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를 선택하기 전 내가 살펴보는 것은감독이 누구? 냐는 것이다!특히 몇몇 감독의 작품은 굳이 영화정보를 뒤지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영화를 보고싶은 굳은 심지를 심어주기도 한다ㅋㅋ헉! 곧 개봉할 영화들의 감독들이 바로 그들이 아니던가?그럼 과연! 내가 영화정보없이도 200%신뢰하는 감독들은 뉴규? 가장 먼저, <밀크>의 구스 반 산트 감독!내가 처음 접한 그의 작품은 옴니버스 영화 <사랑해, 파리>였다.게이청년들의 사랑을 다룬 짧지만 여운있는 영상은3년이 넘은 지금도 아직 생생하다ㅋㅋㅋ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영상이 바로 구스 반 산트 감독 작품만의 특징! <밀크>에서 감독의 거장인 그는 연기의 거장 숀펜과 호흡을 맞추었다!두 거장의 앙상블이 어떻게 이뤄졌을지 기대되는걸?ㅋㅋ 연출에서부터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는?<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터빅스>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외모에서부터 그 연륜이 묻어나는 그는헐리웃의 아버지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하다! 세월이 그를 이렇게 만들었지만 그는 젊은시절 황야의 무법자로 열연한 적도 있다구ㅋㅋ역시 그 포스가 고스란히 살아 영화에까지 그대로 비춰지는 듯 싶다!맷 데이먼이 출연한 그의 영화 <우리가 꿈꾸는 기적:인터빅스>에서도그의 포스를 느껴봐야겠다ㅋㅋㅋ 영원히 나를 동심의 세계로 빠뜨려주는 이 감독은?바로 팀 버튼!!!나는 어릴적 그의 영화 <가위손>을 접했기에그가 이렇게 젊을 줄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괴짜 감독이라 칭해지는 그는 아직 58년생에 불과하다고 한다!아직까지 그의 동심과 상상이 살아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지만쭈~욱 그의 머릿속 상상세계를 경험해보고싶다ㅋㅋㅋ이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나를 동심의 세계로 빠뜨려줄 것만 같다!+_+ 내가 200%신뢰하는 다음 감독은? <프롬파리 위드러브>의 피에르 모렐!!!나는 <테이큰>이라는 영화를 보고 이 감독에게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ㅋㅋㅋ 언제나 빠른 전개와 생기있고 힘찬 액션을 선사해주는 그!그래서 <프롬파리 위드러브>의 액션도 나의 기대를 고스란히, 아니 넘치게 충족시켜 줄 것만 같다^^피에르 모렐이라는 이름 그 자체만으로 내게 이런 기대를 심어주다니..당신.. 대단하삼!!!!!ㅋㅋㅋㅋㅋ 다음은 3월 개봉을 앞둔 <예언자>의 자크 오디아르 감독!프랑스 감독인 자크 오디아르가 이렇게 거장 감독으로 세계의 발판을 디딜수 있었던 것은?대단한 그의 역작들와 감독인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피가 아니었나 싶다!첫 영화부터 신인상을 타내더니 이번 <예언자>까지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 대상을 따내고 말았다는거ㅋㅋㅋ 역시 보증수표!! 어익쿠! 이 감독님 너무 멋진거 아니냐며!+_+영화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었어..역시 팔방미인!! <예언자>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자크 오디아르 감독!<예언자>에는 신예배우 타하 라힘이 그와 호흡을 맞추었는데그의 신예답지 않은 연기도 모두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지도에서 나왔을 듯 싶다ㅋㅋ아 너무 기대된다는ㅜㅜ 거장 감독들 영화 대방출로 인해 나는 엄청난 혼란에 싸여있다...다 재밌어보이고 다 기대되니까ㅜㅜㅜㅜ이 혼란들은 모두 거장 감독들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ㅋㅋ앞으로도 쭉 내게 믿음만을 심어줄 거장 감독님들의 작품들! 기대하겠어욤♥
개봉이 기대되는 거장 감독 작품!!
