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그당시 제친구의 핸드폰사진을 통해 저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리고 제대 후 소개 받겠다는 약속과 함께 그렇게 08년을 보내고 작년 09년 새학기가 시작하자마자 동시에 저와 여자친구는 소개를 받게 되었죠 ^^
지금 생각하면 참 웃기답니다 제친구의 많은 친구중에 왜하필 저를 소개시켜줬으며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소개받을 생각을 했는지요 ^^ 군 제대 후 처음 여학생을 만나는지라 설레고 기대도 많이되고 하였기에 만나자마자 좋은 사이로 발전하면서 1년 가까이 된 지금 좋은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군제대 후 저는 열심히공부하기위해 영어 토익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그 수업은 21:30~40분에 마치며
여자친구는 학교에서 집까지 통학을 하는 관계로 막차가 21:50 이라서 항상 평일에 잘 보지 못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하지만 저를 위해서.. 저를 10분이라도 보기 해서..학교에서 제가 마칠 때까지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그런것도 잘모르고 반가움으로 여자친구를 반겨주지 못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그게 많이 불만이 쌓여서 많이 다투고 했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집에가서 주말에도 데이트를 잘 못하는 바람에 여자친구는 불만이 많이 쌓여만 갔죠..
그리고 한날에는 여자친구가 친구차를 타고 제가 보고싶다고 자기집에서 저의집앞까지 찾아온적도 있답니다.......12시쯤
그리고 다음날에도 제가 또 보고싶다며 친구차를 타고 온다는걸 아니 차를타고 벌써 출발하고 있었는데 저는 시간이 늦다면서 여자친구가 오고 있다고도 했는데 저는 돌려보내서 그날 여자친구는 엄청 서운했다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여자도 자존심이 상했나봐요.. 거의 남자가 보고싶다면서 여자친구 집앞으로 찾아가지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집앞으로 잘 찾아가지 않자나요.. 그리고 1시간이나 걸리는 거리를 찾아오고 있었는데..그걸 저는 돌려보냈다니........ㅜ.ㅜ 참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미안하네용...ㅋㅋ
그리고 제가 옷에 관심이 많아서.. 여자친구한테 이거는 어디꺼냐 어디서샀냐 얼마주고 삿냐.. 단지 저는 옷에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말 했을뿐인데.. 여자의 입장에서는 잘 이해를 못했던거 같네요.. ^^;;
그리고 사실 저는 여자친구와의 연애가 처음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여자를 만나본적이 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여자의 말은 모두 반대라고 하잖아요 ^^;; 짜증난다 집에갈래 이말은 가지말라고 화풀어달라 런말이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진짜 집에가라면서 그래서 여자친구는 그런것때문에 많이 섭섭해하고 싸우고 했습니다. 그런 시간도 잠깐..어느덧 우리는 서로에게 친숙해지며 서로 잘 알게되어서..정말 오래된 친구같은 커플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여자친구가 친구들한테 제욕을 많이하고 다녔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네요 ^^ㅋㅋ
그리고 저번에 기념일에 여자친구와 함께 빕스로 데이트 오기로했는데 ^^ 또 싸우게 되어서.. 서로 작은 자존심과 오해로 인해서 100일날 좋은날에 싸우기나 하고 오지도 못했습니다.. 근데 드디어 오늘 이렇게 서로 기분좋게 오게되었네요 ^^
그리고 빕스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니깐 더더욱 뜻깊은 날인거 같습니다 !
저의 커플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남을것 같습니다 ^.^
물론 남녀차이가 있는지라 다툼도 잦고 여자친구는 질투심도 많아 사실상 저도 애를 많이 먹고 했네요 ((쓰고있는 지금 옆에서도 막 머라고 하네요 ^^;)
ㅋㅋㅋ하지만 옆에 있는 여자친구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기만 합니다 ^^♥
아 잠깐!!
프로포즈에 대한 내용을 안적은거 같네요 ^^;; 프로포즈 사연적는 곳인데..^^;;
사실 저의 커플은 사귀자는 말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 커플입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는 남자가 사귀자고 말을 안해서 혼자 애를 많이 태웠어요 ^^;;
그래서 예전에 만나지 얼마 안됬을때 저는 충분히 연인같은 사이라 생각했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사귀자고 말을안해서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잖아요" 이런 말을 종종했어요.. 그러다가 그냥 제가 충분히 설명하고 여자친구도 그냥 자연스럽게 사귀는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사실 아직은 서로에게 프로포즈나.. 사귀자고나 말을 해본 적 이 없답니다..
그래서 솔직히 언제부터 사귄날인지 그런것도 정확히는 잘 몰라서 기념일 같은거는 처음만날날 기준으로 100일 200일 이런식으로 계산을 한답니다 ^.^
이참에 여자친구한테 정식으로 프로포즈 하고 싶네요 .. 여자로써 솔직히 바라는것도 많은데 저는 그런걸 못해줘서 미안하기만 하네요.. 조금있으면 저의 만난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 ! 3월달이면 어느덧 서로 만난지 1년이 다되어가네요..
만난지 1년되는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 하고싶어요^^ 도와주실꺼죠?
