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구절을 참 좋아합니다 이 경건의 모양과 능력속에서 이어지는 은혜의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 내라는 시냇가에서 종종 놀기 때문에 이 단어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았고 들었고 만졌으며 더듬으면서 보다 깊은 물속으로 들어 가다가 수영을 못해서 디질라다 만 적이 있었던 것 빼고는 아주 유익한 단어들입니다 모양과 능력 미인은 박명한다고 합니다 좋은 것들은 보다 빨리 시들지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나 할까요 저의 사적인 생각을 살짝 쪼~~~끔만 0.234%만 첨가를 시키면 그 자신의 때의 짧음을 알기에 더욱더 붉게 불타오르고 다 밝은 빛으로 자신을 태워 버리기 때문이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그 만큼 시달리기 때문일겁니다 세상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길들여져 익숙해진 바로 우리들 나 자신 생수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좋아하죠 사랑합니다 왜!!! 우째서!!! 이쁘고 아름다우니까 유혹이 파고 들어 오니까 엥뎅이만 만져도 짜릿하는 삘이 가슴깊이 육신의 촉감을 따라 전해져 오니까 당연하겠죠 여자이던 남자이던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런현상을 같은 세상 사람들로써 누가 나쁘다고 하겠습니까 정상적으로 살아 있다는 증거죠 다만 절제 이것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일까 너는 유부녀 너는 유부남이니까 딱 거기까지만 하자 이런 것 말고요 너는 목사 너는 여집사 이니까 딱 거기까지 이것도 아닙니다 어디까지 일까요 사람을 물질을 어떤 방식으로 어떤 인격으로 구별을 하고 대하는가 자기 자신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 네~~~그것이 바로 율법주의요 싸가지요 오만 방자요 교만이요 경건의 모양을 가장한 형식적인 이중인격자 아니겠습니까 예수는 창녀도 사랑했죠 돈없는 자들을 사랑했습니다 병든 자들 능력없는 자들을 무쟈게도 사랑했습니다 그것도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까지 가르치려고 하는 당신 누구를 바로 옆에 형제 자매를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누구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죠 나를 가르치며 놉니다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4ㅐ다 아줌마 아자씨가 되지 맙시다
독신자가..유부 유남에게 드리는 문
저는 이 구절을 참 좋아합니다
이 경건의 모양과 능력속에서 이어지는 은혜의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 내라는 시냇가에서 종종 놀기 때문에
이 단어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았고 들었고 만졌으며
더듬으면서 보다 깊은 물속으로 들어 가다가 수영을 못해서
디질라다 만 적이 있었던 것 빼고는
아주 유익한 단어들입니다
모양과 능력
미인은 박명한다고 합니다
좋은 것들은 보다 빨리 시들지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나 할까요
저의 사적인 생각을 살짝 쪼~~~끔만 0.234%만 첨가를 시키면
그 자신의 때의 짧음을 알기에 더욱더 붉게 불타오르고
다 밝은 빛으로 자신을 태워 버리기 때문이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그 만큼 시달리기 때문일겁니다
세상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길들여져 익숙해진
바로 우리들 나 자신 생수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좋아하죠 사랑합니다
왜!!!
우째서!!!
이쁘고 아름다우니까 유혹이 파고 들어 오니까
엥뎅이만 만져도 짜릿하는 삘이 가슴깊이 육신의 촉감을 따라 전해져 오니까
당연하겠죠
여자이던 남자이던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런현상을 같은 세상 사람들로써 누가 나쁘다고 하겠습니까
정상적으로 살아 있다는 증거죠
다만 절제 이것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일까
너는 유부녀 너는 유부남이니까 딱 거기까지만 하자
이런 것 말고요
너는 목사
너는 여집사 이니까 딱 거기까지 이것도 아닙니다
어디까지 일까요
사람을 물질을 어떤 방식으로 어떤 인격으로 구별을 하고
대하는가 자기 자신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
네~~~그것이 바로 율법주의요
싸가지요
오만 방자요 교만이요
경건의 모양을 가장한 형식적인 이중인격자 아니겠습니까
예수는 창녀도 사랑했죠
돈없는 자들을 사랑했습니다
병든 자들 능력없는 자들을 무쟈게도 사랑했습니다
그것도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까지
가르치려고 하는 당신
누구를 바로 옆에 형제 자매를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누구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죠
나를 가르치며 놉니다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4ㅐ다 아줌마 아자씨가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