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 가지고 뭐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찍고 보니 깨밖에 안보이는;; 제가 고소한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머니도 깨를 좋아하시는데 TV에서 보셨는지 특히 검은깨가 나이들어 가늘어진 머리나 흰머리에 좋다하셔서 듬뿍 넣게 되었어요~ 이런거 다필요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깨"를 참 좋아합니다!! 요리를 "깨"로 배웠어요~!!ㅋ -------------------------------------------------------------------------- 꺄~꺄~+ㅇ+ 제가 톡이 된건가요?!+ㅇ+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이라는 말이 실감나요!!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컴터를 켜고 무심결에 홈피에 들어갔더니~ㅋㅋㅋㅋㅋㅋ 죽어가는 제 싸이 방문자 수가 늘은거예요~ㅋㅋ 제가 남긴 판을 보다 톡이 된지도 몰랐는데 댓글보고 알았어요 ㅋㅋ "요리만 올리면 톡시켜주네" 라는 댓글 ㅋㅋㅋㅋ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속에 (예전부터 톡한번 되고 싶었음ㅋㅋ) 새로운 활력소가~ 영자님 정말정말 감사하구요~ 칭찬 댓글 악플(은 없는 것 같지만ㅋ) 관심 감사해요~ 이 영광을 세상의 끈을 놓지않고 우리곁에 있으신 울 어무이~ 건강상의 이유로 지금 열심히 금주중이신 성실한 울 아부지~ 글고 세상에서 넘넘 멋지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울 쌍둥이 동생들(군 복무 잘하고^-^) 모두모두 건강하길 기워하면서 이영광을 가족에게 돌려요~ 울 가족들 사랑해용~♥♥♥♥♥♥♥♥♥♥♥♥♥♥♥♥♥♥♥♥ 댓글 달아주신 모든 님들 모두모두 좋은 하루되세용~^-------------------^★ -------------------------------------------------------------------------- 안녕하세요~^-^ 매일 톡과 함께 생활하는 20대 중반(흑흑) 처자입니다 ㅠ_ㅠ 20대 초반으로 돌아가고퐝~TㅅT 이제 빼도 박도 못하게 후반으로 꺾일랑 말랑~;; 눈팅만 하다 몇번 판을 썼다가도 소심한 성격 탓에 금방 삭제를 시켜버려서;;ㅋㅋ 이번이 처음이 되겠군용 ㅋㅋ 이번엔 안지워야징~ 읗흐흐흐흐흫-ㅇ-;;ㅋㅋㅋㅋ 제가 말주변도 없고 소심해서 그닥 재미는 없을 듯-_ -;; 심심한 사과 올립니다~ㅋ (좀 길어 질 것 같은데;; 악플;; 상처받을 거예요~ㅠ_ㅠㅋㅋ 심한 욕만 제발;;ㅋㅋㅋ) 톡에 남친한테 싸준 도시락이 있길래 저는 가족을 위한 도시락을 올려볼까 해욤 ㅋ 저는 고2때 까지만 해도.. 어머니가 불은 위험하다고 가스렌지 근처도 못가게 해서 단 한번도 가스렌지 불을 켜본적도 없답니다.. 그러다;; 제가 고3되던 해.. 3월 초에 갑작스런 어머니의 병고로 인하여 요리에 요자도 모르던 제가 살림을 도맡게 되었어요ㅠ_ㅠ 저는 고3이 였고 아래에 쌍둥이 남동생들이 중학생이였죠.. 한참 자라야 하는 동생들인데;; 전 라면 물도 하나 못맞춰서 짜고 싱겁고-_ -;;ㅋ 그래서 인지 동생들이 고등학교를 요리과로 진학을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제가 만든 음식들은 차마 못먹...