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거성격 아무`~~~~~~하자없습니다. 다가올 23번째 크리스마스는 혼자 보내고싶지 않습니다.제발ㅠ 그런데 가뭄에 콩나듯 생기던 맘에드는 남자.. 드디어 다시 입질이 왔습니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것입니다 단한번도.. 남자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적 없습니다.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남자쪽이 쉽게 질리거나 만만하게 본다는 친구의 만류에.. 단한번도 고백한적없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아주 이쁘지 않은 이상... 가만히 넋놓고 있다가는 그냥 처녀귀신으로 늙기 십상이라구요 그래서 저도 여우처럼 그남자에게 고백을 받아내야겠다는 일념아래 작업이란걸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무심하게도 하느님께서는 저에게 그런능력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작업해야되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문자가 와도 10분있다가 보내기도 하고.. 먼저 연락오기전에 죽어도 연락안하다가 연락이오면 무조건 잘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은연중에 호감있다는 표시를 했고. 이남자도 긴가민가 햇갈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을 모르겠습니다. 미는 법만 알았지 당기는 법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백을 받아 낼수 있는 것입니까 저에게 저에게 단한마디의 말이라도 좋으니 방법좀 알려주세요
23살노처녀솔로탈출기!도와주세요
생긴거성격 아무`~~~~~~하자없습니다.
다가올 23번째 크리스마스는 혼자 보내고싶지 않습니다.제발ㅠ
그런데 가뭄에 콩나듯 생기던 맘에드는 남자..
드디어 다시 입질이 왔습니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것입니다
단한번도..
남자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적 없습니다.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남자쪽이 쉽게 질리거나 만만하게 본다는 친구의 만류에..
단한번도 고백한적없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아주 이쁘지 않은 이상...
가만히 넋놓고 있다가는 그냥 처녀귀신으로 늙기 십상이라구요
그래서 저도
여우처럼 그남자에게 고백을 받아내야겠다는 일념아래
작업이란걸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무심하게도
하느님께서는 저에게 그런능력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작업해야되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문자가 와도 10분있다가 보내기도 하고..
먼저 연락오기전에 죽어도 연락안하다가
연락이오면 무조건 잘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은연중에 호감있다는 표시를 했고.
이남자도 긴가민가 햇갈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을 모르겠습니다.
미는 법만 알았지 당기는 법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백을 받아 낼수 있는 것입니까
저에게 저에게 단한마디의 말이라도 좋으니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