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사진묵상 네번째 이야기

JesusPhotographer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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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사진묵상 네번째 이야기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18:1~4-
 


 


 


 


 



어린아이는


 


욕심을 내지도, 다투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의 부모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합니다.


 


 


 


어린아이처럼 겸손하여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자가 진정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큰 자이지 않을까요? 


 


 



나의 가진 것으로 나를 내세우고자 하고,


 


나의 욕심으로 모든 일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Jesus-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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