ㅋㅋㅋ 그건 음식이 아니였거덩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네이년에서 레시피나 요리카페등에 가입해서 만드는 방법들을 보고 따라 해보기 시작했어요~ㅋㅋ 처음엔 동생들이 실험대상이였다는 ㅋㅋㅋㅋㅋ 그러다 하나둘 만들다 보니 재미가 있더라구요~ㅋ 그래서 이것 저것 만들어 본게 장어양념구이, 소고기메추리알조림, 감자채볶음, 오징어볶음닭볶음탕, 검정콩조림, 오뎅볶음, 일미조림 요렇게 밑반찬 정도 만들어 봤어욤^-^ㅋ 나름 괜찮았답니다~ㅋㅋ 제가 만든 음식을 아부지와 동생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이때 부터 요리랑 살림사는게 슬슬~ 재미가 생기더라구요~ 위에 만두는 피를 반죽해서 혼자 밀어가면서 하려니 금방 말라버려서 고생했다는;;ㅋ김치만두, 떡국, 삼계탕, (닭백숙), 어묵탕, 잡채, 물국수~이것들은 심심할 때 자주 만들어 먹어요^-^ 특히 닭백숙 넘 좋아해욤~ㅋㅋ 이건 모듬 전이예욤~ 어머니가 부침개 종류를 원가 좋아하셔서~ㅋㅋ이것 저것 모두 부쳐봤네욤^-^ㅋ 쌓아놔서 보기가 좀 그렇지 맛은 괜찮아요;;ㅋ 위에 쿠키는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을 위해 집에서 만들어 본건데요^-^그렇게 생기진 않았지만;; 나름 오렌지 모양은 치즈 맛이구욤~(치즈가루 투여~ㅋ)중간에 초승달 모양은 고구마 맛이구요 오른쪽 나름 키위모양은 안쪽은 쑥맛 이고가에 검정 테투리는 초코 맛이예욤^-^ 집에 오븐이 없는 관계로 후라이팬으로 ㅋㅋ 글구 가족과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제 햄버거~ㅋ 안에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서좋아하는 듯 ㅋㅋ 글구 아부지 술안주용(지금은 금주중ㅋ) 고추장 양념 닭다리 구이마지막으로 쑥가루와 견과류를 듬뿍 넣어 만든 호떡 되겠습니다~^-^ 울집 간식거리들 깍두기와 굴김치~ㅋ 바로 갓담아서 먹어도 나름 맛 좋아요^-^~김치 담그는 날엔 수육을 곁들여~ 캬~ㅋㅋ 이시간에 침나오네-ㅇ-ㅋ 이건 동생들 고1때 처음 소풍가는 날 싸준 도시락이랍니다^-^닭강정, 유부초밥, 김밥, 모듬야채튀김~ㅋㅋ 별거 없지만 처음 싸본거라 엄~청 오래 걸렸다는 ㅠ_ㅠㅋㅋ 이제~ 업그레이드 되야겠죠?!ㅋㅋㅋ 누드김밥(장어구이), 유부초밥기본 유부초밥, 와사비양념크레미초밥, 약고추장주먹밥, 새우야채튀김, 산적꼬치되겠습니다~ㅋㅋ 동생들이 고3때 수학여행에 간다고 도시락을 싸가야 된다해서~동생이 조리과 인지라.. 그때 제 생각으로 다른애덜은 온갖자격증 다가지고 있는데;;울 동생들 기죽으면 안된다 싶어 고민고민 끝에 탄생한 도시락!!ㅋ 회사에서 잔업하고 늦게 마치는 바람에 집더하기 마트에서(24시간 영업이라 다행ㅋ)장보고 집에오니 새벽1시 ㅠ_ㅠㅋ 결국 밤새서 만들었답니다..ㅋㅋㅋ 아래쪽은 남은 짜투리들~ㅋㅋ 위쪽 두통은 사정이 있어 도시락 못싸오는친구들을 위한 도시락^-^ (동생껏만 정성들였다고 뭐라하지는 마세요 ㅠ_ㅠ) 동생들 여행다녀와서 고맙다고~고맙다고~ㅋ 그리고 어찌나 기뻐하던지~밤새고 회사간 것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ㅋㅋ 뿌듯하니 기분 좋아지는~ㅋ 그런데.. 바보같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각해보니.. 자격증 가지고 있는 건 학생들이고.. 도시락을 싸주는건 부모님;;엄청 화려한 도시락들을 기대하고;; 어머니가 못싸주는데 기죽으면 안될 것 같아공들여 싸보냈는데 ㅋㅋ 다른친구들은 김밥천당에서 천원주고 한줄씩 싸왔더래욤ㅋ 뭐~ 동생들이 맛나게 먹어준 것 만으로 전~ 행복하답니다^-^ㅋㅋ 저한테는 세상에서 넘넘~ 멋지고 사랑스럽고 예쁜 동생들이..오빠같고 친구같고 동생같은 그런 듬직한 남동생들이 지금은 나라를 지키고 있답니다~ 아부지랑 저랑 면회갈 때 만들어간 도시락이예요^-^국수말이 새우튀김, 야채모듬튀김, 닭강정, 햄버거~동생들이 누나야가 만든 음식이 먹고 싶다길래~ㅋㅋ어찌나 가슴이 찡~하던지 ㅋ 파는 음식중에 맛있는거 널리고 널렸는데~내가 만든 음식을 찾아주다니~!! 넘넘 감동인거 있죠?!