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에 관한 판이 많아서 함 올려봐요

행운동자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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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뻔하게 시작하는 뻔한 멘트.. 서울사는 아무개입니다. ^^

 

ㅋㅋ 볼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헌팅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이건

 

20대 초반이나 중고생 헌팅이 아니라 20대 중반부터 30대까지 통용되는

 

정말 실용적인 헌팅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용... ㅋㅋ

 

일단 여성의 심리를 잘 알아야 합니다. 누구나 알겠지만은...

 

여성분들은 대체적으로 당장약속은 당장 시간이 되더라도 안합니다.

 

그리고 서먹서먹하고 어색한 상황에서 절대 단둘이 만나는거 싫어라 하죠...

 

또한 인간의 대부분은 지속성의 법칙에 따라서 한번은 어렵지만 한번하면

 

끝까지 하려는 그런 심리도 있고 또한 여성은 모성애에 굉장히 약하죠? ㅋㅋ

 

본론으로 1단계... 애인 있는지 확인하기..

 

이건 뭐 아는 여성이나 거래처 여성들에게 써먹는 방법인데요...

 

누구든지 같이 연극보자, 영화보자 싫어라 하겠죠.. ㅋㅋ

 

영화티켓, 또는 연극 공연티켓 2장을 준비해서 여성에게 줍니다.

 

그러면서 말하는거죠.. 혹시 영화 또는 연극 좋아하세요?

 

무슨 무슨 연극(영화) 제가 아시는 분이 시나리오 작가신데 공짜표 2장이 생겼네요..

 

그러면서 전 시간이 안되서 못볼거 같아서요.. 잠깐 잠깐 봤는데 잼나더라구요...

 

애인있으면 같이 가서보세요.. 없으시면 친구분들이랑 보시구요...

 

이런식으로 표를 건넵니다. 100% 받지요.. 가던 안가던..

 

여기서 일관성의 법칙을 미리 만들어 두고.. 일단 애인 유무를 알수 있지요..

 

그렇게 애인이 없다는걸 알았으면 일단 일관성의 법칙은 달아뒀고..

 

2단계로.. 밥먹자(거절당하는거 100% 미안함 적립)

 

전화를 해서 잘지내는지.. 식사는 했는지 물어보고...

 

업무상 거래처 들려서 근처에 왔는데 너무 일찍끝나서 연락드렸다...

 

시간 되시면 점심이나 같이하자고 합니다. 절대 안나오죠.. 그럼 더 미안하게..

 

아닙니다. 제가 너무 갑작스러웠죠? 식사 맛나게 하시고 다음엔 미리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넘어갑니다. 그럼 현재 일관성과 미안함을 담아뒀으니 개인적으로 만날

 

기회는 굉장히 많아 졌습니다. ㅎㅎ

 

3단계 만나기.

 

아무말 없이 영화티켓 1장을 건넵니다. 만나자 같이 보자 절대 그런말 하지마시구요

 

그리고 영화시작 10분후쯤 들어갑니다. 물론 센스있게 팝콘과 콜라를 들고..

 

그리고 같이 영화를 봅니다. 그리고 저녁식사를 합니다.

 

거의 100% 나옵니다. 한번 영화티켓 받기가 어렵지 2번째는 받지요...

 

거기다가 밥약속 한건 아니지만 미안하겠지요 ㅋㅋ 여기가 중요해요

 

영화 끝나고 밥을 먹으면서 말하는 겁니다. 늦어서 미안하고 미리 같이 보자고

 

말 못해서 미안하다.. 일이 정확히 언제끝날지 몰라서 같이 보자고 말을 못했다고..

 

여기서 얻을수 있는 것.. 책임감.. 여자는 남자의 책임감에 굉장히 좋아하겠지요...

 

이사람과 결혼해도 밥은 안굶겠구나.. 하고 ㅋㅋㅋ

 

그 후에는 말빨이죠.. 여자는 솔직히 얼굴 능력 별로 안봐요.. 책임감 있는거 보여줬고

 

그 다음은 미래를 상상하게 만들어 주면 됩니다. 포부있는 남자...

 

여자는 희망을 먹고 사니까요 ㅎㅎㅎ

 

이상 가장 큰 틀로 20대 후반에서 30대에 맞춤 여자꼬시기 방법이고

 

세부사항은 또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릴게요...

 

유익한 정보가 되었길 빌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