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은 1913년 '원주민 토지법'이라는 말도 안되는 법령이 제정되면서 흑인들을 결리하기 시작한 <아파르트 헤이트 >정책을 시작하였습니다. 1948년 본격적으로 행해진 이 말도 안되는 정책으로 이 땅의 주인으로 살고 있던 흑인들과, 노예나 망명자의 후손, 혹은 이민자로 지내던 유색인종이 철저히 분리된 정책 아래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50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이곳 디스트릭 식스 뮤지엄은 케이프타운의 디스트릭 식스 지역에 조상대대로 살고 있던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흑인과 유색인종 이었음)을 백인들이 땅을 차지하여 백인 마을 건설을 위하여 강제로 철거 이주시킨 곳으로, 많은 거주자들이 피 눈물을 흘리며 다른 빈민가로 이주하게 만들었습니다. 케이프타운의 Gladstone & Albertus거리에 위치한 디스티릭 식스 뮤지엄은 케이프 타운의 타운쉽투어(흑인 거주 빈민지역)를 신청할 경우 처음으로 들러 그들의 아픈역사를 짚어보는 곳이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도 방문이 가능하니 남아공의 아픈 역사를 이해하기위해 방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당시 디스트릭 식스의 거리 이정표들입니다. 철거 당시 거주하던 사람들의 사진과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 운동을 펼친 사람들의 사진입니다. 박물관안에는 작은 서점이 있는데, 사진 오른편에 무슬림들이 쓰는 하얀모자를 쓰고 계신분이 디스트릭 식스 마을에 살던 분으로 현재는 이 박물관에서 서점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당시의 상황을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박물관은 크지 않은 규모이기에 1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이 박물관은 주 정부의 도움없이 디스트릭 식스 주민들의 관리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케이프타운 박물관 소개 - 디스트릭 6 뮤지엄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1913년 '원주민 토지법'이라는 말도 안되는 법령이 제정되면서
흑인들을 결리하기 시작한 <아파르트 헤이트 >정책을 시작하였습니다.
1948년 본격적으로 행해진 이 말도 안되는 정책으로 이 땅의 주인으로 살고 있던 흑인들과,
노예나 망명자의 후손, 혹은 이민자로 지내던 유색인종이 철저히 분리된 정책 아래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50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이곳 디스트릭 식스 뮤지엄은 케이프타운의 디스트릭 식스 지역에 조상대대로 살고 있던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흑인과 유색인종 이었음)을 백인들이 땅을 차지하여 백인 마을 건설을 위하여 강제로
철거 이주시킨 곳으로, 많은 거주자들이 피 눈물을 흘리며 다른 빈민가로 이주하게 만들었습니다.
케이프타운의 Gladstone & Albertus거리에 위치한 디스티릭 식스 뮤지엄은 케이프 타운의 타운쉽투어
(흑인 거주 빈민지역)를 신청할 경우 처음으로 들러 그들의 아픈역사를 짚어보는 곳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방문이 가능하니 남아공의 아픈 역사를 이해하기위해 방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당시 디스트릭 식스의 거리 이정표들입니다.
철거 당시 거주하던 사람들의 사진과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 운동을 펼친 사람들의 사진입니다.
박물관안에는 작은 서점이 있는데, 사진 오른편에 무슬림들이 쓰는 하얀모자를 쓰고 계신분이
디스트릭 식스 마을에 살던 분으로 현재는 이 박물관에서 서점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박물관은 크지 않은 규모이기에 1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주 정부의 도움없이 디스트릭 식스 주민들의 관리로 유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