^-^ 이맛에 정성들여 요리하나봐욤~ㅋㅋㅋ 이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당~^-^ 별 내용은 없지만 그냥 그냥;;ㅋㅋㅋㅋㅋ 마지막 보너스 사진으로~ 친구들이 풋살한다는 얘기를 듣고 급 준비한~유부초밥과 양념치킨, 후라이드치킨(카레가루 넣으면 맛있어용^-^)글고 넘넘 맛있게 먹어준 토스트~ㅋㅋ 제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시는 울 아부지 어무니 넘넘 이쁜 쌍둥이 동생들~ 그리고 친구들.. 이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도 감사감사~ㅋㅋㅋ 제가 소심해서 -_ -;;ㅋㅋㅋ 무튼~ 좋은 밤 되세용^-^ 야참 고고씽~ㅋㅋㅋ18
<사진有> 요리도 못하던 제가 살림을 살아요^-^;;
"깨" 가지고 뭐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찍고 보니 깨밖에 안보이는;;
제가 고소한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머니도 깨를 좋아하시는데 TV에서 보셨는지
특히 검은깨가 나이들어 가늘어진 머리나 흰머리에 좋다하셔서 듬뿍 넣게 되었어요~
이런거 다필요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깨"를 참 좋아합니다!!
요리를 "깨"로 배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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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꺄~+ㅇ+ 제가 톡이 된건가요?!+ㅇ+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이라는 말이 실감나요!!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컴터를 켜고 무심결에 홈피에 들어갔더니~ㅋㅋㅋㅋㅋㅋ
죽어가는 제 싸이 방문자 수가 늘은거예요~ㅋㅋ 제가 남긴 판을 보다 톡이 된지도
몰랐는데 댓글보고 알았어요 ㅋㅋ "요리만 올리면 톡시켜주네" 라는 댓글 ㅋㅋㅋㅋ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속에 (예전부터 톡한번 되고 싶었음ㅋㅋ) 새로운 활력소가~
영자님 정말정말 감사하구요~ 칭찬 댓글 악플(은 없는 것 같지만ㅋ) 관심 감사해요~
이 영광을 세상의 끈을 놓지않고 우리곁에 있으신 울 어무이~ 건강상의 이유로
지금 열심히 금주중이신 성실한 울 아부지~ 글고 세상에서 넘넘 멋지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울 쌍둥이 동생들(군 복무 잘하고^-^) 모두모두 건강하길 기워하면서
이영광을 가족에게 돌려요~ 울 가족들 사랑해용~♥♥♥♥♥♥♥♥♥♥♥♥♥♥♥♥♥♥♥♥
댓글 달아주신 모든 님들 모두모두 좋은 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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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톡과 함께 생활하는 20대 중반(흑흑) 처자입니다 ㅠ_ㅠ
20대 초반으로 돌아가고퐝~TㅅT 이제 빼도 박도 못하게 후반으로 꺾일랑 말랑~;;
눈팅만 하다 몇번 판을 썼다가도 소심한 성격 탓에 금방 삭제를 시켜버려서;;ㅋㅋ
이번이 처음이 되겠군용 ㅋㅋ 이번엔 안지워야징~ 읗흐흐흐흐흫-ㅇ-;;ㅋㅋㅋㅋ
제가 말주변도 없고 소심해서 그닥 재미는 없을 듯-_ -;; 심심한 사과 올립니다~ㅋ
(좀 길어 질 것 같은데;; 악플;; 상처받을 거예요~ㅠ_ㅠㅋㅋ 심한 욕만 제발;;ㅋㅋㅋ)
톡에 남친한테 싸준 도시락이 있길래 저는 가족을 위한 도시락을 올려볼까 해욤 ㅋ
저는 고2때 까지만 해도.. 어머니가 불은 위험하다고 가스렌지 근처도 못가게 해서
단 한번도 가스렌지 불을 켜본적도 없답니다..
