠깐 생각하신 후..........자기 머리를 주먹으로 정확히 5대 가격했다고 합니다. 일단 hit 때리라고 했고, five 이니까 다섯 번이잖아요?
그렇게 머리를 때리고 죽음같은 정적이 흐른 후에 그 흑인이 엘리베이터 바닥을 B-Boy 플로어 삼아 배를 잡고 브레이크 댄스를 췄답니다. 그 흑인이 의도한 HIT FIVE는 여러분도 짐작했 듯이 5층 눌러달라는 얘기지요~~!!! 그 흑인은 자기가 태어나서 이렇게 재미있는 상황은 첨 이라면서 당신 어느나라 사람이냐. 어디서 묵냐 등등.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라스베가스에 머무는 동안 모든 여행경비를 자기가 내주겠다고 했답니다. 알고봤더니 그 흑인은 유명한 영화배우 에디머피이고 다른 한명의 흑인은 보디가드였던거죠...ㅎㅎ
다음 2번 째 이야기는 캐나다에서 저의 일본친구로 부터 직접 전해들은 에피소드 입니다. 한국과는 달리 캐나다에서 버스를 타면 약간 당황하게 됩니다. 특히 벤쿠버는요~^^
일단 버스에 부자가 없어요~~이 (父子)말고요 ㅋㅋㅋ 한국에서는 부자가 울어야 버스문이 열리지만 벤쿠버에서는 창문에 걸려있는 줄을 잡아당겨야 버스가 서지요.
일단 제 일본친구가 거기까지는 유심히 살폈는데, 그 다음 단계를 살펴보지 못한게 문제가 되었지요. 첨으로 버스를 타고 내릴 때가 되었는데, 버스가 정차한 후 뒷문에 섰는데, 문이 안열렸다는 것입니다. 허거덩....사람들은 처다보지 버스기사는 머라머라 영어로 소리지르지 땀은흐르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에서...(그 때 하필이면 동양사람들이 없어서 더 당황했데요) 버스기사가 "$%%^%^ down". 이라고 외처더래요...다시 머뭇거리니까 이번엔 더 큰 목소리로 "#$#$#@ DOWN." 라고 외치더라 더군요. 그래서 일본인 친구는 사람들 눈치를 보더니 다시 자기자리로 조용히 가서 앉았데요...그 순간 버스에 있던 사람들이 뒤집어지고, 버스바닥을 경기장 삼아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을 타기 시작했데요....ㅋㅋㅋㅋ
알고보니 기사가 얘기한건 STEP DOWN즉 뒷문에 센서가 있기 때문에 계단 밑으로 내려가란 얘기 였지요....SIT DOWN이 아닙니다. 물론 위에서 설명한 일은 순식간에 일어나서 주변 사람들도 별로 도와줄 생각을 못했나봐요. 아무튼 외국 나가면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을 잘 살펴서 불상사가 생기는 일을 방지해 보아요~~다음엔 스카인 트레인 얘기도 할 수 있음.......관심없으면 말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