요즘 영화를 선택하기 전 내가 살펴보는 것은
감독이 누구? 냐는 것이다!
특히 몇몇 감독의 작품은 굳이 영화정보를 뒤지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영화를 보고싶은 굳은 심지를 심어주기도 한다ㅋㅋ
헉! 곧 개봉할 영화들의 감독들이 바로 그들이 아니던가?
그럼 과연! 내가 영화정보없이도 200%신뢰하는 감독들은 뉴규?
가장 먼저, <밀크>의 구스 반 산트 감독!
내가 처음 접한 그의 작품은 옴니버스 영화 <사랑해, 파리>였다.
게이청년들의 사랑을 다룬 짧지만 여운있는 영상은
3년이 넘은 지금도 아직 생생하다ㅋㅋㅋ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영상이 바로 구스 반 산트 감독 작품만의 특징!
<밀크>에서 감독의 거장인 그는 연기의 거장 숀펜과 호흡을 맞추었다!
두 거장의 앙상블이 어떻게 이뤄졌을지 기대되는걸?ㅋㅋ
연출에서부터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는?
<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터빅스>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외모에서부터 그 연륜이 묻어나는 그는
헐리웃의 아버지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하다!
세월이 그를 이렇게 만들었지만 그는 젊은시절 황야의 무법자로 열연한 적도 있다구ㅋㅋ
역시 그 포스가 고스란히 살아 영화에까지 그대로 비춰지는 듯 싶다!
맷 데이먼이 출연한 그의 영화 <우리가 꿈꾸는 기적:인터빅스>에서도
그의 포스를 느껴봐야겠다ㅋㅋㅋ
영원히 나를 동심의 세계로 빠뜨려주는 이 감독은?
바로 팀 버튼!!!
나는 어릴적 그의 영화 <가위손>을 접했기에
그가 이렇게 젊을 줄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괴짜 감독이라 칭해지는 그는 아직 58년생에 불과하다고 한다!
아직까지 그의 동심과 상상이 살아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지만
쭈~욱 그의 머릿속 상상세계를 경험해보고싶다ㅋㅋㅋ
이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나를 동심의 세계로 빠뜨려줄 것만 같다!+_+
내가 200%신뢰하는 다음 감독은? <프롬파리 위드러브>의 피에르 모렐!!!
나는 <테이큰>이라는 영화를 보고 이 감독에게
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ㅋㅋㅋ
언제나 빠른 전개와 생기있고 힘찬 액션을 선사해주는 그!
그래서 <프롬파리 위드러브>의 액션도 나의 기대를 고스란히, 아니 넘치게
충족시켜 줄 것만 같다^^
피에르 모렐이라는 이름 그 자체만으로 내게 이런 기대를 심어주다니..
당신.. 대단하삼!!!!!ㅋㅋㅋㅋㅋ
다음은 3월 개봉을 앞둔 <예언자>의 자크 오디아르 감독!
프랑스 감독인 자크 오디아르가 이렇게 거장 감독으로 세계의 발판을 디딜수 있었던 것은?
대단한 그의 역작들와 감독인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피가 아니었나 싶다!
첫 영화부터 신인상을 타내더니 이번 <예언자>까지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 대상을
따내고 말았다는거ㅋㅋㅋ 역시 보증수표!!
어익쿠! 이 감독님 너무 멋진거 아니냐며!+_+
영화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었어..
역시 팔방미인!!
<예언자>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자크 오디아르 감독!
<예언자>에는 신예배우 타하 라힘이 그와 호흡을 맞추었는데
그의 신예답지 않은 연기도 모두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지도에서 나왔을 듯 싶다ㅋㅋ
아 너무 기대된다는ㅜㅜ
거장 감독들 영화 대방출로 인해 나는 엄청난 혼란에 싸여있다...
다 재밌어보이고 다 기대되니까ㅜㅜㅜㅜ
이 혼란들은 모두 거장 감독들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ㅋㅋ
앞으로도 쭉 내게 믿음만을 심어줄 거장 감독님들의 작품들! 기대하겠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