그러다;; 제가 고3되던 해..
3월 초에 갑작스런 어머니의 병고로 인하여 요리에 요자도 모르던 제가 살림을
도맡게 되었어요ㅠ_ㅠ 저는 고3이 였고 아래에 쌍둥이 남동생들이 중학생이였죠..
한참 자라야 하는 동생들인데;; 전 라면 물도 하나 못맞춰서 짜고 싱겁고-_ -;;ㅋ
그래서 인지 동생들이 고등학교를 요리과로 진학을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제가 만든 음식들은 차마 못먹...ㅋㅋㅋ 그건 음식이 아니였거덩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네이년에서 레시피나 요리카페등에 가입해서 만드는 방법들을 보고
따라 해보기 시작했어요~ㅋㅋ 처음엔 동생들이 실험대상이였다는 ㅋㅋㅋㅋㅋ
그러다 하나둘 만들다 보니 재미가 있더라구요~ㅋ 그래서 이것 저것 만들어 본게
장어양념구이, 소고기메추리알조림, 감자채볶음, 오징어볶음
닭볶음탕, 검정콩조림, 오뎅볶음, 일미조림
요렇게 밑반찬 정도 만들어 봤어욤^-^ㅋ 나름 괜찮았답니다~ㅋㅋ
제가 만든 음식을 아부지와 동생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이때 부터 요리랑 살림사는게 슬슬~ 재미가 생기더라구요~
위에 만두는 피를 반죽해서 혼자 밀어가면서 하려니 금방 말라버려서 고생했다는;;ㅋ
김치만두, 떡국, 삼계탕, (닭백숙), 어묵탕, 잡채, 물국수~
이것들은 심심할 때 자주 만들어 먹어요^-^ 특히 닭백숙 넘 좋아해욤~ㅋㅋ
이건 모듬 전이예욤~ 어머니가 부침개 종류를 원가 좋아하셔서~ㅋㅋ
이것 저것 모두 부쳐봤네욤^-^ㅋ 쌓아놔서 보기가 좀 그렇지 맛은 괜찮아요;;ㅋ
위에 쿠키는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을 위해 집에서 만들어 본건데요^-^
그렇게 생기진 않았지만;; 나름 오렌지 모양은 치즈 맛이구욤~(치즈가루 투여~ㅋ)
중간에 초승달 모양은 고구마 맛이구요 오른쪽 나름 키위모양은 안쪽은 쑥맛 이고
가에 검정 테투리는 초코 맛이예욤^-^ 집에 오븐이 없는 관계로 후라이팬으로 ㅋㅋ
글구 가족과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제 햄버거~ㅋ 안에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서
좋아하는 듯 ㅋㅋ 글구 아부지 술안주용(지금은 금주중ㅋ) 고추장 양념 닭다리 구이
마지막으로 쑥가루와 견과류를 듬뿍 넣어 만든 호떡 되겠습니다~^-^ 울집 간식거리들
깍두기와 굴김치~ㅋ 바로 갓담아서 먹어도 나름 맛 좋아요^-^~
김치 담그는 날엔 수육을 곁들여~ 캬~ㅋㅋ 이시간에 침나오네-ㅇ-ㅋ
이건 동생들 고1때 처음 소풍가는 날 싸준 도시락이랍니다^-^
닭강정, 유부초밥, 김밥, 모듬야채튀김~ㅋㅋ
