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가난합니다 물론 정말 밥도 못먹고 티비도 못보고 컴퓨터도 못하는 정도는 아니고, 저보다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정말 말도안되는거지만....
하지만 정말 어린 저는 너무 섭섭하고 어린나이에 격기에는 너무 힘듭니다...
저는 다른 친구들에게 제가 가난하다는 사실과 엄마가 나가서 따로산다는걸 모릅니다.
매일 밥을 하는일과 청소를하고 그건 둘째인 제몫이였죠 또 친구들은
집도 거의 단칸방인 집에서 살고있다는걸 알지못합니다.
정말 항상 들킬까봐 긴장하고 거짓말을했죠.
친구들이 내집에 놀러가자고 해도 엄마아빠때문에 못간다는 변명을 하며
그자리를 항상 피했고,그렇게 나를 달래가며 하루하루를 편명과 함께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 저는 다른 친구집놀러갔을떄 부모님들이 있고 화목하고 다정한 그런 집을 보며 연심 우리집은 왜 그렇지 못하고 가난할까 하며 항상 부러움과 열등감에 스트레스가 쌓여가고있었죠.
그러던 바로 어제였죠 제가 집에서 다른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 왜 나만없냐며 항상 투덜투덜한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맘을먹고 고등학교 올라간다고 하나 해주신다는겁니다 그래서 엄청 기쁨마음과 또는 걱정과 약간의 짜증이있었죠.
그건 정말 하고싶은 핸드폰을 해주시는것에 기쁜마음이였고
핸드폰 비용과 가격에 대한 걱정이였고
왜 내가 이런것 까지 걱정을 해야하는것에 대한 짜증이였죠
아무튼 이런 복잡미묘한 생각들을 정리하고 일단은 들뜬마음으로 차를 타고 갔습니다.
차를 타고가는내내 아빠에게 부담감을 줄여주고자 공짜폰을 사겠다는둥 요금제를 제일 싼걸로 한다는둥 이런 부담을 덜어주는 말을하며 갔었죠.
그러던 중 아빠가 대충 동네 핸드폰가게에서 맞추자는겁니다 시내나 동네나 다를거없다 생각해서 한 T사 핸드폰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저는 정말 눈이 똥글해졌죠 요즘은 공짜폰도 이쁜게 많이나온다고 들었던 터라 공짜폰을 보여달라는 약간의 쑥쓰러운기가 도는 말투로 말을전했고
그 직원은 현 공짜폰을 보여주는겁니다 그런데 매우 실망스럽더군요.
제가 본 핸드폰들은 매직홀이나 롤리팝등 요즘 신폰들이 공짜폰이라 들어 그런걸 사려왔거든요 그런데 매우 적은겁니다.
매직홀도 기기값을 받는다더군요 얼마냐고 물어봣더니 4만원이라는겁니다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해 그거를 하겠다고 아빠에게 말을했고
서류를 작성하고 핸드폰자세한 설명이나 번호까지 다맞추고 별에 별생각을했죠 핸드폰 번호를 애들과 교환하고 남들이 다하는 걸어다니면서 전화같은것도 해보고 모바일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늦게 통화도 하고 이런 정말 들뜬마음으로 이제 계산하려는데
약간 저의 촉일까요?? 불안한 언성을한 직원이 아! 이걸 설명안들였네요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아빠앞에 가서 4만원이아니고 뭐 뭐를 붙혀 뭐가있고 네이트 기본서비스에
이런것도있고 저런것도있고 기기값은 갑자기 22만원정도로 넘어가고 한달에내는 카드값이 점점 올라가는겁니다.
