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년..사건도 섭섭한일도 참 많았습니다.. 가정주부로 있다가 장사를 하게되서 어머님께서 출퇴근하면서 아이를 봐주셨었는데..한 6개월 봐줬나?처음엔 열심히 오시더니 장사가 잘 안되는듯하니깐..봐주시면서도 오시기 싫어서 난리셨는데..신종플루가 유행하고 연예인 아이가 죽는걸 보고친정에서 겨울동안은 유치원에 보내지말고 친정에서 봐주겠다고해서 5개월은 친정에 아이를 맡겼고..시어머니는 허리가 아퍼서 아이가 친정에서 와도 못봐주실것 같다고 그러고..그렇다고 친정에서 아이를 키울수는 없어서 집으로 데려오고..집에서 노는 시누한테 하루만 봐주면 안되느냐고 부탁을했는데..콜록콜록 하며 감기가 걸려서 안된다더니..그래도 봐달라고 하는듯 하니깐 약속이 있다고..그럼 감기 낫고 연락 좀 달라 했더니 연락도 없고...명절때 큰시누랑 작은 시누랑 제사는 딸들도 지낼 수 있다고 요즘은 딸이 최고라며..염장 지르고...그런 소리를 듣고도 가만히 있는 바보 같은 남편..외며느리에 시집안간 시누 두명..시댁에 있으면 몸종이 된느낌...다른 사람들은 결혼할때 전세라도 재대로 얻어주는데..얻어주고도 이자내게하고..고생하던김에 더하라고 하고..다른 며느리들이 보험일해서 스스로 집산얘기 하고..얘기하자면 정말 할말이 많은데..다른얘기는 이쯤에서 생략하고..가게를 차린것도 하도 죽는 소리를 하고 사니깐 친정에서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차려준건데 울 시어머님은 80만원짜리 부적을 선물하시고..보살님 데려와서 공짜로 물건 가져가시고..무슨일이든 보살님께 상의하고 돈 퍼주시고..어차피 본인돈으로 맹신하는거니깐 할말은 없지만..시집와서 나도 믿으라고 했을때 거부 했더니 트러블있었고..아이가 친정에 5개월쯤 가있으면서 집을 개판으로 하고 안치우고 출퇴근하면서 지낸적이 있었는데.그때 시어머니가 3제풀이 할라고 몰래 우리집 문을따고 들어와 남편속옷과 내속옷 아이속옷을 훔치고 간적이 있다는겁니다..몰래왔으면 끝까지 비밀로 하고 살것이지.집이 엉망이더라고 친정엄마한테 저한테는 얘기하지 말라면서 얘기를 했답니다..개판인 집을 보고 동네 사람들한테도 얘기를 했는지..어머님이 아들 얘기만 하면 눈물바람하고 다닌다는 소리도 듣고..이런 시어머니 어쩌면 좋을까요?엄마가 아는척하면 시어머니랑 친정 엄마 사이가 나빠지니깐 모른척 하라는데 정말 정 떨어지고 싫습니다..1
무속신앙을 맹신한 시어머니..
결혼한지 7년..
사건도 섭섭한일도 참 많았습니다..
가정주부로 있다가 장사를 하게되서 어머님께서 출퇴근하면서 아이를 봐주셨었는데..
한 6개월 봐줬나?
처음엔 열심히 오시더니 장사가 잘 안되는듯하니깐..
봐주시면서도 오시기 싫어서 난리셨는데..
신종플루가 유행하고 연예인 아이가 죽는걸 보고
친정에서 겨울동안은 유치원에 보내지말고 친정에서 봐주겠다고해서
5개월은 친정에 아이를 맡겼고..
시어머니는 허리가 아퍼서 아이가 친정에서 와도 못봐주실것 같다고 그러고..
그렇다고 친정에서 아이를 키울수는 없어서 집으로 데려오고..
집에서 노는 시누한테 하루만 봐주면 안되느냐고 부탁을했는데..
콜록콜록 하며 감기가 걸려서 안된다더니..
그래도 봐달라고 하는듯 하니깐 약속이 있다고..
그럼 감기 낫고 연락 좀 달라 했더니 연락도 없고...
명절때 큰시누랑 작은 시누랑 제사는 딸들도 지낼 수 있다고 요즘은 딸이 최고라며..
염장 지르고...
그런 소리를 듣고도 가만히 있는 바보 같은 남편..
외며느리에 시집안간 시누 두명..
시댁에 있으면 몸종이 된느낌...
다른 사람들은 결혼할때 전세라도 재대로 얻어주는데..
얻어주고도 이자내게하고..
고생하던김에 더하라고 하고..다른 며느리들이 보험일해서 스스로 집산얘기 하고..
얘기하자면 정말 할말이 많은데..
다른얘기는 이쯤에서 생략하고..
가게를 차린것도 하도 죽는 소리를 하고 사니깐 친정에서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차려준건데 울 시어머님은 80만원짜리 부적을 선물하시고..
보살님 데려와서 공짜로 물건 가져가시고..
무슨일이든 보살님께 상의하고 돈 퍼주시고..
어차피 본인돈으로 맹신하는거니깐 할말은 없지만..
시집와서 나도 믿으라고 했을때 거부 했더니 트러블있었고..
아이가 친정에 5개월쯤 가있으면서
집을 개판으로 하고 안치우고 출퇴근하면서 지낸적이 있었는데.
그때 시어머니가 3제풀이 할라고 몰래 우리집 문을따고 들어와
남편속옷과 내속옷 아이속옷을 훔치고 간적이 있다는겁니다..
몰래왔으면 끝까지 비밀로 하고 살것이지.
집이 엉망이더라고 친정엄마한테 저한테는 얘기하지 말라면서 얘기를 했답니다..
개판인 집을 보고 동네 사람들한테도 얘기를 했는지..
어머님이 아들 얘기만 하면 눈물바람하고 다닌다는 소리도 듣고..
이런 시어머니 어쩌면 좋을까요?
엄마가 아는척하면 시어머니랑 친정 엄마 사이가 나빠지니깐
모른척 하라는데 정말 정 떨어지고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