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해서 집에서 택배로 물건을 많이 사고 있습니다. 택배원도 제가 목발 짚은걸 봤습니다.
어제 한진택배에서 배송이 왔는데 동전이 모자란다고 다시 온다고 하더군요.
잠시후 아파트 공동현관에서 택배기사라면서 벨을 누르는데 모니터에 사람이 안보여 택배옷을 확인할 수 없어서 문을 안열었습니다.
다시 벨을 누르면서 왜 문을 안여냐! 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왜 안보이냐고 하니 문앞에 서있으니까 안보이는거 아니냐! 고 또 소리를 꽥 지르더군요.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다시 오겠다고 했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제가 다리가 불편한데 신발장에 택배 받았던 상자들이 많이 쌓여 있으니 불편해서 치우고 문을 열려니 시간이 좀 지체되더군요. 10초 정도였습니다.
갑자기 문을 발로 쾅쾅 차면서 빨리 열라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서 깜짝 놀랐습니다.
순간 공포스러워 이걸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다가 어차피 주어야 할 돈이니 문을 열었고
아니 뭐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법이 있냐고 했더니 주먹을 불끈 쥐면서 몸을 집안으로 들이밀면서 어쩔거냐고요! 하고 소리를 꽥 지르더군요.
돈이나 빨리 받고 보냈는데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안놓치려고 그랬나본데 저 다른 홈쇼핑 특히 현대 홈쇼핑에서 정말 많이 시키는데 이런일 한번도 없이 친절합니다.
전에도 한진택배에서 이런일 있었습니다. 캐비넷을 인터넷으로 배달시켰는데 혹시 없을때 경비실에 맡기고 가면 무거워서 못들고 올라오겠길래 오기전에 꼭꼭반드시 전화 달라고 메세지 남겼습니다.
그런데 전화도 없이 와서 밖에있는 저에게 전화해서 왔는데 아무도 없으니 경비실에 맡기고 가겠다는 겁니다. 난 오기전에 전화달라고 했으니 안된다고 나중에 다시오라고 했는데 그냥 맡기고 간답니다.
뭐 이런경우가 있냐고 했더니 맘대로 하랍니다. 자기 이름과 구역까지 말해주며 항의할테면 해보랍니다.
그게 더 화가나서 진짜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버럭버럭 화냈는데 더 웃기는 건 그럴수도 있지 않냐며 전화받는 사람이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겁니다.
정상적인 택배회사라면 일단은 사과하고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다시 처리해드리겠다고 하고 택배원에게는 따로 교육을 하겠다고 말이라도 일단 그렇게 해서 문제를 해결하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 캐비넷 저대신 환갑넘은 늙은 우리엄마가 경비아저씨가 머리에 이어줘서
머리에 이고지고 올라왔습니다.
회사의 문제를 시정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들끼리 웬만하면 눈감아 주는것 같았습니다. 다른 회사는 배송오기전에 반드시 문자 오는데 문자도 없이 오고
한진택배 왜 그럽니까? 뭔가 인력 관리에 문제가 있지 않으면 일년에 한두번 있는 택배 배송불만이 꼭 한진택배일 수가 없지않나요? 뭔가 관리에 헛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항의글 남겼지만서도 그 택배원이 다시 잘 교육 받거나 문제점이 시정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잘 교육 시키는 곳이면 이런일이 애초에 없을거고 그렇게 자랑스럽게 자기 이름까지 말하면서 항의 할테면 해보라고 하지도 못할거고 서비스 센터에서 그런식으로 나오지도 않을거고 오늘같은 일도 없을겁니다.
그 택배원 보기 공포스러워서 다시는 한진택배 이용하는 물건은 안살겁니다. 인터넷에도 이런 글 많이 올릴겁니다. 아는 사람들 한테도 다 한진택배는 이용하지 말라고 할겁니다.
회사차원에서 시정할 능력이 못되는 것 같으니 개인차원에서라도 할수있는건 다 할거라는 겁니다.
한진그룹 미국 버지니아에 사시는 따님이 엄마 친구입니다. 지난번 미국에 갔을때 궁전같던 그집에 놀러도 갔습니다.
윗대에서 트럭 한대로 미군에서 일하면서 시작해서 일궈서 한진이라는 그룹이 이만큼됐다고 엄마가 말씀하셔서 부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잘 기억합니다.
그런데 내실이 이모양인줄은 한진택배 이용해보고 알았습니다. 이런 일 있을때마다 그 엄마 친구 생각납니다. 그때 부러웠던거 지금은 '기업을 이렇게 가소롭게 운영하는 집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이런일 있을때마다 듭니다.
그집에서 본 내또래 딸 하버드 대학교 다닌다고 자랑하던데
이런식으로 기업 운영해서 번돈으로 호의호식 하는구나 싶습니다.
또 미국가서 혹은 한국에서 그 아줌마 만나면 욕좀 해야겠습니다. 일개 택배원 욕을요. 얼마나 아랫 사람들 선에서 처리를 못하면 제가 이런생각을 할까요? 그럼 좀 달라질까요?
한진택배 이용하지 맙시다.