아니 왜, 다 설명듣고 번호까지 정하고 나니까 나중에서야 그런설명을하는지 다행이 결제를 안하던 상태라 다행이라 생각하고있었는데 아빠랑 직원이랑 약간의 언성높인 말이 오고갔습니다 물론 직원은 조용조용 웃으면서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데
아빠는 왜 그걸 지금말하며 왜 어쩌니 저쩌니 하는 이야기를 보는 저는 정말 속이 상했습니다 우리 아빠가 왜 이런사람들한테 돈떄문에 머리를 굽혀야하고 돈떄문에 화가나야하고 또 우린 왜 돈이없어서 이러는걸까 정말 기분이이상해서 그자리에서 제가 서류 패기해달라하고 나왔는데 제가 홧김에 "아짜증나 핸드폰 안맞춰" 라고 하고 그냥 집에 갔습니다 정말 섭섭했어요 보통가족이라면 그냥 별탈없이 맞추고 있었겟죠
하지만 가난한 우리집은 사정이달랐었죠 고등학교 올라가는 저떄문에 부담도 컷고
다른 일에 돈이쓰이기때문에 핸드폰해주시는게 조금은 힘든결정일겁니다.
그러나 어린속으로 그 적은돈이 뭐가 힘들까 정말 이해 안되는생각이 있었기떄문에 아빠에게 짜증을 내버린겁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못해 아빠와 밥을먹을떄도 눈도 안보고 말도 안하고 집에 와도 그냥 바로 잤습니다.
아빠는 표현은 안했지만 무척 속상하실것같아요 오늘 아침에보니 술을 먹고 오셨더라구요 택시기사인 우리 아빠는 힘든일이있으시거나 속상하면 술을드시는데 저때문인거 같아요 .
말은 안하셨지만 돈때문에 자식이 하고싶은걸 못해준다는게 정말 힘드시고 괴로우실거라는거 잘압니다 하지만 어린 저는 그런 말을 하고 짜증을내며 정말 아빠 속을 긁어놨는데... 정말 죄송스럽고 반성하는중입니다.
저는 표현을 잘못하고 말도 잘안하는편이라 아빠에게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을못할것같아요 ... 판여러분들이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 또는 질탄과 격려를 듣고싶습니다!
가난한 이유로 어린제가 아빠에게 상처를 준것같네요....
에휴... 일단 한숨 부터 쓰게되는것에 죄송합니다....
그리고 판을 처음써보는것이구요 잘봐주셨슴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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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론부터 말씀드릴께요
저희집은 가난합니다 물론 정말 밥도 못먹고 티비도 못보고 컴퓨터도 못하는 정도는 아니고, 저보다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정말 말도안되는거지만....
하지만 정말 어린 저는 너무 섭섭하고 어린나이에 격기에는 너무 힘듭니다...
저는 다른 친구들에게 제가 가난하다는 사실과 엄마가 나가서 따로산다는걸 모릅니다.
매일 밥을 하는일과 청소를하고 그건 둘째인 제몫이였죠 또 친구들은
집도 거의 단칸방인 집에서 살고있다는걸 알지못합니다.
정말 항상 들킬까봐 긴장하고 거짓말을했죠.
친구들이 내집에 놀러가자고 해도 엄마아빠때문에 못간다는 변명을 하며
그자리를 항상 피했고,그렇게 나를 달래가며 하루하루를 편명과 함께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 저는 다른 친구집놀러갔을떄 부모님들이 있고 화목하고 다정한 그런 집을 보며 연심 우리집은 왜 그렇지 못하고 가난할까 하며 항상 부러움과 열등감에 스트레스가 쌓여가고있었죠.
그러던 바로 어제였죠 제가 집에서 다른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 왜 나만없냐며 항상 투덜투덜한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맘을먹고 고등학교 올라간다고 하나 해주신다는겁니다 그래서 엄청 기쁨마음과 또는 걱정과 약간의 짜증이있었죠.
그건 정말 하고싶은 핸드폰을 해주시는것에 기쁜마음이였고
핸드폰 비용과 가격에 대한 걱정이였고
왜 내가 이런것 까지 걱정을 해야하는것에 대한 짜증이였죠
아무튼 이런 복잡미묘한 생각들을 정리하고 일단은 들뜬마음으로 차를 타고 갔습니다.
