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막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18살 청년(?)입니다. 봄방학이 아직이고 공업계라 방학동안 학교도 안나갑니다.공엽계 학교에서도 꽤나 컴퓨터를 잘다루고 있는편이라 해킹에도 무지관심있고, 이래저래 별거다해본 청년입니다 ~ 어느때와같이 아침에일어나서 게이버에서 웹툰을 감상하고 게이버 붐에서 이래저래 많은글들을 보고있는데 문득 소녀시대 화면보호기 (합성판)이라고있는겁니다 ! 하아하아.. 하아하아... 참고로 청소년기 남자란 참을수없는 욕구를 충족할려면 운동이나 영화 만화를 보라고하는데 젠장... 그것들은 개뿔이 나발이.. 운동은무슨 추워얼어죽겠는데 못하고 영화는 포인트딸려서 못받고 하드에잇는 만화들은 마스터한지라.. 확장자와 용량을 비교하면 해킹툴 바이러스지만.결국그냥 클릭했습니다. 태욘과 윤나누님들의 몸매와 섹시함을 기대하며 sosi.scr을 클릭하자마자.................................. "? 뭐야 왜안떠 지기미."바탕화면 설정하는데 화면보호기탭으로 가며 기대감을 갖고 바로실행에 옮겼습니다."하아하아, 이제이거야.. 그래.. 좋와 여기야 여기여야되 기필코" .. 젠장 현실은 시궁창 없습니다. 그러다가 화면보호기포기하고 이래저래 뒹굴거리며 심심하다싶어서 네이트온을 켰는데요... 갑자기 네이트온이 꺼지는겁니다 !!! "헉 ?" 뭐 그냥단순히 오류라고해서 다시켰습니다. (자동로그인 !)그런데 이번에는 갑자기 마우스가 움직이면서 '시작'을 누르더군요 ㅠㅠㅠㅠㅠ "아씨 이놈의컴퓨터가 슬슬 병신이되는구나"여기까지 해킹이라는건 정말 몰랐습니다.그러다가 신경질나서 마우스를 이리저리 흔들어가며 진정을 되찾았습니다. 그러다가 10분후... ........... 0_0................. 0_0..........? 잡자기 지멋대로 메모장이켜지면서 글꼴설정에 들어가'굴림'으로해놓고 글씨크기는 20으로 해놓고 글을 쓰는겁니다 !!! 그글의 내용은 즉슨.. "야놀랬지?"한동안 아무말못하고 웃기기만하고 한편으로는 어이없었습니다. 다시진정을 되찾고 저도글을썻죠"너그,암야?"..... 녀석이랑 키보드치는게 겹쳤는지 엉뚱하게나오더군요그래서다시 입력했습니다.필자 : "너누구야 ?"생키 : "해컼ㅋㅋㅋㅋ"필자 : "진짜?"전괜히 오버액션떨면서 레알 감동한척 했죠 생키 : "응 병신아 왜 쫄았냐 ?"... 욕나오자마자 저도욕을 가행했습니다.필자 : "xxx, 어디사니"생키 : "니 맘속"필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맘속어디 ?"생키 : "한구석에" 그냥 웃고있다가 갑자기 메모장에 영어가써지는겁니다.그것도 엄청빠른 타자로 영어가 써지더군요 생키 : "Hay, guy ! my name is hacker"... 나름 영어좀 하는편이라 간단히 해석했죠필자 : "뭐 니이름이 해커인데 어쩌라고 새끼야"생키 : "Fuckyou"아오 시바러ㅜㅇ로ㅓㄴㄴㄱ 두ㅐㅣ지링ㄴㅁ필자 : "아색히 영어도 더럽게 못하면서 뭘그렇게 영어를 쳐써대 새끼야"생키 : "야이xxx 너어디사냐 dogxx야 ?"필자 : "충북 xx xxx xxx xxx-x번지에 산다 신발러마 언너오렴 ^-^"의욕충만(毅慾充挽) !! 어서와서 나랑한판때기를 뜨는거다 !!생키 : "니가와"............................... 아... dog xxx.....필자 : "새끼야 니가와야할거아니야 !!"생키 : "폰번까 xx럼아 !!"필자 : "니가 까 새끼야 !!! 왜? 쫄았냐 ?"생키 : "060-700-5858 빨리걸어 ^^"... 나참 슈바.. 이런개호로망난이초딩새끼진짜 어디서검색해가지고 060번호써주고있어 xxx... 필자 : "시발 060이라니, 그런데 내컴어케해킹했냐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이래저래 한짓도없는데.생키 : "니마음속에 창을꺼내서 usb연결해서 들어온거야"필자 : "쌉쳐그냥"그러다가 윈도우 + U + R키를눌러 재부팅강림 !! 머릿속에 정리된바는 아래와같습니다.