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부터 12시를 넘겨서 들어오더라고요자영업하는 사람인데 일때문에 늦는다고 하는데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답답합니다..그리고 얼마전에 차를탓거든요?립스틱을지운 휴지가 바닥에있고 사용하지않은 콤돔이 있더라고요보고도 못본척 남편한테 아무말도 않했습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
남편이 바람피는거 같아요......
일주일전부터 12시를 넘겨서 들어오더라고요
자영업하는 사람인데 일때문에 늦는다고 하는데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답답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차를탓거든요?
립스틱을지운 휴지가 바닥에있고 사용하지않은 콤돔이 있더라고요
보고도 못본척 남편한테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