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니까 다되네??

헌팅2010.02.25
조회623

전26에 백수입니다.

 

가진거라곤 조금잘난  얼굴, 몸땡아리 밖에 없어요~

 

이번에 설날에 새뱃돈을 좀두둑히 받아서 쇼핑을 해서~새옷을 입고 동네를 활주~

 

저녁10시경에 동네돌아다녓는데,

 

아글쎄~~이쁘장한 아가씨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들이댓죠.

 

면도를 못해서 본의아니게 길러지게 된 수염은 마치 다듬은 마냥정돈이 잘되잇고,,ㅋㅋ

 

무작정 조금 괜찮다 싶음~ ㅡ그냥 말걸어봣네요~

 

"아가씨 번호좀 내놔봐요" 전 분명히 이멘트를 썻습니다

 

전 4명의 아가씨에게 작업을 걸엇고

 

 다 번호줬구요.

 

이건 그냥 심심해서 해본거!

 

아무에게도 연락 안햇습니다

 

연예인이나 해볼까

 

너무 늦엇나 나이가딴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