별거 없지만 처음 싸본거라 엄~청 오래 걸렸다는 ㅠ_ㅠㅋㅋ
이제~ 업그레이드 되야겠죠?!ㅋㅋㅋ
누드김밥(장어구이), 유부초밥
기본 유부초밥, 와사비양념크레미초밥, 약고추장주먹밥, 새우야채튀김, 산적꼬치
되겠습니다~ㅋㅋ
동생들이 고3때 수학여행에 간다고 도시락을 싸가야 된다해서~
동생이 조리과 인지라.. 그때 제 생각으로 다른애덜은 온갖자격증 다가지고 있는데;;
울 동생들 기죽으면 안된다 싶어 고민고민 끝에 탄생한 도시락!!ㅋ
회사에서 잔업하고 늦게 마치는 바람에 집더하기 마트에서(24시간 영업이라 다행ㅋ)
장보고 집에오니 새벽1시 ㅠ_ㅠㅋ 결국 밤새서 만들었답니다..ㅋㅋㅋ
아래쪽은 남은 짜투리들~ㅋㅋ 위쪽 두통은 사정이 있어 도시락 못싸오는
친구들을 위한 도시락^-^ (동생껏만 정성들였다고 뭐라하지는 마세요 ㅠ_ㅠ)
동생들 여행다녀와서 고맙다고~고맙다고~ㅋ 그리고 어찌나 기뻐하던지~
밤새고 회사간 것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ㅋㅋ 뿌듯하니 기분 좋아지는~ㅋ
그런데.. 바보같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 자격증 가지고 있는 건 학생들이고.. 도시락을 싸주는건 부모님;;
엄청 화려한 도시락들을 기대하고;; 어머니가 못싸주는데 기죽으면 안될 것 같아
공들여 싸보냈는데 ㅋㅋ 다른친구들은 김밥천당에서 천원주고 한줄씩 싸왔더래욤ㅋ
뭐~ 동생들이 맛나게 먹어준 것 만으로 전~ 행복하답니다^-^ㅋㅋ
저한테는 세상에서 넘넘~ 멋지고 사랑스럽고 예쁜 동생들이..
오빠같고 친구같고 동생같은 그런 듬직한 남동생들이 지금은 나라를 지키고 있답니다~
아부지랑 저랑 면회갈 때 만들어간 도시락이예요^-^
국수말이 새우튀김, 야채모듬튀김, 닭강정, 햄버거~
동생들이 누나야가 만든 음식이 먹고 싶다길래~ㅋㅋ
어찌나 가슴이 찡~하던지 ㅋ 파는 음식중에 맛있는거 널리고 널렸는데~
내가 만든 음식을 찾아주다니~!! 넘넘 감동인거 있죠?!^-^
이맛에 정성들여 요리하나봐욤~ㅋㅋㅋ
이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당~^-^
별 내용은 없지만 그냥 그냥;;ㅋㅋㅋㅋㅋ
마지막 보너스 사진으로~
친구들이 풋살한다는 얘기를 듣고 급 준비한~
유부초밥과 양념치킨, 후라이드치킨(카레가루 넣으면 맛있어용^-^)
글고 넘넘 맛있게 먹어준 토스트~ㅋㅋ
제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시는 울 아부지 어무니 넘넘 이쁜 쌍둥이 동생들~
그리고 친구들.. 이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도 감사감사~ㅋㅋㅋ
제가 소심해서 -_ -;;ㅋㅋㅋ 무튼~ 좋은 밤 되세용^-^ 야참 고고씽~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