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꾸고...ㅜㅜ 근데 추격자 보셨어요?그영화를 본 뒤로는 싸이코 패스가 세상에서 제일무서운거 같아요..;;ㅜㅅㅜ 꿈얘기로 들어갈게요. 제가 엄마랑 아빠랑 어딜 놀러갔나봐여.우리집은 아니었고 마루가 있는 시골이었어요.여름이었고...엄마 아빠는 마루에서 주무시구 저는 화장실이 급해서 막찾고있었는데 세탁실이 따로 있는데가 보이는거예요.그래서 거기근처에 왠지 화장실이 있을거같아서 두리번 두리번 찾고있었거든요?근데 없길레 완전 얼굴 파래져가지고 당황하고있는데조그만한 화장실창문에 얼굴을 누가 내밀면서 "야!문좀열어봐!"이러는거예요~!!~~!!!딱보니까 하정우.근데 꿈속에서 나는 "연예인이다!!"가아니라 "숨어야된다!!" 이생각이 먼저들어서 엄마한테쪼르르달려갔어요.엄마가 "누구세요~?"하고 물어보니까 하정우가 여기 근처 사는 사람인데 머어쩌구저쩌구 했나봐여 엄마가 문을 열어주시구....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하정우는 바로 세탁실로 들어갔어요..거기서 뭔가를 열심히 하고있고.... 저랑 아빠가 무슨일이냐고 엄마께 물어보니까 세탁기가 고장났다면서 빨래좀 한다그랬데요;;그새벽에 왜 남에집에서 빨래를 하고...엄마는 왜 문을 열어주신거예요...ㅠㅠㅠㅠㅠㅠ??그와중에 엄마랑 아빠는 수면제 드신것처럼 또 다시 잠이 들으셨어요.저는 불안해서 베게밑에 완전 큰식칼을 손에 쥐은채로 살짝 설잠이들었는데.누가 옷을 잡아당기면서 일으켜 세우는거예요....;;놀래서 벌떡일어나서 "누구세요..."하는데 하정우 목소리가 들리고 "야 일어나봐..."하면서 목에 칼을 들이대는거예요..-_ㅠ아.......올것이 왔구나ㅠㅠ정말 무서워서 손에 들고있던 식칼을꽉 쥐었는데...;그순간 생각이 드는게 내가 이걸로 하정우를 찌르면 하정우가 열받아서 내목을따버리겟지?나 오래살아야되는데 아......엄마 아빠 옆에서 죽으면 안되는데 ....별생각이 다드는...ㅠㅠ그리고 내가 칼을들고는 잇지만 도저히 찌를 용기가 안나서 완전 급공포에 공황상태까지 오게되고하정우는 내뒷목잡고 질질질 끌고가고 난 시체처럼 체념하고있다가 더 꿈꾸는게 너무 무서워서 벌떡일어났어요..ㅠㅠ 지금은 새벽 6시가 다되어가고.....조금 더 자야할듯한데 ㅋ잠들면 하정우가 절 죽일거 같아여...... ;; ㄷㄷㄷ진짜 무서웠다고 아무한테나 말하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나 여기서 뭐하고있니??;;;;;;;;;; 추격자본지 꽤 오래됐는데...;;;갑자기 이런꿈 왜꾼거죠??;;; -_ -a악몽을 너무 오랫만에 꾸는거라...그냥 아무나 붙잡고 말하고싶어서....>ㅅ<;;;ㅈㅅㅇ
#꿈에 하정우가나왔어요.ㄷㄷㄷ#
악몽을 꾸고...ㅜㅜ
근데 추격자 보셨어요?
그영화를 본 뒤로는
싸이코 패스가 세상에서 제일무서운거 같아요..;;ㅜㅅㅜ
꿈얘기로 들어갈게요.
제가 엄마랑 아빠랑 어딜 놀러갔나봐여.
우리집은 아니었고 마루가 있는 시골이었어요.
여름이었고...
엄마 아빠는 마루에서 주무시구 저는 화장실이 급해서 막찾고있었는데
세탁실이 따로 있는데가 보이는거예요.
그래서 거기근처에 왠지 화장실이 있을거같아서 두리번 두리번 찾고있었거든요?
근데 없길레 완전 얼굴 파래져가지고 당황하고있는데
조그만한 화장실창문에 얼굴을 누가 내밀면서
"야!문좀열어봐!"
이러는거예요~!!~~!!!
딱보니까 하정우.
근데 꿈속에서 나는 "연예인이다!!"가아니라
"숨어야된다!!" 이생각이 먼저들어서 엄마한테쪼르르달려갔어요.
엄마가 "누구세요~?"
하고 물어보니까 하정우가 여기 근처 사는 사람인데 머어쩌구저쩌구 했나봐여
엄마가 문을 열어주시구....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하정우는 바로 세탁실로 들어갔어요..
거기서 뭔가를 열심히 하고있고....
저랑 아빠가 무슨일이냐고 엄마께 물어보니까 세탁기가 고장났다면서 빨래좀 한다그랬데요;;
그새벽에 왜 남에집에서 빨래를 하고...
엄마는 왜 문을 열어주신거예요...ㅠㅠㅠㅠㅠㅠ??
그와중에 엄마랑 아빠는 수면제 드신것처럼 또 다시 잠이 들으셨어요.
저는 불안해서 베게밑에 완전 큰식칼을 손에 쥐은채로 살짝 설잠이들었는데.
누가 옷을 잡아당기면서 일으켜 세우는거예요....;;
놀래서 벌떡일어나서 "누구세요..."하는데
하정우 목소리가 들리고 "야 일어나봐..."
하면서 목에 칼을 들이대는거예요..-_ㅠ
아.......올것이 왔구나ㅠㅠ
정말 무서워서 손에 들고있던 식칼을꽉 쥐었는데...;
그순간 생각이 드는게 내가 이걸로 하정우를 찌르면 하정우가 열받아서 내목을따버리겟지?
나 오래살아야되는데 아......엄마 아빠 옆에서 죽으면 안되는데 ....별생각이 다드는...ㅠㅠ
그리고 내가 칼을들고는 잇지만 도저히 찌를 용기가 안나서 완전 급공포에 공황상태까지 오게되고
하정우는 내뒷목잡고 질질질 끌고가고 난 시체처럼 체념하고있다가
더 꿈꾸는게 너무 무서워서 벌떡일어났어요..ㅠㅠ
지금은 새벽 6시가 다되어가고.....
조금 더 자야할듯한데 ㅋ
잠들면 하정우가 절 죽일거 같아여...... ;;
ㄷㄷㄷ
진짜 무서웠다고 아무한테나 말하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나 여기서 뭐하고있니??;;;;;;;;;;
추격자본지 꽤 오래됐는데...;;;갑자기 이런꿈 왜꾼거죠??;;;
-_ -a
악몽을 너무 오랫만에 꾸는거라...
그냥 아무나 붙잡고 말하고싶어서....>ㅅ<;;;ㅈ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