컴퓨터를 부팅한다 -> 해킹툴과 같이 실행되어 난또 그녀석에게 괴롭힘 당한다 -> 그전에 넷스타트명령어로 역추적하여 아이피를딴다 -> 재부팅한다 -> 안전모드 네트워킹사용으로간다 -> 패킷플루더를 킨다 -> 아이피를 입력한다 -> 역공격을 실행한다 ^-^ 저의 완벽한 머릿속 정리이론에 기대감을 가지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어느새 패킷플루딩을 강행한저는 녀석이 인터넷을 끊어진것을보고 다시 정상부팅했습니다. 몇시간후 다시켜지는 메모장.생키 : "아나 야 니가내컴퓨터 인터넷끊었냐 ?"필자 : "응 재밌었지 ?"생키 : "니새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함 ㅋㅋㅋㅋㅋㅋ"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한다는말을 보고 놀랐습니다.필자 : "병신 나도신고하면 되는디 ?"생키 : "인터넷끊은게 더심한거야 ㅄ아"필자 : "나의 프라버시를 침범한새끼가 말이많아 !"저는 더이상시간끌기도싫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재부팅후 안전모드에서 이래저래 백신돌려서 치료하니까 뭐 몇십분지나도 녀석은 그림자도 안보였습니다.그래서 아이피도땃고 동영상도 저장시켰으니 증거는 확실 !바로 사이버수사대 홈페이지로 향했습니다.필자 : "룰루랄라 ~"저의 한번의신고로 다른사람들에게 해가끼치지않게 확실히 신고할려했죠 ~홈페이지를 들어가 해킹 / 바이러스 신고를 가서~ 바이러스 악성프로그램 신고로 향했습니다. (일반 pc해킹신고는없더군요..)그런데... 이게뭐죠...기입 사항에 위에 본인 이름 주소 번호 까지는 좋왔습니다.갑자기아래에 나타난 기입사항은 듣도보도 못하고 보면볼수록 헛갈리고 알수없는 기입상항을 적으라는겁니다. 그것도 필 수 입 력그내용은 즉슨..본인 사업자 등록번호...단체명............................난아직 학생신분인데 뭔놈의 사업자 등록번호랑 단체명을 입력하라는건지... 그냥무시하고 다음을 눌렀습니다.... "필수입력사항에 사업자번호와 단체명을 입력해주세요.."어쩔수없이 기입사항신고는 포기하고 바로 전화를걸었죠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지금은 업무 처리중입니다. 잠시후에 다시 전화를 걸어주세요"뭐, 이래저래 하루하루 신고건수가많다고 생각하여 그냥계속 전화를 걸었습니다. 15분정도 시도한끝내 드디어 !!"네-안녕하세요...사이버수사대입니다아..."억양과 말투가 건방지고 (?) 목소리가 귀찮다는듯이 말하는것같아 기분이상했지만,.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생기발랄하게 여지껏 있던일을 말했습니다."그러니까 제가요 이래서 이렇게됬는데 이렇게해서 이렇게신고를 하게됬습니다."물론 ! 제가 역공한거 빼고말했습니다. 미쳤다고 말합니까 =ㅅ= ~.. 누구좋으라고.. 그렇게 기대감을 갖고 이제끝이구나~ 하고있을 찰나.. 현실은 시궁창... "그건 본인 부주의입니다."..... 반론에나섰습니다."전 백신도있었는데요 ?"푸훗, 필자의 승리인가 ?"백신마다 다릅니다. 못잡는경우도 있습니다."비겁한 변명입니다아 ㅠㅠㅠㅠㅠㅠㅠㅠ백신 뭐쓰냐고 물어볼 타이밍아닌가요 ㅠㅠㅠ그래서 자진 발언했습니다."저는 카스퍼스키엔진인 네이버pc그린 쓰는데요..""................"한참말이없다가 말을 꺼내는겁니다."본인부주의 입니다. 감사합니다."뚜- 뚜- 뚜-........ 뭐 사이버수사대가 이렇습니까 ㅠㅠㅠㅠ뉴스보면 DDoS 좀비바이러스 사건이니 테러공격자 추적이니뭐니 다해주던데.............. 뭠니까?..................................... 왜 개인사람들은 생각도안해주는지...해킹당한사람만 엄청억울합니다 ㅠㅠㅠㅠㅠㅠ해킹범 잡는거 도와주겠다는데 마치 거절한다, 니가알아서 해라같은..ㅠㅠㅠ 이런 썅개나리 시베리아에서 귤이나 깔놈들 ㅠㅠ아십니까 ? 이심정을... 사이버수사대.. 못믿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4
어제 컴퓨터 해킹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막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18살 청년(?)입니다.
