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25~10.01.26여행을 다녀왔습니다.휴가 중 군 동기와 같이 다녀왔습니다.여행에는 여러 목적이 있죠. 삶과 현실에 지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평소에 보기 힘든 경치를 보기 위해등등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들이 있을겁니다.이번의 여행의 주된 목적은 주왕산의 '막걸리' 였습니다.얼마나 설렙니까.군대라는 제한된 곳에서 술을 그냥 좋아하는 것도 아닌 진짜 사랑하는 그런 술을몇달간 술을 입에 델수도 없고 마지못해 냄새조차 맡을 수 없는그런 곳에서 벗어나 유명하고도 맛있는 '청송 막걸리' (*주왕산은 청송읍에 있는 국립공원이랍니다)출발하기전부터 손발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산행을 하기전. 입구에 있는 여러 가게들을 고르고 골라 선별한 음식점에서 구입한 막걸리와 파전.산행 중 가장 멋있는 장소에서 먹기로 하고 시작한 산행.위 장소를 보시다시피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 이유는걷다가 지쳐서 아무곳이나 퍼질러 앉아서 먹긴 했으나,그래도 그 맛하나는 일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하며 깔끔한 산세에 눈이 즐겁고시원히 흐르는 계곡에 지저귀는 산새 소리에 귀가 즐겁고향긋하고 달콤담백한 막걸리와 파전에 입과 코가 즐거우며 비록 전 느끼지 못하였지만 (군인만 아녔으면 어떻게 됫을지도ㅠ,.ㅠ)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고 산을 오른다면 우리의 오감을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는최고의 여행지가 아닐까 싶습니다ㅎ 요세는 다들 유럽이니 어디니 하며 외국으로만 눈을 돌리고 있으나 우리나라에도 외국 못지않은 좋은곳이 많답니다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여행지
10.01.25~10.01.26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휴가 중 군 동기와 같이 다녀왔습니다.
여행에는 여러 목적이 있죠.
삶과 현실에 지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
평소에 보기 힘든 경치를 보기 위해
등등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들이 있을겁니다.
이번의 여행의 주된 목적은 주왕산의 '막걸리' 였습니다.
얼마나 설렙니까.
군대라는 제한된 곳에서
술을 그냥 좋아하는 것도 아닌 진짜 사랑하는 그런 술을
몇달간 술을 입에 델수도 없고 마지못해 냄새조차 맡을 수 없는
그런 곳에서 벗어나 유명하고도 맛있는 '청송 막걸리' (*주왕산은 청송읍에 있는 국립공원이랍니다)
출발하기전부터 손발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산행을 하기전. 입구에 있는 여러 가게들을 고르고 골라 선별한
음식점에서 구입한 막걸리와 파전.
산행 중 가장 멋있는 장소에서 먹기로 하고 시작한 산행.
위 장소를 보시다시피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 이유는
걷다가 지쳐서 아무곳이나 퍼질러 앉아서 먹긴 했으나,
그래도 그 맛하나는 일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하며 깔끔한 산세에 눈이 즐겁고
시원히 흐르는 계곡에 지저귀는 산새 소리에 귀가 즐겁고
향긋하고 달콤담백한 막걸리와 파전에 입과 코가 즐거우며
비록 전 느끼지 못하였지만 (군인만 아녔으면 어떻게 됫을지도ㅠ,.ㅠ)
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고 산을 오른다면
우리의 오감을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가 아닐까 싶습니다ㅎ
요세는 다들 유럽이니 어디니 하며 외국으로만 눈을 돌리고 있으나
우리나라에도 외국 못지않은 좋은곳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