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짤츠부르크로 가기로 계획을 세웠었는데, 계획을 바꿨다.짤츠부르크는 내일 가기로 했다! 지금은 휘센으로 가는 기차 안이다. 자는척 컨셉사진^^ 가는 중간에 보이는 작은 시골 마을들이 옹기 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아름답다.드넓은 초원도 보이고, 저 멀리는 알프스 산맥도 보인다.구름이 매우 낮게 깔려있어서 입체감 있게 다가온다. 휘센 방향으로 갈 수록 날씨가 맑아져 온다.곧 있으면 휘센에 도착하게 된다.^^ 휘센에 도착했다.휘센 기차역에 도착했는데, 다들 어디론가 바쁘게 이동을 했다.휘센역이 우리의 목적지가 아니다.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성이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지도에서 보이는 오른쪽 밑에 보이는 Hohenschwangau 가 우리의 목적지 이다. 기차역 뒤쪽으로 돌아갔더니 버스 여러대가 대기중이었다.우리는 그 중 한대에 탔다.타고나서 왕복권 표를 구매했다.버스에 몸을 맡긴채 성으로 향했다.잠시 후면 노인슈반스테인 성에 도착하게 된다. 호헨 슈방가우 가는길~ 휘센 ↔ 호헨슈방가우 왕복권 두명 6,80 유로 드디어 성이 보인다.그러나 한참을 걸어 올라가야 한다.마차도 있었지만 걸어가는 길을 택했다. 이스트팩 매니아~ 독일 학생들 이스트팩을 안맨 학생이 없다.;; 눈길을 오려며 셀카~ 편하게 오를 수 있는 마차도 있다! 찬란한 노인슈반슈테인 성 노인슈반슈테인성의 정문(붉은부분)이 보인다 기념사진 한컷! 오르던 길에 먹은 핫도그 한개~정말 독일에서 먹은 핫도그중 제일 허접했지만,이마저도 무척이나 맛있었다! 성에 올라가서 보니 저 멀리 산과 산 사이의 깊은 계곡 위에 있는 다리가 보였다.아마도 민박집 사장님께서 꼭 올라가라고 하신 다리인가보다. 그러나 그 다리를 올라가는 길을 알 수 없었다.직원은 폐쇄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리 위에는 분명히 관광객들이 있었다. 손까지 흔들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나는 분명히 봤단 말이다!! 너무나도 그 다리위에 가고 싶었지만, 길을 몰랐다. 한국 단체 관광객 아주머니들도 만났는데~그 중 한 아주머니께서 예전에 왔었는데, 그때에는 다리에 올라갔었다며다리 위에 올라가야 제대로 성을 볼 수 있다고 하셨다.그런데, 가이드만 따라가서 어떻게 가는지 생각이 안난다고 하셨다..;; 노인슈반스테인성 정문 앞에서 폭포위에 아찔하게 걸쳐있는 다리 저 멀리 보이는 다리위에 가고싶다... 성문 안쪽에 들어왔다. 성 실내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다리에 가는 길을 몰라서 다리로 가는것을 포기한체~너무나도 안타까웠지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성에서 내려왔다. 거의 다 내려와서 발견한 푯말!!Brucke 36 min.브릿지를 브뤼케 라고 하나보다.이곳으로 가면 다리가 나올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다시 올라갔다.그 길은 아까 올라갔던 주도로가 아닌,눈이 아직도 소복히 쌓여있는 오솔길이었다.눈이 쌓여있어서 오르는데 시간이 더 걸렸다. 내려오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들에게~There are bridge? 라고 물으니 Yes~! 라고 한다...O.K ! 나도 드디어 다리에 갈 수 있게 됐다!!^^ 헉헉... 힘들다... 가는길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올라가는길은 멀고 험했지만 노인슈반스타인성... 정말 멋지다. 내가 이름을 잘 몰라서 노인슈바인성이라구 말했나??;; "노인슈반스테인성" 이 맞다!!ㅎㅎ 혼자 동영상을 찍으며 열심히 설명을 하는 나...ㅋㅋ 방송일을 해야하나?? 마리엔다리 위에서 멋진 노인슈반스테인성의 사진을 찍었다. 다리로 가는 길을 막아놨다. 처음에 올랐을 때 이 길로는 못가는 줄 알았다~ 때문에 다리로 가는 길을 눈앞에 두고도 다리로 가지 못했던 것...;; 마리엔 다리 위에서 마리엔 다리 난간이 보이게 찍어봤다. Zoom in Zoom out 35 m 깊이의 계곡~ 그리고 폭포수 시원한 물소리가 들려왔다. 마리엔 다리까지 앞으로 5분! 지도가 참 예쁘다. 노인슈반스테인성을 한눈에 내려다 보며~정말 올라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유럽일기] 080311 am12:10 뮌헨 ↔ 휘센 (노인슈반스테인성)
오늘 짤츠부르크로 가기로 계획을 세웠었는데, 계획을 바꿨다.
