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셔츠와 타이만으로 심심해지기 쉬운 스타일에 톡톡튀는 컬러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고, 겨울에는 포근포근한 느낌과 따뜻함을 주는 보온성까지 갖추었으니 까다로운만큼 매력이 있는 것이 바로 이 니트이다. 어려워보이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단순한 니트관리법!
★ 하나! 니트를 구입한 후 처음 세탁을 할때는 드라이크리닝을 맡기자! ★ 남성들 옷은 수트, 넥타이, 트렌치코트까지 드라이 크리닝을 해야할 옷이 많기도 하다.
여기에 니트까지 매번 드라이를 맡길수는 없겠지만 니트는 처음 구입한 후 (혹은 그 후 2번정도까지) 세탁을 할때 한번 드라이를 해 두면 이 후에는 손으로 물 빨래를 해도 크게 모양이 변형되거나 하지 않아서 좋다.
★ 둘! 세탁 시간은 가능한 짧게! 섬유유연제를 꼭!★
울 전용샴푸를 사용하여 손으로 살살 세탁을 하며, 더러움이 많이 탄 부분은 손바닥에 올려놓고 두드려준다. 절대로 오랫동안 물에 담가두면 안되며, 손시렵다고 뜨거운물로 세탁했다가는 조카옷 마냥 줄어들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또한 마지막 헹굼에서 섬유유연제를 희석시켜준 물에 헹궈주면 향기도 좋고, 니트에서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 셋! 말릴때는 바람이 잘통하는 건조대위에 뉘어서! ★ 셔츠처럼 얇은 옷걸이에 걸어두면 물을 머금은 무게 때문에 옷이 쳐져 어깨 부분이 늘어지게 되며, 마르고 난 후에도 옷걸이 자국이 뾰족하게 남으므로 뉘어서 건조대 위에 올려놓고 말리는 것이 좋다.
★ 넷! 안입는 계절엔 방충제와 물먹는 oo 또는 습자지를 넣어 보관한다. ★ 니트는 흡습성이 좋고, 울100%와 같은 소재는 좀벌레가 아주 맛있어 하는 소재이므로 방충제, 방습제를 넣어서 보관하되, 한번이라도 입은 옷은 꼭 세탁해서 보관한다. 옷을 접은 사이에 습자지를 넣어두는 것도 옷이 눌려서 모양이 변형되는 것을 막고, 보송보송하게 보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다섯! 니트의 보풀은 절대 손으로 떼지 않는다.★ 지저분하다고 손으로 떼면 팔이 스치거나 다른 옷감과 마찰하면서 또 그자리에 보풀이 지저분하게 생기므로, 손으로 뜯어내지 않는다.
보풀제거기를 이용하거나 없다면 면이 넓은 스카치 테잎을 해당 부위에 살짝 눌러 붙이고, 테이프를 들어올려 붙은 보풀을 가위로 깨끗이 잘라낸다. 혹은 니트의 결에 따라 날이 선 일회용 면도기로 밀어주면 보풀이 깨끗이 제거될 뿐만 아니라 다시 생기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패션] 겨울 베스트아이템 니트 관리보관하기~!
하지만 셔츠와 타이만으로 심심해지기 쉬운 스타일에 톡톡튀는 컬러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고, 겨울에는 포근포근한 느낌과 따뜻함을 주는 보온성까지 갖추었으니 까다로운만큼 매력이 있는 것이 바로 이 니트이다. 어려워보이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단순한 니트관리법!
★ 하나! 니트를 구입한 후 처음 세탁을 할때는 드라이크리닝을 맡기자! ★
남성들 옷은 수트, 넥타이, 트렌치코트까지 드라이 크리닝을 해야할 옷이 많기도 하다.
여기에 니트까지 매번 드라이를 맡길수는 없겠지만 니트는 처음 구입한 후 (혹은 그 후 2번정도까지) 세탁을 할때 한번 드라이를 해 두면 이 후에는 손으로 물 빨래를 해도 크게 모양이 변형되거나 하지 않아서 좋다.
★ 둘! 세탁 시간은 가능한 짧게! 섬유유연제를 꼭!★
울 전용샴푸를 사용하여 손으로 살살 세탁을 하며, 더러움이 많이 탄 부분은 손바닥에 올려놓고 두드려준다.
절대로 오랫동안 물에 담가두면 안되며, 손시렵다고 뜨거운물로 세탁했다가는 조카옷 마냥 줄어들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또한 마지막 헹굼에서 섬유유연제를 희석시켜준 물에 헹궈주면 향기도 좋고, 니트에서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 셋! 말릴때는 바람이 잘통하는 건조대위에 뉘어서! ★
셔츠처럼 얇은 옷걸이에 걸어두면 물을 머금은 무게 때문에 옷이 쳐져 어깨 부분이 늘어지게 되며, 마르고 난 후에도 옷걸이 자국이 뾰족하게 남으므로 뉘어서 건조대 위에 올려놓고 말리는 것이 좋다.
★ 넷! 안입는 계절엔 방충제와 물먹는 oo 또는 습자지를 넣어 보관한다. ★
니트는 흡습성이 좋고, 울100%와 같은 소재는 좀벌레가 아주 맛있어 하는 소재이므로 방충제, 방습제를 넣어서 보관하되, 한번이라도 입은 옷은 꼭 세탁해서 보관한다.
옷을 접은 사이에 습자지를 넣어두는 것도 옷이 눌려서 모양이 변형되는 것을 막고, 보송보송하게 보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다섯! 니트의 보풀은 절대 손으로 떼지 않는다.★
지저분하다고 손으로 떼면 팔이 스치거나 다른 옷감과 마찰하면서 또 그자리에 보풀이 지저분하게 생기므로, 손으로 뜯어내지 않는다.
보풀제거기를 이용하거나 없다면 면이 넓은 스카치 테잎을 해당 부위에 살짝 눌러 붙이고, 테이프를 들어올려 붙은 보풀을 가위로 깨끗이 잘라낸다. 혹은 니트의 결에 따라 날이 선 일회용 면도기로 밀어주면 보풀이 깨끗이 제거될 뿐만 아니라 다시 생기는 것도 막을 수 있다.
보너스 TIP!
늘어진 니트는 해당 부위를 스팀다리미로 살짝 밀어주면 원상태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