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가족의 경우 자녀들의 교육은 각자 데려온 부모가 직접해야 ...

재혼가족연구소2010.02.26
조회804

-재혼가족의 경우 자녀들의 교육은

 각자 데려온 부모가 직접해야 하는게 원칙입니다

 

-님의 경우 남편이 떨어져 생활하는게 가장 큰 핸디캡으로

작용 하는경우 입니다

 재혼시 자녀들과 충분한 교감(스킨십)없이 한가족이 되다보면

부모라기 보다는 아직도 '아저씨' '아줌마' 의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

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타인들에게 새부모를 삼춘 또는 고모라고 소개 하기도 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직접데려온 부모가 교육을 시키지 않고 아직도 아줌마/아저씨 수준상테에 머물러 있는 새부모가 교육을 시킨다면 반발심리를 불러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우선 님의 경우에는 인내를 갖고 부모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대체로 성장한 자녀가 새부모를 받아들이기 까지는 최소 3~5년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그래서  15세이상된 청소년들은 재혼시 가족이라기 보다는 '동거인'이다 라고

생각 하는게 마음이 편 합니다. 부모들끼리 재혼했다고 해서 자녀들이 새부모에게 '아빠' '엄마' 라는 호칭을 즉석에서기대 한다는 것은 무리 입니다

 

-남편에게 최대한 자녀교육에 헌신해줄것을 요청 하시고 지금 님이 하시는 역할을 남편이 할수 있도록 방안을 연구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문제에 관한한 현재로서는 남편의 태도에 변화가 와야 합니다. 초혼가정처럼 아이문제를 님이 맡도록 하는것은 ...그리고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면...그 방법은

아빠가 자녀교육문제를 직접 관장 하시고 님은 보조자로 머물러 있어야 하는게

대안 인것 같습니다

 

* 답변: 'e-연구소/stepfamily '(www.e-k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