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뭐 드실래요?"슬아: " 삼겹살 먹어요 "지우 :"오빠 난 갈비 ! 냉면도!!"태민 :"이모~ 여기 갈비랑 삼겹살 이랑 냉면이랑 공기밥요~"나도 일끝나고 바로 온거라서 배가 고프긴 했었다.그런데 고기를 먹다보니 소주 생각이 간절했다.태민:"저기....죄송한데 저 소주한잔만 해도 될까요?"아름 :"예 상관없어요"슬아 :" 드시고 싶으면 드세요~"지우:"오빠 나두 마실래~!!!"태민 :" 웃기지마! 어린것이 무슨 소주야;;ㅡㅡ"지우:" 쳇! 17살이거든!!! 자기는 나보다 더 어릴때부터 먹어놓고!"태민 :" 헛소리 하지마. 넌 음료수나 마셔"태민 :"이모 ~여기 소주한병 주시고 술잔은 한개만 주세요"이모 :"저기 총각...미안한데 여기 아가씨들은 학생같은데..?"태민:"아...저 혼자만 먹을꺼에요"이모 :"그게 아니라 미성년자 같이 있으면 못팔게 되어있어서.."태민 :" ........ㅠㅠ그럼.....음료수만 주세요..."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먹고싶은 술도 마음대로 못먹는불쌍한 나였다.....그래두...23살인데...슬프다;;ㅠ 고기를 굽고,먹고,굽고 하다보니 어느새 다 먹어버리고 비어가고있었다. 그러다가지우 친구가 너무 잘 먹기에.....태민 :"슬아씨 고기 좋아하시나봐요..?"슬아:"아...네 그냥...집에서는 고기 구경하기가 힘들어서요.."태민:" (헐..불쌍하다;;)......드시고 싶으면 더 드세요 얼마 든지시켜드릴테니까"지우 :"슬아 불쌍하다;;오빠가 사줄때 많이 먹어.ㅋㅋㅋㅋㅋㅋ오빠 난 갈비 더 먹을래!"태민 :"(넌 쫌 그만먹어..ㅡㅡ)알겟다 알겠어..동생이란게 왜이리 얄밉냐..지우 : "히히히"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 받으면서 다 먹고 고기집을 나왔을땐시간이 조금 늦어진 상태였다.태민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네..다들 빨리 집에 가야죠?!"지우 :"오빠!!노래방 가자!!"태민:"야!! 지금 11시가 넘었는데 무슨!!"지우 :" 뭐어떄 ~내일 학교도 안가는데..."태민 :"넌 뭐 어때라고 해도 니친구들은 빨리 가야지.."슬아:" 전 지우네서 잔다고 하면 되요"태민 :".......(동생이나 친구나 똑같구만;;ㅡㅡ)난 아침에 일가거든?지우 : "오빠 가자가자~~~~~~"일단은 택시 타고 동네로 와서 집에 가려다가 노래방앞에서 지우와의 사투?!를 벌였다.지우 :"아아~~가자 오빠"태민:" 아 ~ 피곤해 갈래."아름: " 그래요 오빠 같이 노래방가요"태민 :".............."태민 : "그럼 나 술사갖고 갈래"지우 : " 아싸~~~!마음대로해~~오빠 나 과자사줘^^"태민 :"니네 먹고싶은걸로 사"편의점에 들러서 이것저것 챙겨든 우리는 노래방으로 들어갔다.애들은 내 조카들이라 말하고 난 어느새 애들의 보호자가 되었다.(내 얼굴이 나이가 들어보이긴 한가보네;;ㅠ)방에 들어가서는 애들은 노래부르고난 혼자 술을 들이켜고 있었다.그러다가........지우:"오빠~나두 술줘"태민 :"너 자꾸 까불래?"지우 :"뭐 어때 요즘은 우리 또래도 다 마셔....그리고 오빠도어렸을때부터 마셧잖아!!!"태민:"(깨갱..)그래..마셔라 마셔..대신 조금만 먹어"지우:"오예~~"신이 난 지우 옆에서 또 한명의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날 공격하는 사람이 있었다.태민 :" ............(에휴..)그래요..아름씨도 드세요"아름 :"넵!!!!!!!^^"
하얀 사랑 4화
태민 :"뭐 드실래요?"
