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동호&지현 데이트커플로 낙인

RoyKim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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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D-U(더블-유)의 막내 지현이 유키스 동호와 커플 데이트를 즐겼다.

 지현은 최근 MBC 에브리원 혈액형 리얼 버라이어티 '유키스의 뱀파이어'에 출연했다. 산다라박 닮은꼴, 댄스스포츠계의 요정 등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그는 미팅올림픽에서 유키스의 막내 동호와 커플을 이뤘다. 지현이 20세, 동호가 18세로 두 살 차이가 나는 연상 연하 막내커플은 하루동안 맛있는 점심식사를 먹고 놀이기구를 타며 데이트를 즐겼다.

 평소 "회전 목마를 제외한 놀이기구는 못탄다"고 밝혀왔던 동호는 스릴감을 즐기는 지현의 손에 이끌려 바이킹, 스카이번지 등에 도전하는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지현은 '무섭지 않았냐'는 주변의 질문에 "원래 스릴을 즐기는 편이라 무섭기는 커녕 너무 즐거웠다. 또 한 번 더 타고 싶다"고 말해 주변을 경악케 했다.

 D-U는 지난해 싱글 앨범 '유니크 어스 우먼(Unique Us Woman)'을 발표하고 데뷔한 신인이다. 멤버 중 두 명이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인데다 멤버 개개인이 댄스 스포츠, 현대무용, SM 엔터테인먼트 댄스 트레이너 활동 경력을 가지고 있는 등 외모와 실력을 겸비해 관심을 끈다. D-U는 4월 컴백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