차를 타고가는내내 아빠에게 부담감을 줄여주고자 공짜폰을 사겠다는둥 요금제를 제일 싼걸로 한다는둥 이런 부담을 덜어주는 말을하며 갔었죠.
그러던 중 아빠가 대충 동네 핸드폰가게에서 맞추자는겁니다 시내나 동네나 다를거없다 생각해서 한 T사 핸드폰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저는 정말 눈이 똥글해졌죠 요즘은 공짜폰도 이쁜게 많이나온다고 들었던 터라 공짜폰을 보여달라는 약간의 쑥쓰러운기가 도는 말투로 말을전했고
그 직원은 현 공짜폰을 보여주는겁니다 그런데 매우 실망스럽더군요.
제가 본 핸드폰들은 매직홀이나 롤리팝등 요즘 신폰들이 공짜폰이라 들어 그런걸 사려왔거든요 그런데 매우 적은겁니다.
매직홀도 기기값을 받는다더군요 얼마냐고 물어봣더니 4만원이라는겁니다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해 그거를 하겠다고 아빠에게 말을했고
서류를 작성하고 핸드폰자세한 설명이나 번호까지 다맞추고 별에 별생각을했죠 핸드폰 번호를 애들과 교환하고 남들이 다하는 걸어다니면서 전화같은것도 해보고 모바일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늦게 통화도 하고 이런 정말 들뜬마음으로 이제 계산하려는데
약간 저의 촉일까요?? 불안한 언성을한 직원이 아! 이걸 설명안들였네요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아빠앞에 가서 4만원이아니고 뭐 뭐를 붙혀 뭐가있고 네이트 기본서비스에
이런것도있고 저런것도있고 기기값은 갑자기 22만원정도로 넘어가고 한달에내는 카드값이 점점 올라가는겁니다.
아니 왜, 다 설명듣고 번호까지 정하고 나니까 나중에서야 그런설명을하는지 다행이 결제를 안하던 상태라 다행이라 생각하고있었는데 아빠랑 직원이랑 약간의 언성높인 말이 오고갔습니다 물론 직원은 조용조용 웃으면서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데
아빠는 왜 그걸 지금말하며 왜 어쩌니 저쩌니 하는 이야기를 보는 저는 정말 속이 상했습니다 우리 아빠가 왜 이런사람들한테 돈떄문에 머리를 굽혀야하고 돈떄문에 화가나야하고 또 우린 왜 돈이없어서 이러는걸까 정말 기분이이상해서 그자리에서 제가 서류 패기해달라하고 나왔는데 제가 홧김에 "아짜증나 핸드폰 안맞춰" 라고 하고 그냥 집에 갔습니다 정말 섭섭했어요 보통가족이라면 그냥 별탈없이 맞추고 있었겟죠
하지만 가난한 우리집은 사정이달랐었죠 고등학교 올라가는 저떄문에 부담도 컷고
다른 일에 돈이쓰이기때문에 핸드폰해주시는게 조금은 힘든결정일겁니다.
그러나 어린속으로 그 적은돈이 뭐가 힘들까 정말 이해 안되는생각이 있었기떄문에 아빠에게 짜증을 내버린겁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못해 아빠와 밥을먹을떄도 눈도 안보고 말도 안하고 집에 와도 그냥 바로 잤습니다.
아빠는 표현은 안했지만 무척 속상하실것같아요 오늘 아침에보니 술을 먹고 오셨더라구요 택시기사인 우리 아빠는 힘든일이있으시거나 속상하면 술을드시는데 저때문인거 같아요 .
말은 안하셨지만 돈때문에 자식이 하고싶은걸 못해준다는게 정말 힘드시고 괴로우실거라는거 잘압니다 하지만 어린 저는 그런 말을 하고 짜증을내며 정말 아빠 속을 긁어놨는데... 정말 죄송스럽고 반성하는중입니다.
저는 표현을 잘못하고 말도 잘안하는편이라 아빠에게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을못할것같아요 ... 판여러분들이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 또는 질탄과 격려를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