슬아: " 삼겹살 먹어요 "
지우 :"오빠 난 갈비 ! 냉면도!!"
태민 :"이모~ 여기 갈비랑 삼겹살 이랑 냉면이랑 공기밥요~"
나도 일끝나고 바로 온거라서 배가 고프긴 했었다.
그런데 고기를 먹다보니 소주 생각이 간절했다.
태민:"저기....죄송한데 저 소주한잔만 해도 될까요?"
아름 :"예 상관없어요"
슬아 :" 드시고 싶으면 드세요~"
지우:"오빠 나두 마실래~!!!"
태민 :" 웃기지마! 어린것이 무슨 소주야;;ㅡㅡ"
지우:" 쳇! 17살이거든!!! 자기는 나보다 더 어릴때부터 먹어놓고!"
태민 :" 헛소리 하지마. 넌 음료수나 마셔"
태민 :"이모 ~여기 소주한병 주시고 술잔은 한개만 주세요"
이모 :"저기 총각...미안한데 여기 아가씨들은 학생같은데..?"
태민:"아...저 혼자만 먹을꺼에요"
이모 :"그게 아니라 미성년자 같이 있으면 못팔게 되어있어서.."
태민 :" ........ㅠㅠ그럼.....음료수만 주세요..."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먹고싶은 술도 마음대로 못먹는
불쌍한 나였다.....그래두...23살인데...슬프다;;ㅠ 고기를 굽고,먹고,굽고 하다보니 어느새 다 먹어버리고 비어가고있었다. 그러다가
지우 친구가 너무 잘 먹기에.....
태민 :"슬아씨 고기 좋아하시나봐요..?"
슬아:"아...네 그냥...집에서는 고기 구경하기가 힘들어서요.."
태민:" (헐..불쌍하다;;)......드시고 싶으면 더 드세요 얼마 든지
시켜드릴테니까"
지우 :"슬아 불쌍하다;;오빠가 사줄때 많이 먹어.ㅋㅋㅋㅋㅋㅋ
오빠 난 갈비 더 먹을래!"
태민 :"(넌 쫌 그만먹어..ㅡㅡ)알겟다 알겠어..동생이란게 왜이리
얄밉냐..
지우 : "히히히"
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 받으면서 다 먹고 고기집을 나왔을땐
시간이 조금 늦어진 상태였다.
태민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네..다들 빨리 집에 가야죠?!"
지우 :"오빠!!노래방 가자!!"
태민:"야!! 지금 11시가 넘었는데 무슨!!"
지우 :" 뭐어떄 ~내일 학교도 안가는데..."
태민 :"넌 뭐 어때라고 해도 니친구들은 빨리 가야지.."
슬아:" 전 지우네서 잔다고 하면 되요"
태민 :".......(동생이나 친구나 똑같구만;;ㅡㅡ)난 아침에 일가거든?
지우 : "오빠 가자가자~~~~~~"
일단은 택시 타고 동네로 와서 집에 가려다가 노래방앞에서
지우와의 사투?!를 벌였다.
지우 :"아아~~가자 오빠"
태민:" 아 ~ 피곤해 갈래."
아름: " 그래요 오빠 같이 노래방가요"
태민 :".............."
태민 : "그럼 나 술사갖고 갈래"
지우 : " 아싸~~~!마음대로해~~오빠 나 과자사줘^^"
태민 :"니네 먹고싶은걸로 사"
편의점에 들러서 이것저것 챙겨든 우리는 노래방으로 들어갔다.
애들은 내 조카들이라 말하고 난 어느새 애들의 보호자가 되었다.
(내 얼굴이 나이가 들어보이긴 한가보네;;ㅠ)
방에 들어가서는 애들은 노래부르고
난 혼자 술을 들이켜고 있었다.그러다가........
지우:"오빠~나두 술줘"
태민 :"너 자꾸 까불래?"
지우 :"뭐 어때 요즘은 우리 또래도 다 마셔....그리고 오빠도
어렸을때부터 마셧잖아!!!"
태민:"(깨갱..)그래..마셔라 마셔..대신 조금만 먹어"
지우:"오예~~"
신이 난 지우 옆에서 또 한명의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날
공격하는 사람이 있었다.
태민 :" ............(에휴..)그래요..아름씨도 드세요"
아름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