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범을잡다그만..

남중대김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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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하는 대학생 남자입니다.

 

제가 판에 쓰려고하는글은 어제있었던일인데요..

 

저는 어제 학원을마치고 집에돌아가는길이었죠

 

날씨도 덥고 사람들도 밖에많고 시끌벅적한 시내길을지나

 

저희 동내 골목길로 접어들어 10분거리인 00초등학교까지 가게됬었는데...

 

갑자기 학교운동장에서 비명소리와함께 남자의 웃음소리가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뭐... 고딩얘들이 술래잡기하나보다 싶어서 그냥 지나치려는데

 

여자의 목소리가 다급하게들려 가까이가봤죠...

 

근데 순간저는 야동에서만보던 강간이란 범죄의 현장을 목격하게되었습니다..

 

남자는손에는 칼을들고있었고 저를보며 당황해하는표정이었죠..

 

그리고저는 어찌해야할바를몰라서 가만히 주춤주춤서있는데 여자분이 제게그러시더군요 제발도와달라고 사례금은 달라는대로 주겠다고..

 

제가..뭐 사례금을바라고 구해드리려는건아니었고 사람의도리아닙니까!?

 

그래서 강간범에게 조심스럽게 말을걸었습니다..

 

나:"그냥가시면.. 신고안할꼐요"

 

강간범:"미친놈 내가그말에속을까?"

 

나:"그러지말구 대충보니까 가정도 있을법한사람이 이래서야되겠어요?"

 

강간범:"신발롬아!!"

 

 

이러면서 칼을저에게 겨누더군요 그순간 여자는 소리를질렀고 저는 그녀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옷이 다찢겨있었고 브라자가 다보였죠...

 

그녀의 브라자는 이번에 보디가드에서 신상으로나온!!가슴이 모아지고 착용감이좋다던.... 그 유명한 브라자였습니다..

 

땀이차지도않고 만약에땀이 나더라도 모두다흡수되는..그런 최고급소재로만든 브라자인데요...

 

가격을그리안비쌉니다 60000원이면 상하의를 셋트로 구매하실수있구요

 

여기에 5000원추가하시면 뽕까지 같이드린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