봄방학이 아직이고 공업계라 방학동안 학교도 안나갑니다.
공엽계 학교에서도 꽤나 컴퓨터를 잘다루고 있는편이라 해킹에도 무지관심있고, 이래저래 별거다해본 청년입니다 ~
어느때와같이 아침에일어나서 게이버에서 웹툰을 감상하고 게이버 붐에서 이래저래 많은글들을 보고있는데 문득 소녀시대 화면보호기 (합성판)이라고있는겁니다 !
하아하아.. 하아하아... 참고로 청소년기 남자란 참을수없는 욕구를 충족할려면 운동이나 영화 만화를 보라고하는데 젠장... 그것들은 개뿔이 나발이.. 운동은무슨 추워얼어죽겠는데 못하고 영화는 포인트딸려서 못받고 하드에잇는 만화들은 마스터한지라..
확장자와 용량을 비교하면 해킹툴 바이러스지만.
결국그냥 클릭했습니다.
태욘과 윤나누님들의 몸매와 섹시함을 기대하며 sosi.scr을 클릭하자마자..
........
........................
"? 뭐야 왜안떠 지기미."
바탕화면 설정하는데 화면보호기탭으로 가며 기대감을 갖고 바로실행에 옮겼습니다.
"하아하아, 이제이거야.. 그래.. 좋와 여기야 여기여야되 기필코"
..
젠장 현실은 시궁창
없습니다.
그러다가 화면보호기포기하고 이래저래 뒹굴거리며 심심하다싶어서 네이트온을 켰는데요...
갑자기 네이트온이 꺼지는겁니다 !!!
"헉 ?"
뭐 그냥단순히 오류라고해서 다시켰습니다. (자동로그인 !)
그런데 이번에는 갑자기 마우스가 움직이면서 '시작'을 누르더군요 ㅠㅠㅠㅠㅠ
"아씨 이놈의컴퓨터가 슬슬 병신이되는구나"
여기까지 해킹이라는건 정말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신경질나서 마우스를 이리저리 흔들어가며 진정을 되찾았습니다.
그러다가 10분후...
........... 0_0.................
0_0..........?
잡자기 지멋대로 메모장이켜지면서 글꼴설정에 들어가'굴림'으로해놓고 글씨크기는 20으로 해놓고 글을 쓰는겁니다 !!!
그글의 내용은 즉슨..
"야놀랬지?"
한동안 아무말못하고 웃기기만하고 한편으로는 어이없었습니다.
다시진정을 되찾고 저도글을썻죠
"너그,암야?"
..... 녀석이랑 키보드치는게 겹쳤는지 엉뚱하게나오더군요
그래서다시 입력했습니다.
필자 : "너누구야 ?"
생키 : "해컼ㅋㅋㅋㅋ"
필자 : "진짜?"
전괜히 오버액션떨면서 레알 감동한척 했죠
생키 : "응 병신아 왜 쫄았냐 ?"
... 욕나오자마자 저도욕을 가행했습니다.
필자 : "xxx, 어디사니"
생키 : "니 맘속"
필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맘속어디 ?"
생키 : "한구석에"
그냥 웃고있다가 갑자기 메모장에 영어가써지는겁니다.
그것도 엄청빠른 타자로 영어가 써지더군요
생키 : "Hay, guy ! my name is hacker"
... 나름 영어좀 하는편이라 간단히 해석했죠
필자 : "뭐 니이름이 해커인데 어쩌라고 새끼야"
생키 : "Fuckyou"
아오 시바러ㅜㅇ로ㅓㄴㄴㄱ 두ㅐㅣ지링ㄴㅁ
필자 : "아색히 영어도 더럽게 못하면서 뭘그렇게 영어를 쳐써대 새끼야"
생키 : "야이xxx 너어디사냐 dogxx야 ?"
필자 : "충북 xx xxx xxx xxx-x번지에 산다 신발러마 언너오렴 ^-^"
의욕충만(毅慾充挽) !! 어서와서 나랑한판때기를 뜨는거다 !!
생키 : "니가와"
.......
........................ 아... dog xxx.....
필자 : "새끼야 니가와야할거아니야 !!"
생키 : "폰번까 xx럼아 !!"
필자 : "니가 까 새끼야 !!! 왜? 쫄았냐 ?"
생키 : "060-700-5858 빨리걸어 ^^"
... 나참 슈바.. 이런개호로망난이초딩새끼진짜 어디서검색해가지고 060번호써주고있어 xxx...
필자 : "시발 060이라니, 그런데 내컴어케해킹했냐 ?"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이래저래 한짓도없는데.
생키 : "니마음속에 창을꺼내서 usb연결해서 들어온거야"
필자 : "쌉쳐그냥"
그러다가 윈도우 + U + R키를눌러 재부팅강림 !!
