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10kg뺏어요.그런데 점점 무섭습니다.

요요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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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스펙은 155/55 였구요.

1월5일부터 시작해서 한달반 조금 넘게 다이어트를 감행한 결과

 

155/45 이렇게 10kg 정도를 감량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장난아니게 받는 저를 보면 진짜 한심해요.

하루에도 열번넘게 올라가보는체중계.

 

그리고 45kg 부터는 정체기가 와서 몸무게가 빠지지도 않아요 .

몸을보면서 왜이렇게 나는 뚱뚱할까 이고민부터하고

 

엄마가 많이 빠졌다고 해도 저는 그말이 가식처럼들려서 40kg 까지 빼려고 발악하고있고 오늘 교복점을가서 교복을맞추는데 허리가 24인치더라고요.

 

이게 날씬한건지 아닌건지도 잘모르겠고,다이어트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