짤츠부르크는 내일 가기로 했다!
지금은 휘센으로 가는 기차 안이다.
자는척 컨셉사진^^
가는 중간에 보이는 작은 시골 마을들이 옹기 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드넓은 초원도 보이고, 저 멀리는 알프스 산맥도 보인다.
구름이 매우 낮게 깔려있어서 입체감 있게 다가온다.
휘센 방향으로 갈 수록 날씨가 맑아져 온다.
곧 있으면 휘센에 도착하게 된다.^^
휘센에 도착했다.
휘센 기차역에 도착했는데, 다들 어디론가 바쁘게 이동을 했다.
휘센역이 우리의 목적지가 아니다.
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성이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
지도에서 보이는 오른쪽 밑에 보이는 Hohenschwangau 가 우리의 목적지 이다.
기차역 뒤쪽으로 돌아갔더니 버스 여러대가 대기중이었다.
우리는 그 중 한대에 탔다.
타고나서 왕복권 표를 구매했다.
버스에 몸을 맡긴채 성으로 향했다.
잠시 후면 노인슈반스테인 성에 도착하게 된다.
호헨 슈방가우 가는길~
휘센 ↔ 호헨슈방가우 왕복권 두명 6,80 유로
드디어 성이 보인다.
그러나 한참을 걸어 올라가야 한다.
마차도 있었지만 걸어가는 길을 택했다.
이스트팩 매니아~ 독일 학생들
이스트팩을 안맨 학생이 없다.;;
눈길을 오려며 셀카~
편하게 오를 수 있는 마차도 있다!
찬란한 노인슈반슈테인 성
노인슈반슈테인성의 정문(붉은부분)이 보인다
기념사진 한컷!
오르던 길에 먹은 핫도그 한개~
정말 독일에서 먹은 핫도그중 제일 허접했지만,
이마저도 무척이나 맛있었다!
성에 올라가서 보니 저 멀리 산과 산 사이의 깊은 계곡 위에 있는 다리가 보였다.
아마도 민박집 사장님께서 꼭 올라가라고 하신 다리인가보다.
그러나 그 다리를 올라가는 길을 알 수 없었다.
직원은 폐쇄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리 위에는 분명히 관광객들이 있었다.
손까지 흔들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나는 분명히 봤단 말이다!!
너무나도 그 다리위에 가고 싶었지만, 길을 몰랐다.
한국 단체 관광객 아주머니들도 만났는데~
그 중 한 아주머니께서 예전에 왔었는데, 그때에는 다리에 올라갔었다며
다리 위에 올라가야 제대로 성을 볼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런데, 가이드만 따라가서 어떻게 가는지 생각이 안난다고 하셨다..;;
노인슈반스테인성 정문 앞에서
폭포위에 아찔하게 걸쳐있는 다리
저 멀리 보이는 다리위에 가고싶다...
성문 안쪽에 들어왔다. 성 실내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다리에 가는 길을 몰라서 다리로 가는것을 포기한체~
너무나도 안타까웠지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성에서 내려왔다.
거의 다 내려와서 발견한 푯말!!
Brucke 36 min.
브릿지를 브뤼케 라고 하나보다.
이곳으로 가면 다리가 나올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다시 올라갔다.
그 길은 아까 올라갔던 주도로가 아닌,
눈이 아직도 소복히 쌓여있는 오솔길이었다.
눈이 쌓여있어서 오르는데 시간이 더 걸렸다.
내려오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들에게~
There are bridge? 라고 물으니 Yes~! 라고 한다...
O.K ! 나도 드디어 다리에 갈 수 있게 됐다!!^^
헉헉... 힘들다...
가는길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올라가는길은 멀고 험했지만
노인슈반스타인성... 정말 멋지다.
내가 이름을 잘 몰라서
노인슈바인성이라구 말했나??;;
"노인슈반스테인성" 이 맞다!!ㅎㅎ
혼자 동영상을 찍으며
열심히 설명을 하는 나...ㅋㅋ
방송일을 해야하나??
마리엔다리 위에서 멋진 노인슈반스테인성의 사진을 찍었다.
다리로 가는 길을 막아놨다.
처음에 올랐을 때 이 길로는 못가는 줄 알았다~
때문에 다리로 가는 길을 눈앞에 두고도 다리로 가지 못했던 것...;;
마리엔 다리 위에서
마리엔 다리 난간이 보이게 찍어봤다.
Zoom in
Zoom out
35 m 깊이의 계곡~ 그리고 폭포수
시원한 물소리가 들려왔다.
마리엔 다리까지 앞으로 5분!
지도가 참 예쁘다.
노인슈반스테인성을 한눈에 내려다 보며~
정말 올라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