머릿속에 정리된바는 아래와같습니다.
컴퓨터를 부팅한다 -> 해킹툴과 같이 실행되어 난또 그녀석에게 괴롭힘 당한다 -> 그전에 넷스타트명령어로 역추적하여 아이피를딴다 -> 재부팅한다 -> 안전모드 네트워킹사용으로간다 -> 패킷플루더를 킨다 -> 아이피를 입력한다 -> 역공격을 실행한다
^-^ 저의 완벽한 머릿속 정리이론에 기대감을 가지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어느새 패킷플루딩을 강행한저는 녀석이 인터넷을 끊어진것을보고 다시 정상부팅했습니다.
몇시간후 다시켜지는 메모장.
생키 : "아나 야 니가내컴퓨터 인터넷끊었냐 ?"
필자 : "응 재밌었지 ?"
생키 : "니새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함 ㅋㅋㅋㅋㅋㅋ"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한다는말을 보고 놀랐습니다.
필자 : "병신 나도신고하면 되는디 ?"
생키 : "인터넷끊은게 더심한거야 ㅄ아"
필자 : "나의 프라버시를 침범한새끼가 말이많아 !"
저는 더이상시간끌기도싫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재부팅후 안전모드에서 이래저래 백신돌려서 치료하니까 뭐 몇십분지나도 녀석은 그림자도 안보였습니다.
그래서 아이피도땃고 동영상도 저장시켰으니 증거는 확실 !
바로 사이버수사대 홈페이지로 향했습니다.
필자 : "룰루랄라 ~"
저의 한번의신고로 다른사람들에게 해가끼치지않게 확실히 신고할려했죠 ~
홈페이지를 들어가 해킹 / 바이러스 신고를 가서~ 바이러스 악성프로그램 신고로 향했습니다. (일반 pc해킹신고는없더군요..)
그런데...
이게뭐죠...
기입 사항에 위에 본인 이름 주소 번호 까지는 좋왔습니다.
갑자기아래에 나타난 기입사항은 듣도보도 못하고 보면볼수록 헛갈리고 알수없는 기입상항을 적으라는겁니다. 그것도 필 수 입 력
그내용은 즉슨..
본인 사업자 등록번호...
단체명....
........................
난아직 학생신분인데 뭔놈의 사업자 등록번호랑 단체명을 입력하라는건지...
그냥무시하고 다음을 눌렀습니다....
"필수입력사항에 사업자번호와 단체명을 입력해주세요.."
어쩔수없이 기입사항신고는 포기하고 바로 전화를걸었죠 ~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
"지금은 업무 처리중입니다. 잠시후에 다시 전화를 걸어주세요"
뭐, 이래저래 하루하루 신고건수가많다고 생각하여 그냥계속 전화를 걸었습니다.
15분정도 시도한끝내 드디어 !!
"네-안녕하세요...사이버수사대입니다아..."
억양과 말투가 건방지고 (?) 목소리가 귀찮다는듯이 말하는것같아 기분이상했지만,.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생기발랄하게 여지껏 있던일을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요 이래서 이렇게됬는데 이렇게해서 이렇게신고를 하게됬습니다."
물론 ! 제가 역공한거 빼고말했습니다. 미쳤다고 말합니까 =ㅅ= ~.. 누구좋으라고..
그렇게 기대감을 갖고 이제끝이구나~ 하고있을 찰나..
현실은 시궁창...
"그건 본인 부주의입니다."
..... 반론에나섰습니다.
"전 백신도있었는데요 ?"
푸훗, 필자의 승리인가 ?
"백신마다 다릅니다. 못잡는경우도 있습니다."
비겁한 변명입니다아 ㅠㅠㅠㅠㅠㅠㅠㅠ
백신 뭐쓰냐고 물어볼 타이밍아닌가요 ㅠㅠㅠ
그래서 자진 발언했습니다.
"저는 카스퍼스키엔진인 네이버pc그린 쓰는데요.."
"................"
한참말이없다가 말을 꺼내는겁니다.
"본인부주의 입니다. 감사합니다."
뚜- 뚜- 뚜-........
뭐 사이버수사대가 이렇습니까 ㅠㅠㅠㅠ
뉴스보면 DDoS 좀비바이러스 사건이니 테러공격자 추적이니뭐니 다해주던데
.............. 뭠니까?.....................................
왜 개인사람들은 생각도안해주는지...
해킹당한사람만 엄청억울합니다 ㅠㅠㅠㅠㅠㅠ
해킹범 잡는거 도와주겠다는데 마치 거절한다, 니가알아서 해라같은..ㅠㅠㅠ
이런 썅개나리 시베리아에서 귤이나 깔놈들 ㅠㅠ
아십니까 ? 이심정을...
사이버수사대.. 못믿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