때는 08년 여름...저는 그당시 대한민국 육군 병장이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당시 제친구의 핸드폰사진을 통해 저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리고 제대 후 소개 받겠다는 약속과 함께 그렇게 08년을 보내고 작년 09년 새학기가 시작하자마자 동시에 저와 여자친구는 소개를 받게 되었죠 ^^
지금 생각하면 참 웃기답니다 제친구의 많은 친구중에 왜하필 저를 소개시켜줬으며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소개받을 생각을 했는지요 ^^ 군 제대 후 처음 여학생을 만나는지라 설레고 기대도 많이되고 하였기에 만나자마자 좋은 사이로 발전하면서 1년 가까이 된 지금 좋은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군제대 후 저는 열심히공부하기위해 영어 토익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그 수업은 21:30~40분에 마치며
여자친구는 학교에서 집까지 통학을 하는 관계로 막차가 21:50 이라서 항상 평일에 잘 보지 못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하지만 저를 위해서.. 저를 10분이라도 보기 해서..학교에서 제가 마칠 때까지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그런것도 잘모르고 반가움으로 여자친구를 반겨주지 못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그게 많이 불만이 쌓여서 많이 다투고 했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집에가서 주말에도 데이트를 잘 못하는 바람에 여자친구는 불만이 많이 쌓여만 갔죠..
그리고 한날에는 여자친구가 친구차를 타고 제가 보고싶다고 자기집에서 저의집앞까지 찾아온적도 있답니다.......12시쯤
그리고 다음날에도 제가 또 보고싶다며 친구차를 타고 온다는걸 아니 차를타고 벌써 출발하고 있었는데 저는 시간이 늦다면서 여자친구가 오고 있다고도 했는데 저는 돌려보내서 그날 여자친구는 엄청 서운했다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여자도 자존심이 상했나봐요.. 거의 남자가 보고싶다면서 여자친구 집앞으로 찾아가지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집앞으로 잘 찾아가지 않자나요.. 그리고 1시간이나 걸리는 거리를 찾아오고 있었는데..그걸 저는 돌려보냈다니........ㅜ.ㅜ 참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미안하네용...ㅋㅋ
그리고 제가 옷에 관심이 많아서.. 여자친구한테 이거는 어디꺼냐 어디서샀냐 얼마주고 삿냐.. 단지 저는 옷에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말 했을뿐인데.. 여자의 입장에서는 잘 이해를 못했던거 같네요.. ^^;;
그리고 사실 저는 여자친구와의 연애가 처음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여자를 만나본적이 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여자의 말은 모두 반대라고 하잖아요 ^^;; 짜증난다 집에갈래 이말은 가지말라고 화풀어달라 런말이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진짜 집에가라면서 그래서 여자친구는 그런것때문에 많이 섭섭해하고 싸우고 했습니다. 그런 시간도 잠깐..어느덧 우리는 서로에게 친숙해지며 서로 잘 알게되어서..정말 오래된 친구같은 커플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여자친구가 친구들한테 제욕을 많이하고 다녔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네요 ^^ㅋㅋ
그리고 저번에 기념일에 여자친구와 함께 빕스로 데이트 오기로했는데 ^^ 또 싸우게 되어서.. 서로 작은 자존심과 오해로 인해서 100일날 좋은날에 싸우기나 하고 오지도 못했습니다.. 근데 드디어 오늘 이렇게 서로 기분좋게 오게되었네요 ^^
그리고 빕스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니깐 더더욱 뜻깊은 날인거 같습니다 !
저의 커플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남을것 같습니다 ^.^
물론 남녀차이가 있는지라 다툼도 잦고 여자친구는 질투심도 많아 사실상 저도 애를 많이 먹고 했네요 ((쓰고있는 지금 옆에서도 막 머라고 하네요 ^^;)
ㅋㅋㅋ하지만 옆에 있는 여자친구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기만 합니다 ^^♥
아 잠깐!!
프로포즈에 대한 내용을 안적은거 같네요 ^^;; 프로포즈 사연적는 곳인데..^^;;
사실 저의 커플은 사귀자는 말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 커플입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는 남자가 사귀자고 말을 안해서 혼자 애를 많이 태웠어요 ^^;;
그래서 예전에 만나지 얼마 안됬을때 저는 충분히 연인같은 사이라 생각했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사귀자고 말을안해서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잖아요" 이런 말을 종종했어요.. 그러다가 그냥 제가 충분히 설명하고 여자친구도 그냥 자연스럽게 사귀는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사실 아직은 서로에게 프로포즈나.. 사귀자고나 말을 해본 적 이 없답니다..
그래서 솔직히 언제부터 사귄날인지 그런것도 정확히는 잘 몰라서 기념일 같은거는 처음만날날 기준으로 100일 200일 이런식으로 계산을 한답니다 ^.^
이참에 여자친구한테 정식으로 프로포즈 하고 싶네요 .. 여자로써 솔직히 바라는것도 많은데 저는 그런걸 못해줘서 미안하기만 하네요.. 조금있으면 저의 만난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 ! 3월달이면 어느덧 서로 만난지 1년이 다되어가네요..
축하해주세요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