저는 얼마전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해서
집에서 택배로 물건을 많이 사고 있습니다.
택배원도 제가 목발 짚은걸 봤습니다.
어제 한진택배에서 배송이 왔는데
동전이 모자란다고 다시 온다고 하더군요.
잠시후 아파트 공동현관에서 택배기사라면서 벨을 누르는데
모니터에 사람이 안보여 택배옷을 확인할 수 없어서 문을 안열었습니다.
다시 벨을 누르면서 왜 문을 안여냐! 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왜 안보이냐고 하니 문앞에 서있으니까 안보이는거 아니냐! 고 또 소리를 꽥 지르더군요.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다시 오겠다고 했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제가 다리가 불편한데 신발장에 택배 받았던 상자들이 많이 쌓여 있으니 불편해서 치우고 문을 열려니 시간이 좀 지체되더군요. 10초 정도였습니다.
갑자기 문을 발로 쾅쾅 차면서 빨리 열라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서 깜짝 놀랐습니다.
순간 공포스러워 이걸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다가 어차피 주어야 할 돈이니 문을 열었고
아니 뭐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법이 있냐고 했더니
주먹을 불끈 쥐면서 몸을 집안으로 들이밀면서
어쩔거냐고요! 하고 소리를 꽥 지르더군요.
돈이나 빨리 받고 보냈는데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안놓치려고 그랬나본데
저 다른 홈쇼핑 특히 현대 홈쇼핑에서 정말 많이
시키는데 이런일 한번도 없이 친절합니다.
전에도 한진택배에서 이런일 있었습니다.
캐비넷을 인터넷으로 배달시켰는데
혹시 없을때 경비실에 맡기고 가면 무거워서
못들고 올라오겠길래
오기전에 꼭꼭반드시 전화 달라고 메세지 남겼습니다.
그런데 전화도 없이 와서 밖에있는 저에게 전화해서
왔는데 아무도 없으니 경비실에 맡기고 가겠다는 겁니다.
난 오기전에 전화달라고 했으니 안된다고
나중에 다시오라고 했는데 그냥 맡기고 간답니다.
뭐 이런경우가 있냐고 했더니 맘대로 하랍니다.
자기 이름과 구역까지 말해주며 항의할테면 해보랍니다.
그게 더 화가나서 진짜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버럭버럭 화냈는데 더 웃기는 건
그럴수도 있지 않냐며 전화받는 사람이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겁니다.
정상적인 택배회사라면 일단은 사과하고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다시 처리해드리겠다고 하고
택배원에게는 따로 교육을 하겠다고
말이라도 일단 그렇게 해서 문제를 해결하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 캐비넷 저대신 환갑넘은 늙은 우리엄마가 경비아저씨가 머리에 이어줘서
머리에 이고지고 올라왔습니다.
회사의 문제를 시정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들끼리 웬만하면 눈감아 주는것 같았습니다.
다른 회사는 배송오기전에 반드시 문자 오는데
문자도 없이 오고
한진택배 왜 그럽니까?
뭔가 인력 관리에 문제가 있지 않으면
일년에 한두번 있는 택배 배송불만이 꼭 한진택배일 수가 없지않나요?
뭔가 관리에 헛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항의글 남겼지만서도 그 택배원이 다시 잘 교육
받거나 문제점이 시정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잘 교육 시키는 곳이면
이런일이 애초에 없을거고
그렇게 자랑스럽게 자기 이름까지 말하면서
항의 할테면 해보라고 하지도 못할거고
서비스 센터에서 그런식으로 나오지도 않을거고
오늘같은 일도 없을겁니다.
그 택배원 보기 공포스러워서
다시는 한진택배 이용하는 물건은 안살겁니다.
인터넷에도 이런 글 많이 올릴겁니다.
아는 사람들 한테도 다 한진택배는 이용하지
말라고 할겁니다.
회사차원에서 시정할 능력이 못되는 것 같으니 개인차원에서라도 할수있는건 다 할거라는 겁니다.
한진그룹 미국 버지니아에 사시는 따님이 엄마 친구입니다.
지난번 미국에 갔을때 궁전같던
그집에 놀러도 갔습니다.
윗대에서
트럭 한대로 미군에서 일하면서 시작해서 일궈서
한진이라는 그룹이 이만큼됐다고 엄마가 말씀하셔서
부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잘 기억합니다.
그런데 내실이 이모양인줄은 한진택배
이용해보고 알았습니다.
이런 일 있을때마다 그 엄마 친구 생각납니다.
그때 부러웠던거 지금은
'기업을 이렇게 가소롭게 운영하는 집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이런일 있을때마다 듭니다.
그집에서 본 내또래 딸 하버드 대학교 다닌다고 자랑하던데
이런식으로 기업 운영해서 번돈으로 호의호식 하는구나 싶습니다.
또 미국가서 혹은 한국에서 그 아줌마 만나면
욕좀 해야겠습니다.
일개 택배원 욕을요.
얼마나 아랫 사람들 선에서 처리를 못하면
제가 이런생각을 할까요?
그럼 좀 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