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팬, 매니저 대하는 태도 모음

봄컴온2010.02.24
조회22,391

받고 싶은 선물은? 받고 싶은 것은 내가 사면 된다.
  06.06. SS501 모바일 팬클럽 1문 1답 中

 

 

★ 김현중★ 팬, 매니저 대하는 태도 모음

 


 

매니저 : 찍지말라고 !!!!!!!! 

김현중 : 찍어찍어 ~~

매니저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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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핸드폰 살돈은 있다. ....공짜 싫어

김현중 '어록 언행일치'광고 촬영한 핸드폰 직접 구입 화제 

 

★ 김현중★ 팬, 매니저 대하는 태도 모음

그리고 또 얼마 전에는 본인이 CF모델로 활동중인 핸드폰을 직접 구매하러 간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평소 고가의 선물은 되돌려 보낸다' '받고 싶은 선물은 없다. 필요하면 내가 사면 된다' 등의 그가 했던 말들을 몸소 행동으로 보인 사례라며 네티즌들의 갈채를 받기도 했는데. 스포츠신문 이니셜 기사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것이 '과도한 협찬을 요구하는 연예인'에 관한 내용이다. 핸드폰 CF찍으면서 고거 한대 써보라고 안 준 애니콜도 신통하지만(?) 그걸 사러간 김현중은 더 신기할 따름이다 ------------------------------------------------------------------------JESI 김범석 기자 취중토크 2008.11.5 07:00 입력 "춤과 노래를 사랑한다"는 식의 정형화된 대답 대신 그는 "처음엔 SS501이 너무 싫었다"고 털어놨고 "집앞에 기다리는 소녀팬에겐 싫은 소리도 한다"고 말했다. "어른이 돼 나를 좋아한걸 후회하게 될까바 일부러 잔소리를 한다"는 것. "그런일은 없어야 겠지만 만약 벌어진다면 쓴소리를 받아들여야지.나는 팬이라도 무조건 칭찬하는건 반대다. 그사람을 진심으로 아낀다면 아픈 얘기도 가감없이 해줘야 한다.그래야 발전이 있는거니까." "인기? 부질없는것이다.지금은 멋있다.잘생겼다 떠받드는 것 같지만 언젠가 다 나를 떠날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지금 잠시 조명받는 것 뿐이다." 그의 휴대폰은 두개. 하나에는 팬들이 풍선을 들고 환호하는 모습이 배경화면으로 저장되어 있었다. "사람마다 다른데 나는 자유롭다.팬들 눈치 안보고 사는 편이다.밤늦게 숙소앞에 서성이는 팬이 있는데 따끔하게 혼내서 집에 보낸다.혹시 그 아이들이 컸을때 나를 좋아한걸 후회할까봐 일부러 차갑게 대하는 거다.팬인데 왜 고맙지 않겠나.내 꿈은 40~50 대가 됐을때 소극장 빌려서 부모가 된 팬들과 함께 공연하는거다.공연끝나고 소주한잔 하고 자원봉사도 다니고.. 생각만으로 행복하다." ------------------------------------------------------------------

 SS501 훈훈한 팬사랑 "빵-음료수1만개 사비로 선물"  [2008-6-21][뉴스엔 김형우 기자]

 

"SS501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빵과 음료수를 사비로구입해 선물했다"며 티를 내지 않고 싶어한 마음에 조용하게 지나가려 했으나 팬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퍼져나가면서 알려진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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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윤지후 (2009.03.31)
1) 티켓가격  : 무료 (김현중군 사비 1억으로 개최 / 지방팬차대절 20대,간식비 지원)
2) 장소,인원 : 올림픽공원 올림픽홀(5,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